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트레이딩 손실 시 원금 반환 책임은
주식 투자 교육을 하면서 수강생을 모집하여 투자 관련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생들은 강의 신청 시 매월 12만 원씩 정기 결제하고 있고, 부가 서비스로 거래소에서 제공하는 ‘자동 따라하기’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저의 계좌에서 이루어지는 실시간 매매 내용을 그대로 연동해 수강생 개인 계좌에서도 동일한 매매가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프로그램 이용 시 수강생이 80만 원에서 150만 원 사이의 투자금액을 자율적으로 설정하도록 했습니다. 강의를 시작한 뒤 초반에는 계좌 수익이 났지만, 최근 파생상품에서 급격한 가격 변동이 일어나면서 한 수강생이 110만 원 정도 전액 손실을 입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수강생과는 ‘손실 책임은 본인에게 있고 환불이나 원금보장 불가’라는 점을 문자로 주고받은 기록과 ‘본 서비스는 투자 의견 참고용’이라는 문구가 강의 단톡방에도 고지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손실이 발생한 뒤 대처가 늦었다고 항의 연락이 왔고, 저는 일단 바로 사과드리고 앞으로 진행할 수업과 카피트레이딩에 대해 추가 입금 시 수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문자를 드린 상태입니다. 수강생은 강의를 중단하고 투자금 전액 반환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의 행위가 투자 손실에 대해 법적으로 무조건 수강생 원금을 보장하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져야 하는 사안인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공식 금융업 라이선스나 별도의 인허가 없이 거래소가 제공하는 카피트레이딩 기능만 안내한 경우에도 책임이 인정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거래소 '카피트레이딩' 기능 안내 자체만으로는 사고 책임이 학습자에게 일부 귀속될 수 있으나, 실제로 학습자가 이용자님의 거래 내역과 동일하게 자동매매가 이루어졌다면 '투자일임'으로 해석될 위험이 있습니다.
#카피트레이딩 손실 책임 #투자 교육 환불 #투자자문 민사소송
가족 간 토지 증여 유류분 분쟁 해결 절차
생전에 아버지께서 경기도에 있는 대지 약 600평을 친형에게 증여하셨습니다. 저는 그 사실을 나중에서야 알게 되어 친형과 유류분 문제로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려 했습니다. 처음에 형과 만났을 때 토지 이야기를 잠깐 꺼내니, 형이 “그 땅은 오래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다”고 답했는데, 구체적으로 사정이 어떻게 된 건지에 대해서는 말을 흐렸습니다. 이후 형은 “조만간 다시 연락하겠다”며 여러 번 약속을 미뤘고, 서류를 보내달라는 요청에도 구체적인 자료를 전달해주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형이 “토지 증여 사실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는 식으로 말하기도 했고, 이번 주에 만나자던 약속도 연락이 오지 않아 무산되었습니다. 현재 토지의 명의 이전 여부도 직접 확인해서 알게 된 상태입니다. 이처럼 상대방이 토지의 존재나 증여 사실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합의를 계속 지연하거나 “몰랐다”고 주장할 경우, 어떤 방식으로 대응해야 하고 추후 소송 등에서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토지의 소유권 변동이 등기상 명확하다면 형의 기억 여부와 무관하게 증여 사실은 입증 가능합니다.
#유류분 반환 청구 #가족 증여 분쟁 #토지 증여 소송
이삿짐 실수로 에어컨 고장, 냉방비 등 보상받는 절차
아파트 10층에 거주하면서, 최근 에어컨 실외기와 연결된 배관이 끊어진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사 날 엘리베이터 앞에서 이삿짐 센터 직원 한 분이 자신의 부주의로 제 집 에어컨 호스를 훼손했다며 미안하다고 하였고, 잠시 뒤에는 방금 이사를 온 맞은편 세입자가 직접 저를 찾아와 경위를 설명하면서 사과의 뜻과 본인의 연락처가 적힌 쪽지를 두었습니다. 두 분 모두 곧바로 수리를 약속했습니다. 제가 며칠 후까지 일정이 맞지 않아 에어컨 수리 시점을 미루게 되었는데, 그 사이 기온이 크게 올라서 집에서 에어컨 없이 지내기가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실제로 7월 중순에 최고기온 37도 이상을 기록한 며칠 동안은 집에서 생활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져, 새벽에는 24시간 운영 카페를 찾아가 시간을 보내거나 찜질방에서 숙박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삿짐 센터 기사와 새 이웃분이 서로 책임 소재에 대해 상의한다고 했지만, 실제로 언제 수리가 이뤄질지 명확한 답변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별도로 이사 업체 이름이나 기사분 신원도 파악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제가 한 달 가까이 에어컨 고장으로 집을 정상적으로 사용하지 못했고, 냉방 관련 지출(카페 이용료 약 3만 원, 찜질방 숙박비 1만5천 원, 택시비 9천 원 등)이 이미 발생했으며 당뇨 및 호흡기 질환으로 불편이 컸습니다. 앞으로도 추가 비용이 더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경우 실질적으로 발생한 비용과 건강상 불가피한 손해, 불편에 대해 어디까지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럴 때 구체적으로 어떤 증빙 자료가 필요한지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답변
냉방 대체비용(24시간 카페 이용료, 찜질방 숙박비 등)의 영수증이나 결제내역 등은 실제 발생 손해의 입증에 필수적입니다.
