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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보증금 일괄 수령 시 증여세 과세 판단

서면-2020-상속증여-2266[상속증여세과-577]  ·  2020. 07. 30.
질의 및 요약

Q질의내용

  • 공동주택 임대시 임대보증금을 한 명이 모두 수령하여 사용할 경우 증여세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요?

S요약

공동주택의 소유자가 임대보증금을 한 명이 모두 수령하여 사용하는 경우는, 다른 공동소유자에게서 금전을 증여받은 것으로 보거나, 금전소비대차로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경우에 한해 대출로 판단할 수 있으며, 이러한 사실관계는 구체적으로 판정해야 합니다.
#공동주택 #임대보증금 #증여세 #공동소유 #금전소비대차 #상속세 및 증여세법
핵심 정리

R회신 내용 서면-2020-상속증여-2266[상속증여세과-577]  ·  2020. 07. 30.

  • 국세청 회신(서면-2020-상속증여-2266[상속증여세과-577], 2020-07-30) 내용에 근거합니다.
  • 공동소유 주택에서 임대보증금을 1인이 모두 수령하여 사용하는 경우, 다른 공동소유자로부터 금전을 증여받은 것으로 보거나, 금전소비대차로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경우에 한해 대출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실제 증여 여부는 계약서, 이자 지급, 차입 및 상환 내역, 자금의 출처와 사용처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판단하게 됩니다.
  • 만약 단순 증여가 인정된다면, 증여세 과세대상이 될 수 있으며, 적정 이자율 미만의 대출로 인정될 경우 해당 차액만큼 증여로 간주합니다.
  • 부과 제외 기준인 1천만원 미만의 경우에는 증여세 과세에서 제외됩니다.
  • 과세 여부는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판단되므로, 관련 증빙과 실질적 거래관계가 중요합니다.

L관련 법령 해석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조: 무상으로 이전받는 재산 또는 이익 등은 증여세 과세대상임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1조의4: 타인으로부터 금전을 무상 또는 적정 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받은 경우 증여로 간주함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31조의4: 금전 무상대출 등에 따른 이익의 계산방법 및 적정 이자율 산정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관련):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금액(1천만원 미만 비과세), 적정 이자율 등
  • 상속세 및 증여세법 관련 사례(서면인터넷방문4팀-2640, 상속증여-4687): 실질적 귀속관계, 자금거래 사실의 종합 판단 필요
사례 Q&A
1. 공동주택 임대보증금을 1인에게 몰아서 지급하면 증여세가 발생하나요?
답변
공동주택 임대보증금을 한 명이 모두 받아 사용할 경우, 실제 증여가 인정되면 증여세 과세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근거
국세청 회신 및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조, 제41조의4 규정에 근거하여 안내하고 있습니다.
2. 임대보증금 공동 명의 시 증여세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요?
답변
임대보증금의 실질 귀속관계, 대출 형태 인정 여부, 자금 흐름의 증빙 여부가 증여세 판단의 핵심입니다.
근거
관련 법령과 국세청 사례(서면인터넷방문4팀-2640, 상속증여-4687)에서 사실관계 종합 판단 필요성을 밝히고 있습니다.
3. 임대보증금이 1천만원 미만인 경우에도 증여세가 부과되나요?
답변
1천만원 미만일 때는 증여세 과세에서 제외됩니다.
근거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1조의4 제1항 단서와 시행령 명시 기준에 따라 1천만원 미만은 과세되지 않습니다.

* 중앙부처 1차 해석은 부처에서 해석한 내용을 수집·제공하는 공공데이터로,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구체적 사안은 소관 부처에 확인하거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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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해석 전문

요지

임차인으로부터 수령한 임대보증금을 공동사업자 1인이 모두 이전받아 사용한 경우에는 다른 공동사업자로부터 금전을 증여받은 것으로 보거나 금전을 대출받은 것(금전소비대차임이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경우로 한정)으로 보는 것이나, 이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사실판단사항임

회신

1. 특수관계자와 공동으로 소유한 주택을 임대하면서 관련 임대보증금을 1인이 모두 수령하여 사용한 경우에는 그 특수관계자로부터 금전을 직접 증여받은 것으로 보거나 금전을 대출받은 것으로 보는 것이나(금전소비대차임이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경우로 한정), 귀 질의가 이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사실판단사항입니다.
2.붙임 기존 해석사례 서면인터넷방문4팀-2640(2007.09.10.) 및 상속증여-4687(2018.06.21.)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참고자료】

1. 사실관계

 ○ 본인은 전용면적 39.3평의 복층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며, 해당 주택은 등기상 1개 호로 되어 있으나, 아래층과 위층이 별도로 분리되어 있음 ⁠(주방, 화장실, 출입문 등 별도 구비)

 ○ 해당 주택은 본인과 배우자가 80%, 자녀가 20% 지분소유하고 있음

 ○ 현재 자녀는 근무상 형편으로 출국하였으며, 본인은 해당 주택 중 위층을 임대하고자 함

2. 질의내용

 ○ 지분대로 사업자 등록을 완료한 후 보증금을 모두 자녀에게 지급하는 경우 증여세 과세 여부

3. 관련법령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조 【증여세 과세대상】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증여재산에 대해서는 이 법에 따라 증여세를 부과한다.

