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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혼 부부의 말 소유권 추정 및 압류처분 무효 다툼 판결 요지

서울고등법원 2016누31519
판결 요약
유체동산인 말 소유권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 사실혼 부부의 공유로 추정된다는 점을 확인한 판결입니다. 카드대금 등 소비내역을 바탕으로 단독 소유 주장이 인정되지 않았고, 압류처분의 무효 주장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사실혼 #유체동산 #말 소유권 #공유추정 #압류처분
질의 응답
1. 사실혼 부부가 소유한 말(유체동산)의 소유권 귀속이 불분명하면 누구의 소유로 추정되나요?
답변
말 등 유체동산의 명의나 공시방법이 없고 소유권이 불분명하다면 사실혼 부부의 공유로 추정될 수 있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6누31519 판결 요지는 별다른 공시방법이 없는 유체동산인 말들의 소유권 귀속이 불분명한 경우 사실혼 부부의 공유로 본다고 하였습니다.
2. 사실혼 배우자 한쪽 이름으로 재산을 증식했더라도, 결국 공유로 볼 수 있나요?
답변
한쪽이 소득을 지출하거나 실질적으로 재산을 명확히 유지·관리했다는 증거가 부족하면 공유 추정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6누31519 판결은 카드대금·소비내역에 비춰 원고 단독 소유 주장 가능성이 낮다며 공유 추정을 유지했습니다.
3. 말 등 유체동산의 압류처분 무효 확인을 위해 어떤 점이 입증되어야 하나요?
답변
공시방법·소유권 귀속이 명확하게 드러나야 무효 주장에 힘이 실립니다. 불분명할 경우 공유로 추정되어 무효 확인이 어렵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6누31519 판결은 소유권 불분명 상황에서 압류 무효 주장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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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전문

요지

별다른 공시방법이 없는 유체동산인 말들은 그 소유권 귀속이 불분명하여 사실혼 부부의 공유로 추정됨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2016누31519 압류처분 무효 확인의 소

원고(항소인)

백AA, 주식회사 OOOOO

피고(피항소인)

서울지방국세청장

변 론 종 결

2016. 7. 19.

판 결 선 고

2016. 9. 6.

주 문

1. 원고들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

청 구 취 지 및 항 소 취 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4. 4. 30. 및 2014. 5. 2. 별지 목록 기재 동산들에 대하여 한 각 압류처분(순번 13, 15번 제외)은 모두 무효임을 확인한다.

이 유

1. 제1심 판결의 인용 이 법원이 이 사건에 관하여 설시할 이유는, 제1심 판결문을 아래와 같이 추가하거나 고치는 외에는 제1심 판결의 이유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인용한다.

○ 제1심 판결문 제9면 제15행 ⁠“39” 다음에 ⁠“53”을 추가

○ 제1심 판결문 제9면 아래에서 제4행 ⁠“없다” 다음에 아래 내용을 추가

[원고 백AA은 카드대금 등으로 1997년, 1998년에는 자신의 근로소득의 절반 가까운 금액을 지출하고, 2000년부터는 자신의 근로소득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지출하였을 뿐만 아니라(특히 2003년, 2004년에는 자신의 근로소득의 2배 이상을 지출하기도 하였다), 통신요금, 보험료 등을 지출하고 있었으므로, 원고 백AA이 근로소득을 이용하여재산을 증식하였거나 증식한 재산을 그대로 보유하였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 제1심 판결문 제10면 제6행 ⁠“또한”부터 제9행까지를 아래와 같이 고침

또한 같은 날 원고 백AA과 유BB 사이에 매매계약서가 작성된 J파OO의 대금에 대한 정산합의서는 주CC이 작성하였다.

2. 결론

그렇다면 제1심 판결은 정당하므로, 원고들의 항소는 이유 없어 이를 모두 기각한다.

출처 : 서울고등법원 2016. 09. 06. 선고 서울고등법원 2016누31519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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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혼 부부가 소유한 말(유체동산)의 소유권 귀속이 불분명하면 누구의 소유로 추정되나요?
답변
말 등 유체동산의 명의나 공시방법이 없고 소유권이 불분명하다면 사실혼 부부의 공유로 추정될 수 있습니다.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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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실혼 배우자 한쪽 이름으로 재산을 증식했더라도, 결국 공유로 볼 수 있나요?
답변
한쪽이 소득을 지출하거나 실질적으로 재산을 명확히 유지·관리했다는 증거가 부족하면 공유 추정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6누31519 판결은 카드대금·소비내역에 비춰 원고 단독 소유 주장 가능성이 낮다며 공유 추정을 유지했습니다.
3. 말 등 유체동산의 압류처분 무효 확인을 위해 어떤 점이 입증되어야 하나요?
답변
공시방법·소유권 귀속이 명확하게 드러나야 무효 주장에 힘이 실립니다. 불분명할 경우 공유로 추정되어 무효 확인이 어렵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6누31519 판결은 소유권 불분명 상황에서 압류 무효 주장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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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전문

요지

별다른 공시방법이 없는 유체동산인 말들은 그 소유권 귀속이 불분명하여 사실혼 부부의 공유로 추정됨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2016누31519 압류처분 무효 확인의 소

원고(항소인)

백AA, 주식회사 OOOOO

피고(피항소인)

서울지방국세청장

변 론 종 결

2016. 7. 19.

판 결 선 고

2016. 9. 6.

주 문

1. 원고들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

청 구 취 지 및 항 소 취 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4. 4. 30. 및 2014. 5. 2. 별지 목록 기재 동산들에 대하여 한 각 압류처분(순번 13, 15번 제외)은 모두 무효임을 확인한다.

이 유

1. 제1심 판결의 인용 이 법원이 이 사건에 관하여 설시할 이유는, 제1심 판결문을 아래와 같이 추가하거나 고치는 외에는 제1심 판결의 이유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인용한다.

○ 제1심 판결문 제9면 제15행 ⁠“39” 다음에 ⁠“53”을 추가

○ 제1심 판결문 제9면 아래에서 제4행 ⁠“없다” 다음에 아래 내용을 추가

[원고 백AA은 카드대금 등으로 1997년, 1998년에는 자신의 근로소득의 절반 가까운 금액을 지출하고, 2000년부터는 자신의 근로소득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지출하였을 뿐만 아니라(특히 2003년, 2004년에는 자신의 근로소득의 2배 이상을 지출하기도 하였다), 통신요금, 보험료 등을 지출하고 있었으므로, 원고 백AA이 근로소득을 이용하여재산을 증식하였거나 증식한 재산을 그대로 보유하였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 제1심 판결문 제10면 제6행 ⁠“또한”부터 제9행까지를 아래와 같이 고침

또한 같은 날 원고 백AA과 유BB 사이에 매매계약서가 작성된 J파OO의 대금에 대한 정산합의서는 주CC이 작성하였다.

2. 결론

그렇다면 제1심 판결은 정당하므로, 원고들의 항소는 이유 없어 이를 모두 기각한다.

출처 : 서울고등법원 2016. 09. 06. 선고 서울고등법원 2016누31519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