#이삿짐센터 에어컨 파손 #에어컨 고장 보상 #냉방비 청구
공사 지연·입주일 변경 시 상가 계약금 반환 방법
상가 분양 계약 당시 계약금 5,000만원을 일시불로 전달한 뒤, 분양사무실 담당자인 박** 님과 연락을 이어왔습니다. 계약서 상에는 분양사 쪽에서만 해지 권한을 갖고 있고, 저에게는 해지와 관련된 조항이 명시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중도금은 총 4회에 걸쳐 무이자 대출로 지원될 예정이었고, 최소 1~3회차 대출 집행이 사전에 안내되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대출 일정이나 구체적인 안내가 계속 미뤄졌고, 실제로도 분양사에서는 1~3회차 대출 관련 연락을 전혀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 기간 동안 건물 시공도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아 중도금 4회차를 제 자비로 납부해야 한다는 문자만 일방적으로 받았습니다. 대출이 실행도 되지 않았고, 중도금에 대한 충분한 설명도 들을 수 없어서 추가 납부를 보류하고 공식적으로 해지 의사를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공사 진행은 지속적으로 늦춰졌습니다. 분양사에서는 “노동자 파업”이나 “건축비 인상”, “감염병 여파” 등 사회적 이슈들을 이유로 설명했으나, 정확한 입증자료나 상세 안내는 없었습니다. 입주 완료일은 '24년 3월 5일', '24년 8월 30일' 등으로 수시로 번복되었고, 심지어 하루 전에 문자로 안내가 오는 일이 여러 차례 반복됐습니다. 처음 통보받았던 입주 예정일은 2023년 12월 중순이었지만, 2024년 4월, 2024년 8월, 2025년 1월, 2025년 4월 등 몇 개월 단위로 미루어져 신뢰가 어려운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제가 별도로 작성한 해지 및 계약금 반환 청구 내용증명은 2024년 5월 3일, 2025년 6월 18일 두 번에 걸쳐 분양사로 발송했습니다. 첫 번째 서류는 수신 확인이 쉽지 않았으나, 6월에 발송한 두 번째 내용증명은 분양사에서 직접 수령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두 번 모두 분양사로부터 공식적인 회신이나 대응은 없었습니다. 저와 같은 구매자 입장에서 계약서의 을이 해지할 수 있는 조항이 없고, 분양사의 반복적인 공사 지연과 입주일 변경이 있었던 상황에서 계약금 반환을 청구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계약서 해지 조항이 있을지라도 분양사 의무 불이행, 즉 중도금 대출 미이행, 명확한 공정표 미제공, 입주일 계속 변경 등 집합적으로 계약 목적 자체가 달성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해지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가 분양 계약 해지 #계약금 반환 요구 #분양사 공사 지연
직장 주변 허위 소문과 성희롱 피해 대처법
휴대폰 가게에서 근무하던 중 손님으로 자주 오던 분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분이 저에 대해 근거 없는 소문을 매장 근처 상가 사장님들과 제 친구들에게 언급하고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제가 해당 분에게 먼저 사적으로 만나자며 접근했고, 이후 데이트하자고 권유했으나 본인이 정중하게 거절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또한 제가 임대해 쓰는 원룸의 월세를 대신 내줄 것을 요청했다는 말까지 했다고 주변에서 전해 들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사실 실제로는 해당 분이 먼저 저에게 보증금 일부를 부담해줄 테니 근처 집으로 이사 오라고 제안했었습니다. 저는 이런 허위 소문으로 인해 일터에서 동료들과 어색해졌고, 일부는 연락을 끊기도 했습니다. 이후 동네 주민들 사이에서, 해당 분이 저에게 성적인 제안을 했었다는 이야기도 퍼졌고, 실제로 그분이 단둘이 있을 때 '서로 비밀을 지켜준다'는 조건으로 부적절한 제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거절 의사를 밝혔고, 이로 인해 이후 계속 불편한 느낌을 받아 심리적으로 힘들었던 상황입니다. 최근에는 동네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해당 분이 다른 젊은 여성 주민들에게도 비슷한 농담과 접근을 했었다는 글도 보았습니다. 심지어 어느 중년 여성 이웃에게는, 자신의 꿈에서 봤다며 그 여성의 딸과 관계를 맺어야 무병장수를 할 수 있다며 희한한 이야기를 했다는 소문까지 있었습니다. 저는 관련 내용을 직장 동료들과 상가 번영회 회원들이 함께 있는 단체 채팅방에 알렸습니다. 그 채팅방에서 해당 분이 그동안 사실이 아니라는 점과 자신의 언행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였습니다. 이런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과, 성적인 언행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 어떤 법적 조치를 할 수 있습니까?
