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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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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심요지)이 사건 대여금 대여행위는 우발적이거나 일시적인 행위가 아니라 ’금융 및 보험업’에 해당하고, 원고가 이 사건 상계로 받은 금전적 이익도 비영업대금의 이익으로 발생한 이자소득이 아니라 사업소득에 해당한다 할 것임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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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건 |
2013두9809 종합소득세부과처분취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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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상고인 |
김A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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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피상고인 |
안동세무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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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심 판 결 |
대구고등법원 2013. 4. 12. 선고 2012누2499 판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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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선 고 |
2013. 9. 12 |
주 문
상고를 기각한다.
상고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이 유 이 사건 기록과 원심판결 및 상고이유를 모두 살펴보았으나, 상고인의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은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 제1항 각 호에 정한 사유를 포함하지 아 니하거나 이유가 없다고 인정되므로, 같은 법 제5조에 의하여 상고를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