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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소득보전직불금 수령과 실제 경작자 판단기준 및 양도소득세 부과취소 청구 기각

서울고등법원 2013누51727
판결 요약
쌀소득보전직불금을 타인이 수령하였고, 직접 벼농사를 지었다는 자료와 토지를 직접 경작했다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인정되어, 양도소득세 부과처분 취소 청구가 기각되었습니다. 원고가 주장한 건강상 문제도 중대한 노동능력상실로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쌀소득보전직불금 #실제 경작자 #양도소득세 #부과처분취소 #경작사실 증명
질의 응답
1. 쌀소득보전직불금을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수령했다면 실제 경작자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답변
직불금을 타인이 수령한 사실은 해당 토지를 원고가 직접 경작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한 주요한 근거가 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3누51727 판결은 쌀소득보전직불금을 타인이 수령한 점 등을 이유로 원고가 직접 벼농사를 하였다고 인정할 자료가 부족하다고 판시하였습니다.
2. 토지를 실제로 경작했다는 증거가 없으면 세금 부과 취소가 가능한가요?
답변
직접 경작 사실이 입증되지 않으면 세금 부과 취소 청구는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3누51727 판결은 원고가 토지를 직접 경작했다는 증거가 없어 양도소득세 부과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하였습니다.
3. 건강 상태가 양도소득세 부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답변
건강이 매우 악화되어 노동능력 상실이 입증되는 경우에만 고려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일반적인 질환이나 경미한 제한은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3누51727 판결 감정 결과, 원고의 병력에도 노동능력상실이 없고 노동장애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감정의 소견이 반영되었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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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전문

요지

 ⁠(1심판결과 같음)쌀소득보전직불금을 타인이 수령 한 점 등을 종합하면, 직접 벼농사를 하였다고 인정할 만한 자료가 부족하며, 토지를 직접 경작하였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음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2013누51727 양도소득세부과처분취소

원고, 항소인

김AA 

피고, 피항소인

서인천세무서장

제1심 판 결

인천지방법원 2013. 11. 25. 선고 2013구단380 판결

변 론 종 결

2014. 12. 23.

판 결 선 고

2015. 2. 16.

주 문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하고, 피고가 2012. 5. 21. 원고에 대하여 한 2010년 귀속 양도소득세 ○○○○원(가산세 ○○○○원 포함) 및 농어촌특별세 ○○○○원(가산세 ○○○○원 포함)의 부과처분을 취소한다라는 판결.

이 유

1. 제1심 판결의 인용 이 법원이 이 사건에 관하여 설시할 이유는, 제1심 판결문 중 4쪽 16째 줄 ⁠‘건강에 별 이상이 없었으며’ 다음에 아래의 내용을 추가하고, 5쪽 8째 줄 ⁠‘사시확인서’를 ⁠‘사실확인서’로 바꾸는 외에는 제1심 판결의 이유 부분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그대로 인용한다.

2. 추가하는 부분

『(이 법원의 ○○대학교병원장에 대한 진료기록감정촉탁 결과에 의하면, 감정의는, 김AA은 2002. 7. 28. ○○병원에서 주관절, 양측 슬관절, 견관절 등이 아프다고 하였고, 당시의 방사성 사진과 경추부 MRI 촬영기록이 있는데, 검사 결과는 무릎, 허리부위 초기 퇴행성 관절염 소견과 경추부 전위증 및 신경 압박 소견이 있으나, 그 후 진단이나 치료에 관한 기록이 없어 증상은 심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고, 이에 따른 노동능력상실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며, 2006. 8. 21. 시행한 폐기능 검사상 그 이전부터 만성폐쇄성폐질환이 있었음을 알 수 있으나, 폐기능 검사가 환자의 증상이나 노동능력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이로써 육체노동 장애 여부를 연관시켜 판정하기 어렵다고 하고 있다)』

3. 결론

그렇다면 원고의 청구는 이를 기각할 것인바, 이와 결론을 같이한 제1심 판결은 정당하므로 원고의 항소는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서울고등법원 2015. 02. 16. 선고 서울고등법원 2013누51727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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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불금을 타인이 수령한 사실은 해당 토지를 원고가 직접 경작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한 주요한 근거가 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3누51727 판결은 쌀소득보전직불금을 타인이 수령한 점 등을 이유로 원고가 직접 벼농사를 하였다고 인정할 자료가 부족하다고 판시하였습니다.
2. 토지를 실제로 경작했다는 증거가 없으면 세금 부과 취소가 가능한가요?
답변
직접 경작 사실이 입증되지 않으면 세금 부과 취소 청구는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3누51727 판결은 원고가 토지를 직접 경작했다는 증거가 없어 양도소득세 부과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하였습니다.
3. 건강 상태가 양도소득세 부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답변
건강이 매우 악화되어 노동능력 상실이 입증되는 경우에만 고려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일반적인 질환이나 경미한 제한은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3누51727 판결 감정 결과, 원고의 병력에도 노동능력상실이 없고 노동장애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감정의 소견이 반영되었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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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

 ⁠(1심판결과 같음)쌀소득보전직불금을 타인이 수령 한 점 등을 종합하면, 직접 벼농사를 하였다고 인정할 만한 자료가 부족하며, 토지를 직접 경작하였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음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2013누51727 양도소득세부과처분취소

원고, 항소인

김AA 

피고, 피항소인

서인천세무서장

제1심 판 결

인천지방법원 2013. 11. 25. 선고 2013구단380 판결

변 론 종 결

2014. 12. 23.

판 결 선 고

2015. 2. 16.

주 문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하고, 피고가 2012. 5. 21. 원고에 대하여 한 2010년 귀속 양도소득세 ○○○○원(가산세 ○○○○원 포함) 및 농어촌특별세 ○○○○원(가산세 ○○○○원 포함)의 부과처분을 취소한다라는 판결.

이 유

1. 제1심 판결의 인용 이 법원이 이 사건에 관하여 설시할 이유는, 제1심 판결문 중 4쪽 16째 줄 ⁠‘건강에 별 이상이 없었으며’ 다음에 아래의 내용을 추가하고, 5쪽 8째 줄 ⁠‘사시확인서’를 ⁠‘사실확인서’로 바꾸는 외에는 제1심 판결의 이유 부분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그대로 인용한다.

2. 추가하는 부분

『(이 법원의 ○○대학교병원장에 대한 진료기록감정촉탁 결과에 의하면, 감정의는, 김AA은 2002. 7. 28. ○○병원에서 주관절, 양측 슬관절, 견관절 등이 아프다고 하였고, 당시의 방사성 사진과 경추부 MRI 촬영기록이 있는데, 검사 결과는 무릎, 허리부위 초기 퇴행성 관절염 소견과 경추부 전위증 및 신경 압박 소견이 있으나, 그 후 진단이나 치료에 관한 기록이 없어 증상은 심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고, 이에 따른 노동능력상실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며, 2006. 8. 21. 시행한 폐기능 검사상 그 이전부터 만성폐쇄성폐질환이 있었음을 알 수 있으나, 폐기능 검사가 환자의 증상이나 노동능력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이로써 육체노동 장애 여부를 연관시켜 판정하기 어렵다고 하고 있다)』

3. 결론

그렇다면 원고의 청구는 이를 기각할 것인바, 이와 결론을 같이한 제1심 판결은 정당하므로 원고의 항소는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서울고등법원 2015. 02. 16. 선고 서울고등법원 2013누51727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