답변
허위사실 유포 당시 관련 대화내용 캡처, 주변인 진술 등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허위사실 명예훼손 #직장 내 소문 피해 #성희롱 대응 방법
수영장에서 타인의 시선이 처벌 대상이 될까
체육센터 내 실내 수영장에서 자유수영 시간을 이용하던 중, 주변 다른 이용자들의 모습을 5~6회 정도 바라본 일이 있습니다. 제가 바라본 시간은 짧게는 3초, 길게는 7초 정도였고, 대략 10분에 한 번꼴로 시선이 멈췄던 것 같습니다. 따로 접근하거나 대화를 시도하거나, 혹은 불쾌한 말을 건 것은 없었고, 상대방과 직접적으로 부딪힌 일도 없었습니다. 당시에 다른 이용자 분들 중에서 제가 쳐다본 것을 눈치챈 분이 있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주변에서 저에게 별다른 제지를 하거나 항의하는 모습도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의도한 것은 단순히 수영장 풍경을 보는 정도였고, 특정한 목적으로 주의를 기울인 것은 아닙니다. 이러다 혹시 CCTV 촬영 등으로 오해를 사고, 수영장 관리 직원에게 조사를 받거나 신고로 이어질까 걱정이 됩니다. 저와 같이 별다른 신체 접촉이나 말다툼, 직접적 불쾌감을 유발한 행동 없이 누군가 수영복을 입은 타인을 여러 번 쳐다본 경우에도 법적으로 처벌을 받는 일이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지속적·집요하게 특정인을 주시하고 불쾌(거부) 의사표시에도 무시하면 경범죄처벌법 위반 가능성이 소수 인정된 바 있습니다.
#수영장 시선 논란 #타인 응시 처벌 #불법촬영 오해
불법 공유 숙소 온라인 증거로 신고할 수 있나요
공유 숙소 중개 플랫폼을 둘러보던 중, 여러 호스팅 계정에서 신고되지 않은 숙소를 영업하는 정황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동네의 한 골목에서 해당 숙소의 실내 사진과 상세 설명, 투숙객 리뷰까지 모두 공개된 것을 직접 봤습니다. 사진에는 방 구조와 가구 배치, 창문 너머로 보이는 골목 풍경 등 각 호실만의 특징들이 잘 드러나 있었습니다. 설명글에도 몇 층에 위치한다는 정보와 건물 시설, 편의점과의 거리 등 세부 사항이 적혀 있어서, 현장 관리실에서 누락된 호실인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정도였습니다. 호스트 정보로는 플랫폼 닉네임과 1:1 채팅을 통한 문의 창구만 확인이 가능하고, 호스트의 전화번호나 계좌 등 직접적인 신원 정보는 노출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확보한 온라인 자료들만으로도 해당 불법 숙박을 공중위생관리법 제19조·20조 위반 혐의로 수사 의뢰하거나 신고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숙소 내부 사진에 방 구조, 창문, 가구 배치, 현장 골목뷰 등이 구체적으로 드러난 경우 해당 위치 특정이 가능합니다.
