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우 변호사입니다.
안선우 변호사입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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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사자의 마음으로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경력 25년차 가사 민사 형사 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분양계약을 해제하고, 위약금을 지급받았으므로, 위약금은 분양계약 해제에 따른 위약금으로 보아야지, 주택입주지체상금으로 볼 수 없으며, 납입금 원본에 대한 법정이자는 민법 제548조에 따른 원상회복의 범위에 포함되므로, 본래 계약의 내용이 되는 지급자체에 대한 손해를 넘는 손해라 보기 어렵다.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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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건 |
2018두43316 종합소득세부과처분취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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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상고인 |
권AA 외 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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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피상고인 |
강남세무서장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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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심 판 결 |
서울고등법원 2018. 4. 6. 선고 2017누40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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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선 고 |
2018. 8. 16. |
주 문
상고를 모두 기각한다.
상고비용은 각자가 부담한다.
이 유
원심판결과 상고이유를 살펴보면, 상고인들의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은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에 해당하여 이유 없음이 명백하므로, 위 법 제5조에 의하여 상고를
모두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