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25년차 가사 민사 형사 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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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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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판결과 같음)과태료 부과 여부는 질서위반행위규제법에 의한 절차에 의하여 판단되어야 할 것이므로, 그 과태료 부과는 행정청을 피고로 하는 행정소송의 대상이 되는 행정처분이라고 볼 수 없음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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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건 |
2018누62647 역외소득자진신고 비면제처분취소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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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항소인 |
AAA 주식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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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피항소인 |
BB세무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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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심 판 결 |
서울행정법원 2018. 8. 16. 선고 2017구합62211 판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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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론 종 결 |
2018. 12.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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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선 고 |
2019. 1. 25. |
주 문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판결 중 피고에 대한 부분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7. 2. 1. 원고에 대하여 한
xxx원의 과태료 부과처분은 무효임을 확인한다.
이 유
1. 제1심판결의 인용
원고가 당심에서 주장하는 내용은 원고가 제1심에서 주장한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아니하고, 이러한 원고의 주장을 제1심 및 당심에 제출된 증거들을 기초로 다시 살펴보더라도 원고가 행정소송의 형태로 피고를 상대로 이 사건 과태료 부과의 무효확인을 구하는 소를 제기한 것은 부적법하므로 피고의 본안전 항변을 받아들인 제1심법원의 판단은 정당하다.
따라서 이 법원이 이 사건에 관하여 설시할 판결의 이유는 제1심판결 중 피고에 대한 부분 이유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따라 이를 그대로 인용한다.
2. 결론
그렇다면 원고의 이 사건 소는 부적법하여 이를 각하하여야 하는데 제1심판결 중 피고에 대한 부분은 이와 결론이 같아 정당하므로, 원고의 항소는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서울고등법원 2019. 01. 25. 선고 서울고등법원 2018누62647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