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를 위해 끝까지 전력을 다하는 변호사, 소통이 잘 되는 변호사
전과가 늘수록 벌금형 가능성은 빠르게 줄고, 집행유예와 실형의 비율이 급격히 증가합니다. 특히 전과 2회 이상에서는 벌금형이 10.6%에 불과해, 사실상 10명 중 9명이 징역형(집행유예 포함) 선고를 받고 있습니다.
| 구분 | 벌금형 | 집행유예 | 실형(징역) |
|---|---|---|---|
| 전체 (8,836건) | 33.8% | 60.7% | 5.4% |
| 재범 (7,623건) | 25.9% | 67.8% | 6.2% |
| 전과 2회+ (3,509건) | 10.6% | 77.7% | 11.7% |
| 구분 | 벌금 평균 | 벌금 중앙값 | 징역 평균(월) | 집유기간 평균(월) |
|---|---|---|---|---|
| 전체 | 881만 원 | 900만 원 | 13.2개월 | 26.0개월 |
| 재범 | 998만 원 | 1,000만 원 | 13.2개월 | 26.1개월 |
| 전과 2회+ | 1,059만 원 | 1,000만 원 | 13.2개월 | 26.9개월 |
전체 8,836건에서 벌금형 비율은 33.8%이지만, 재범(전과 1회 이상)으로 범위를 좁히면 25.9%로 약 8%p 하락합니다. 전과 2회 이상에서는 10.6%까지 떨어져, 전체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듭니다.
반대로 집행유예 비율은 전체 60.7%에서 재범 67.8%, 전과 2회 이상 77.7%로 꾸준히 증가합니다. 이는 전과가 늘수록 법원이 벌금형으로 종결하기보다 징역형을 선고한 뒤 집행유예로 풀어주는 패턴이 뚜렷함을 보여줍니다.
실형률도 전체 5.4%에서 전과 2회 이상 11.7%로 2배 이상 뛰었습니다. 전과 2회 이상 3,509건 중 410건이 실제 교도소에 수감되는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벌금형을 받은 경우, 전체 평균 벌금은 약 881만 원이고 재범은 998만 원, 전과 2회 이상은 1,059만 원입니다. 전과가 쌓일수록 벌금액이 약 20% 가중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징역형의 평균 기간은 전과 횟수에 관계없이 모두 13.2개월로 동일합니다. 이는 징역 기간 자체보다는 실형 선고 여부(실형 vs 집행유예)에서 전과의 영향이 더 크게 작용함을 시사합니다.
집행유예 기간은 전체 26.0개월에서 전과 2회 이상 26.9개월로 소폭 늘어나, 보호관찰 등 부수처분이 부과되는 기간도 함께 증가하는 양상입니다.
전체 8,836건 중 변호사 미선임은 5,469건(61.9%)으로, 절반 이상이 변호사 없이 재판에 임했습니다. 국선변호사 선임은 1,780건(20.1%), 사선변호사 선임은 1,587건(18.0%)입니다.
전과 2회 이상에서는 국선 835건(23.8%), 사선 895건(25.5%), 미선임 1,779건(50.7%)으로, 전체 대비 사선변호사 선임률이 높아지는 경향이 관찰됩니다. 전과가 누적될수록 실형 위험이 커지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집행유예 시 부수처분으로는 준법운전강의(전체 4,150건), 사회봉사(2,372건), 보호관찰(1,187건), 수강명령(103건) 순으로 부과되었습니다. 전과 2회 이상에서도 유사한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과 2회 이상이면 실형률이 11.7%로 급등하므로, 본인의 전과 기록을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전과 2회 이상인 경우 벌금형 비율이 10.6%에 불과하므로, 징역형(집행유예 포함)을 전제로 방어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반성문, 알코올 치료 수료증, 합의서 등 양형에 유리한 자료를 선고 전에 확보하세요.
집행유예 시 준법운전강의(77.3%), 사회봉사(44.2%), 보호관찰(22.1%) 등이 높은 확률로 부과됩니다.
무면허 겸 사안은 형사처벌 외에 면허 결격기간 등 행정처분도 별도로 진행되므로 함께 대비해야 합니다.
전과 2회 이상 피고인의 사선변호사 선임률은 25.5%로, 전체(18.0%)보다 높습니다. 실형 위험이 큰 사안일수록 조기 선임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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