  1. 무상으로 이전받은 재산 또는 이익

  2. 현저히 낮은 대가를 주고 재산 또는 이익을 이전받음으로써 발생하는 이익이나 현저히 높은 대가를 받고 재산 또는 이익을 이전함으로써 발생하는 이익. 다만, 특수관계인이 아닌 자 간의 거래인 경우에는 거래의 관행상 정당한 사유가 없는 경우로 한정한다.

  3. 재산 취득 후 해당 재산의 가치가 증가한 경우의 그 이익. 다만, 특수관계인이 아닌 자 간의 거래인 경우에는 거래의 관행상 정당한 사유가 없는 경우로 한정한다.

  4. 제33조부터 제39조까지, 제39조의2, 제39조의3, 제40조, 제41조의2부터 제41조의5까지, 제42조, 제42조의2 또는 제42조의3에 해당하는 경우의 그 재산 또는 이익

  5. 제44조 또는 제45조에 해당하는 경우의 그 재산 또는 이익

  6. 제4호 각 규정의 경우와 경제적 실질이 유사한 경우 등 제4호의 각 규정을 준용하여 증여재산의 가액을 계산할 수 있는 경우의 그 재산 또는 이익

 ② 제45조의2부터 제45조의5까지의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재산 또는 이익을 증여받은 것으로 보아 그 재산 또는 이익에 대하여 증여세를 부과한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1조의4 【금전 무상대출 등에 따른 이익의 증여】

 ① 타인으로부터 금전을 무상으로 또는 적정 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받은 경우에는 그 금전을 대출받은 날에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금액을 그 금전을 대출받은 자의 증여재산가액으로 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금액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금액 미만인 경우는 제외한다.

  1. 무상으로 대출받은 경우: 대출금액에 적정 이자율을 곱하여 계산한 금액

  2. 적정 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받은 경우: 대출금액에 적정 이자율을 곱하여 계산한 금액에서 실제 지급한 이자 상당액을 뺀 금액

 ② 제1항을 적용할 때 대출기간이 정해지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대출기간을 1년으로 보고, 대출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에는 1년이 되는 날의 다음 날에 매년 새로 대출받은 것으로 보아 해당 증여재산가액을 계산한다.

 ③ 특수관계인이 아닌 자 간의 거래인 경우에는 거래의 관행상 정당한 사유가 없는 경우에 한정하여 제1항을 적용한다.

 ④ 제1항에 따른 적정 이자율, 증여일의 판단 및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31조의4 【금전 무상대출 등에 따른 이익의 계산방법 등】

 ① 법 제41조의4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서 "적정 이자율"이란 당좌대출이자율을 고려하여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이자율을 말한다. 다만, 법인으로부터 대출받은 경우에는 「법인세법 시행령」 제89조제3항에 따른 이자율을 적정 이자율로 본다.

 ② 법 제41조의4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단서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금액"이란 1천만원을 말한다.

 ③ 법 제41조의4제1항에 따른 이익은 금전을 대출받은 날(여러 차례 나누어 대부받은 경우에는 각각의 대출받은 날을 말한다)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④ 삭제

4. 관련 사례

서면인터넷방문4팀-2640, 2007.09.10.

 피상속인과 상속인이 공동으로 소유하는 토지와 건물에 대하여 임대차계약이 체결된 경우「상속세 및 증여세법」제14조제1항제3호의 규정에 의하여 상속재산가액에서 부채로 공제되는 임대보증금은 실지 임대차계약 내용에 따라 그 귀속을 판정하는 것이며, 공동소유자 중 1인만이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 당해 임대보증금은 임대차계약의 당사자에게 귀속되는 것으로 하는 것입니다.

상속증여-4687, 2018.06.21.

 귀 질의의 거래가 금전소비대차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계약, 이자지급사실, 차입 및 상환 내역, 자금출처 및 사용처 등 해당 자금거래의 구체적인 사실을 종합하여 판단할 사항이며, 타인으로부터 금전을 무상 또는 적정 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받은 경우에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1조의4 제1항 각 호에 따라 계산한 가액을 대출받은 자의 증여재산가액으로 하는 것입니다. 다만, 그 가액이 1천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과세에서 제외하는 것이며, 같은 법 제47조 제2항에 따른 증여재산가액의 합산 규정도 적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출처 : 국세청 2020. 07. 30. 서면-2020-상속증여-2266[상속증여세과-577]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