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당신의 편에서 끝까지, 고준용이 정의를 실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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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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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형사전문변호사
개인회생파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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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처분이 취소되면 그 처분은 효력을 상설하여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며, 존재하지 않은 행정처분을 대상으로 한 취소소송은 소의 이익이 없어 부적법함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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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건 |
2013두1751 증여세부과처분취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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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피상고인 |
김A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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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상고인 |
북인천세무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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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심 판 결 |
서울고등법원 2012. 12. 21. 선고 2012누23794 판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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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선 고 |
2013. 5. 9. |
주 문
원심판결을 파기한다.
제1심판결을 취소하고, 이 사건 소를 각하한다. 소송총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이 유
직권으로 판단한다
행정처분이 취소되면 그 처분은 효력을 상설하여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며, 존재하지 않은 행정처분을 대상으로 한 취소소송은 소의 이익이 없어 부적법하다(대법원 2011. 10. 13. 선고 2011두15343 판결 등 참조). 기록에 의하면, 피고는 이 사건 상고를 제기한 후인 2013. 2. 7. 이 사건 처분을 직권으로 취소한 사실을 알 수 있으므로 이 사건 소는 이미 취소된 처분에 대한 것으로서 소의 이익이 없어 부적법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원심판결을 파기하되, 이 사건은 이 법원이 직접 재판하기에 충분하므로 자판하기로 하여 제1심판결을 취소하고 이 사건 소를 각하하며,소송총비용은 행정소송법 제32조에 따라 피고가 부담하도록 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