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25년차 가사 민사 형사 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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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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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용인/화성]SKY출신 변호사가 해결합니다
회생·파산과 ·민사 사건, 결과로 답하는 변호사
25년 경력 변호사입니다.
(1심 판결과 같음) 원고가 얻은 경제적 이익, 다른 매장에 대한 세금계산서 미발행 사실, 원고가 지급한 성과금, 식대 등에 비추어 보면, 원고가 독립적으로 이 사건 사업상의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였다고 보는 것이 타당함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
사 건 |
2018누47129 부가가치세부과처분취소 |
|
원 고 |
주식회사 조****(변경 전 상호: 주식회사 유*****) |
|
피 고 |
구로세무서장 |
|
변 론 종 결 |
2019. 5. 2. |
|
판 결 선 고 |
2019. 5. 23. |
주 문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보조참가로 인한 비용을 포함하여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원고에게 ① 2016. 7. 21. 한 부가가치세 2011년 1기분
32,644,100원(가산세 포함), ② 2017. 1. 11. 한 부가가치세 2011년 2기분 29,762,170원(가산세 포함), 2012년 1기분 28,435,430원(가산세 포함), 2012년 2기분 25,893,310원(가산세 포함), 2013년 1기분 25,537,030원(가산세 포함), 2013년 2기분 22,748,210원(가산세 포함), 2014년 1기분 20,733,680원(가산세 포함), 2014년 2기분 20,072,030원(가산세 포함)의 각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이 유
1. 제1심판결의 인용 이 법원의 판결 이유는, 아래와 같이 제1심판결문의 해당 부분을 고치거나 추가하는
외에는 제1심판결의 이유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
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인용한다.
【고치거나 추가하는 부분】
“정정옥”을 “피고보조참가인”으로 모두 고친다.
5면 6행의 “변론 전체의 취지”를 “을나 1 내지 8의 각 기재, 당심 증인 피고보조 참가인의 일부 증언 및 변론 전체의 취지”로 고친다.
5면 다의 1)항 부분 말미에 “이러한 사정은 원고의 사업자성을 인정하는 데 중요한 징표가 된다.”를 추가한다.
6면 12행의 “주장하고 있다.”를 “주장하고 있고, 이러한 주장은 신빙성이 있다.”로 고친다.
6면 15행의 “정정옥이” 앞에 “최소 근무인원을 피고보조참가인 포함 3명으로 정한다.”를 추가한다.
9면 별지 2를 이 판결의 별지 2로 고친다.
2. 결론
제1심판결은 정당하므로, 원고의 항소는 이유 없어 기각한다.
출처 : 서울고등법원 2019. 05. 23. 선고 서울고등법원 2018누47129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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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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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건 |
2018누47129 부가가치세부과처분취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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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고 |
주식회사 조****(변경 전 상호: 주식회사 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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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고 |
구로세무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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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론 종 결 |
2019. 5.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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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선 고 |
2019. 5. 23. |
주 문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보조참가로 인한 비용을 포함하여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원고에게 ① 2016. 7. 21. 한 부가가치세 2011년 1기분
32,644,100원(가산세 포함), ② 2017. 1. 11. 한 부가가치세 2011년 2기분 29,762,170원(가산세 포함), 2012년 1기분 28,435,430원(가산세 포함), 2012년 2기분 25,893,310원(가산세 포함), 2013년 1기분 25,537,030원(가산세 포함), 2013년 2기분 22,748,210원(가산세 포함), 2014년 1기분 20,733,680원(가산세 포함), 2014년 2기분 20,072,030원(가산세 포함)의 각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이 유
1. 제1심판결의 인용 이 법원의 판결 이유는, 아래와 같이 제1심판결문의 해당 부분을 고치거나 추가하는
외에는 제1심판결의 이유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
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인용한다.
【고치거나 추가하는 부분】
“정정옥”을 “피고보조참가인”으로 모두 고친다.
5면 6행의 “변론 전체의 취지”를 “을나 1 내지 8의 각 기재, 당심 증인 피고보조 참가인의 일부 증언 및 변론 전체의 취지”로 고친다.
5면 다의 1)항 부분 말미에 “이러한 사정은 원고의 사업자성을 인정하는 데 중요한 징표가 된다.”를 추가한다.
6면 12행의 “주장하고 있다.”를 “주장하고 있고, 이러한 주장은 신빙성이 있다.”로 고친다.
6면 15행의 “정정옥이” 앞에 “최소 근무인원을 피고보조참가인 포함 3명으로 정한다.”를 추가한다.
9면 별지 2를 이 판결의 별지 2로 고친다.
2. 결론
제1심판결은 정당하므로, 원고의 항소는 이유 없어 기각한다.
출처 : 서울고등법원 2019. 05. 23. 선고 서울고등법원 2018누47129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