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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신탁 증여세 부과 취소청구에서 조세회피 목적 증명책임 기준

서울고등법원 2016누78976
판결 요약
명의자가 조세회피 목적이 없었는지 증명책임을 집니다. 조세회피와 무관한 명확한 목적이 존재했고, 과거와 미래 모두 회피될 조세가 없었음을 객관적·납득 가능한 증거로 증명해야 합니다. 일반인도 의심하지 않을 수준의 증거가 필요합니다.
#명의신탁 #증여세 #조세회피 #증명책임 #객관적 증거
질의 응답
1. 명의신탁 관련 증여세가 부과된 경우, 조세회피 목적이 없음을 누가 어떻게 입증해야 하나요?
답변
명의자가 조세회피 목적이 없었다는 점을 증명해야 하고, 조세회피와 무관한 뚜렷한 목적과 회피될 조세가 없었음을객관적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6누78976 판결은 조세회피의 목적이 없었다는 증명책임은 명의자에게 있고, 객관적·납득할 수 있는 증거자료로 일반인이 의심 갖지 않을 정도로 증명해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
2. 명의신탁 당시나 장래에 조세 부담이 없음을 어떻게 입증해야 할까요?
답변
통상인에게 의심을 주지 않을 정도로 객관적 증거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6누78976 판결은 명의신탁 당시나 장래에 회피될 조세가 없다는 점을 객관적, 납득할 만한 증거자료로 입증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3. 증여세 부과를 다투는 명의신탁사건에서 원고의 항소가 기각된 근거는 무엇인가요?
답변
조세회피 목적이 없었다는 점의 증명이 불충분했기 때문입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6누78976 판결은 1심의 판단(조세회피 목적이 없음에 대한 증명 부족)을 그대로 인정하여 항소를 기각하였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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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전문

요지

조세회피의 목적이 없었다는 증명책임을 부담하는 명의자로서는 조세회피의 목적이 없었다고 인정될 정도로 조세회피와 상관없는 뚜렷한 목적이 있었고, 명의신탁 당시에나 장래에 있어 회피될 조세가 없었다는 점을 객관적이고 납득할 만한 증거자료에 의하여 통상인이라면 의심 가지지 않을 정도로 증명하여야 함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2016누78976 증여세부과처분취소

원고, 항소인

신ZZ 외 19

피고, 피항소인

YY세무서장 외 10

제1심 판 결

서울행정법원 2016. 11. 10. 선고 2015구합78489 판결

변 론 종 결

2017. 5. 17.

판 결 선 고

2017. 6. 14.

주 문

1. 원고들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들이 원고들에 대하여 한 별지 ⁠‘원고별 증여세 고지내역’

기재 각 증여세 부과처분(가산세 포함)을 모두 취소한다.

이 유

1. 제1심 판결의 인용

   이 법원이 이 사건에 관하여 설시할 이유는, 제1심 판결문에 아래와 같이 일부 내용을 추가하는 것 이외에는 제1심 판결의 이유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그대로 인용한다.

○ 제2쪽 이유 제7행의 ⁠“피고들” 뒤에 ⁠“(피고 중랑세무서장은 동대문세무서장의 권한을 승계하였다)”를 추가한다.

○ 제5쪽 제4행의 ⁠“갑 제4, 22호증(가지번호 포함)” 뒤에 ⁠“, 갑 제25호증”을 추가한다.

2. 결론

   그렇다면 제1심 판결은 정당하므로 원고들의 항소는 모두 이유 없어 이를 각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서울고등법원 2017. 06. 14. 선고 서울고등법원 2016누78976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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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자가 조세회피 목적이 없었는지 증명책임을 집니다. 조세회피와 무관한 명확한 목적이 존재했고, 과거와 미래 모두 회피될 조세가 없었음을 객관적·납득 가능한 증거로 증명해야 합니다. 일반인도 의심하지 않을 수준의 증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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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의신탁 관련 증여세가 부과된 경우, 조세회피 목적이 없음을 누가 어떻게 입증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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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자가 조세회피 목적이 없었다는 점을 증명해야 하고, 조세회피와 무관한 뚜렷한 목적과 회피될 조세가 없었음을객관적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6누78976 판결은 조세회피의 목적이 없었다는 증명책임은 명의자에게 있고, 객관적·납득할 수 있는 증거자료로 일반인이 의심 갖지 않을 정도로 증명해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
2. 명의신탁 당시나 장래에 조세 부담이 없음을 어떻게 입증해야 할까요?
답변
통상인에게 의심을 주지 않을 정도로 객관적 증거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6누78976 판결은 명의신탁 당시나 장래에 회피될 조세가 없다는 점을 객관적, 납득할 만한 증거자료로 입증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3. 증여세 부과를 다투는 명의신탁사건에서 원고의 항소가 기각된 근거는 무엇인가요?
답변
조세회피 목적이 없었다는 점의 증명이 불충분했기 때문입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6누78976 판결은 1심의 판단(조세회피 목적이 없음에 대한 증명 부족)을 그대로 인정하여 항소를 기각하였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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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

조세회피의 목적이 없었다는 증명책임을 부담하는 명의자로서는 조세회피의 목적이 없었다고 인정될 정도로 조세회피와 상관없는 뚜렷한 목적이 있었고, 명의신탁 당시에나 장래에 있어 회피될 조세가 없었다는 점을 객관적이고 납득할 만한 증거자료에 의하여 통상인이라면 의심 가지지 않을 정도로 증명하여야 함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2016누78976 증여세부과처분취소

원고, 항소인

신ZZ 외 19

피고, 피항소인

YY세무서장 외 10

제1심 판 결

서울행정법원 2016. 11. 10. 선고 2015구합78489 판결

변 론 종 결

2017. 5. 17.

판 결 선 고

2017. 6. 14.

주 문

1. 원고들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들이 원고들에 대하여 한 별지 ⁠‘원고별 증여세 고지내역’

기재 각 증여세 부과처분(가산세 포함)을 모두 취소한다.

이 유

1. 제1심 판결의 인용

   이 법원이 이 사건에 관하여 설시할 이유는, 제1심 판결문에 아래와 같이 일부 내용을 추가하는 것 이외에는 제1심 판결의 이유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그대로 인용한다.

○ 제2쪽 이유 제7행의 ⁠“피고들” 뒤에 ⁠“(피고 중랑세무서장은 동대문세무서장의 권한을 승계하였다)”를 추가한다.

○ 제5쪽 제4행의 ⁠“갑 제4, 22호증(가지번호 포함)” 뒤에 ⁠“, 갑 제25호증”을 추가한다.

2. 결론

   그렇다면 제1심 판결은 정당하므로 원고들의 항소는 모두 이유 없어 이를 각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서울고등법원 2017. 06. 14. 선고 서울고등법원 2016누78976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