#불법 숙소 신고 #미신고 숙박업 #공중위생관리법 신고
환지계획 비례율 위반 형사처벌 사례
공공기관에서 주택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담당하다가 최근 조합 환지계획 문제로 문의를 드립니다. 토지 소유자 등 의견수렴 회의 자료를 검토하던 중, 동일 조합에서 수립된 하나의 환지계획임에도 불구하고 총 3개 구역에 각기 다른 비례율이 적용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환지계획 수립 방침이나 구역 설정 배경에 대해 관련 문서나 회의록의 내역, 시장 등 지정권자의 공식 승인 자료도 별도로 확인했습니다.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구역별로 재산 평가 기준이 다르게 적용되어 형평성 논란이 있다’는 의견이 나왔던 부분도 공식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주요 토지 소유자 몇 분은 ‘비례율 산정이 일관되지 않아 피해가 발생했다’는 이유로 조합에 이의를 제기했고, 이와 관련해 구두와 서면으로 조합 측과 두 차례 질의응답이 오갔던 바 있습니다. 제가 확인한 바로는 대법원 판례도 환지계획에서 동일한 비례율 적용이 원칙임을 밝히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추가로, 환지계획을 총괄한 조합장은 조합 내부에서 자기 가족 명의 토지가 포함된 일부 구역에만 유리한 기준을 도입해 계획을 변경한 정황이 여러 관계자를 통해 제보된 상태입니다. 조합장 개인이 친인척 명의로 토지를 매입한 뒤 해당 토지 가액이 환지계획에서 상승하도록 조정했다는 진술도 나와있습니다. 이에 조합 운영에 참여한 감사가 관련 사실을 조사해 신용조합법 위반 혐의로 조합장을 검찰에 신고했고, 관련 서류와 증거자료도 이미 제출된 상황입니다. 현재 조합장에게 신용조합법 위반으로 수사가 개시되어 송치까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사안에서 조합장이 실제로 법적 처벌을 받게 되는지, 또 환지계획의 비례율 위법이 문제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비례율 차별 적용 근거와 과정의 합리성 여부가 핵심입니다. 공적 자료와 회의록에 구역별 평가 기준의 타당한 설명이 부족할 경우 위법성 판단이 더욱 명확해집니다.
#환지계획 비례율 #주택정비사업 조합장 처벌 #환지계획 위법
스터디룸 동의 없는 몰래카메라 신고법
공모전을 준비하던 중, 팀원인 박** 씨와 함께 스터디룸을 임대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부터 박** 씨와 프로젝트 방향을 두고 지속적으로 다투게 되었고, 결론적으로 각자 다른 팀으로 활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프로젝트 정리를 하려고 공동 생활 공간을 점검하던 중, 스터디룸 벽 선반 위에서 동작 중인 작은 카메라를 발견했습니다. 저는 장치가 있는 줄 전혀 몰랐고, 사용에 동의한 적도 없었습니다. 이 장치는 날짜와 시간, 그리고 대화 내용까지 포함해 영상과 음성을 동시에 저장하고 있었습니다. 저 이외에 또다른 팀원 한 명도, 저처럼 이런 촬영에 대해 동의한 적이 없습니다. 만약 동의 없이 공동 거주 공간에 이러한 장치를 설치하고 촬영·녹음한 사실이 있다면, 이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경찰에 신고할 수 있는지와, 실제 형사 처벌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촬영과 녹음 모두 본인 또는 추가 거주자 동의 없이 이루어졌다면, 불법촬영죄·비밀녹음죄 성립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터디룸 몰래카메라 #동의 없는 촬영 신고 #공동생활 불법녹음
필라테스·피부미용 이용권 환불 방법
운동센터에서 최근 피부미용과 필라테스 결합 프로그램을 15회 묶음으로 96만 원에 결제한 상황입니다. 초기 등록 당시에, 환불 관련해서 서면 계약서가 없고 센터 직원과 구두로만 환불이 되지 않는다는 설명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결제는 신용카드로 처리하였고, 첫 번째 수업만 진행한 뒤 개인 사정 때문에 더 이상 다닐 수 없게 되어 남은수업 환불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센터 관리자는 구두로 안내했다는 이유로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반복해서 이야기하며, 별다른 서면 약정이나 동의서를 작성한 바도 없습니다. 현재 아직 미사용분이 대부분인데도 남은 이용권에 대해 환불을 거부하는 경우, 환불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서면 약정이나 계약서가 존재하지 않으면 구두 안내만으로 환불을 제한하는 것은 효력이 약합니다.
#필라테스 환불 #피부미용 환불 #이용권 환불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