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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범죄 가족·이혼·상속 민사·계약

허위 세금계산서 수취 인정 및 부가세 부과 적법성 판단

부산고등법원(창원) 2013누898
판결 요약
유류거래 과정에서 실제 거래 없는 허위 세금계산서를 수취한 경우, 조금만 주의를 기울였더라도 허위임을 알 수 있었다면 선의·무과실 주장은 배척되고 부가가치세 부과가 정당하다고 본 판결입니다. 대표이사 명의상 문제, 거래내역·서류 부실 등 정상거래 여부 검토가 실무적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허위 세금계산서 #부가가치세 #유류거래 #명의상 대표 #거래실적 부재
질의 응답
1. 허위 세금계산서인지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주장해도 부가가치세 부과가 정당한가요?
답변
조금만 주의를 기울였더라도 허위임을 알 수 있었던 경우에는 선의나 무과실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부가가치세 부과가 정당합니다.
근거
부산고등법원(창원)-2013-누-898 판결은 거래처의 입출고·거래실적 없음, 대표의 경제능력·업무무지, 서류기재 부실 등 명백한 정황을 들어 선의·무과실 주장을 배척하며 부가세 부과를 인정하였습니다.
2. 유류 거래에서 허위 세금계산서로 의심할 만한 상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답변
유류 저장소 실제 입출고가 전혀 없는 경우, 거래실적 부재, 대표자의 명의상 문제, 유류 구매단가가 지나치게 저렴, 출하전표 등 서류 기재가 부실하다면 허위임을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근거
부산고등법원(창원)-2013-누-898 판결은 위와 같은 구체적 사정들을 허위 세금계산서임을 충분히 알 수 있는 정황으로 제시하였습니다.
3. 거래처와 유류 거래 시 어떤 사항을 점검하면 허위 세금계산서 위험을 줄일 수 있나요?
답변
거래처의 유류 저장소 운영 실태, 실제 입출고 내역, 대표이사의 실질적 대표성, 거래 내역 및 출하전표 기재의 적정성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
부산고등법원(창원)-2013-누-898 판결은 조금만 주의를 기울였더라도 허위임을 알 수 있는 상황에서 선의·무과실 주장 배척을 판시하며, 거래처 실태 파악의 중요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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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계약 기업·사업 형사범죄
판결 전문

요지

거래처는 유류저장소에 유류 입출고가 전혀 없었고 한국석유공사 거래실적이 없으며, 대표이사의 경제적 능력이 없고 사업 내용을 알지 못하는 명의상 대표로 보여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로, 유류 구입단가가 저렴하고, 출하전표의 기재사항이 부실한 점 등 조금만 주의를 기울였더라도 허위로 작성된 것임을 충분히 알 수 있어 선의ㆍ 무과실을 인정할 수 없음.

판결내용

(제1심 판결의 인용)

상세내용

사 건

(창원)2013누898 부가가치세부과처분취소

원고, 항소인

차AA 

피고, 피항소인

○○세무서장 

제1심 판 결

창원지 방법 원 2013. 5. 7. 선고 2012구합3994 판결

변 론 종 결

2013. 10. 24.

판 결 선 고

2013. 12. 12.

주 문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2. 6. 1. 원고에게 한 2011년 1기분 부가가치세 OOOO원(가산세 포함)의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이 유

1. 제1심 판결의 인용

 이 법원이 이 사건에 관하여 설시할 이유는 제1심 판결의 이유 부분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그대로 인용한다.

2. 결론

 따라서 제1심 판결은 정당하므로 원고의 항소는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부산고등법원 2013. 12. 12. 선고 부산고등법원(창원) 2013누898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