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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취소권 행사 요건·양도소득세 성립 전 증여 사해행위 인정 여부

대법원 2017다238387
판결 요약
매매계약에 따른 계약금 일부를 제3자에게 증여한 경우, 가까운 장래에 양도소득세 조세채권 성립개연성이 높고 실제로 현실화되면 해당 조세채권이 채권자취소권의 피보전채권이 됩니다. 피고와 체납자 사이 증여는 사해행위로 취소되었습니다.
#사해행위 #채권자취소권 #양도소득세 #조세채권 #증여계약
질의 응답
1. 양도소득세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계약금 일부를 제3자에게 증여한 경우, 나중에 해당 조세채권을 근거로 채권자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나요?
답변
양도소득세 부담이 고도의 개연성으로 예상되고, 실제로 조세채권이 성립된 경우에는 채권자취소권의 피보전채권이 될 수 있습니다.
근거
대법원 2017다238387 판결은 매매계약 체결로 양도소득세 부담이 가까운 장래에 성립될 개연성이 있으면, 해당 조세채권은 채권자취소권의 피보전채권이 된다고 판시했습니다.
2. 계약금 일부가 제3자에게 증여된 행위가 사해행위로 인정되려면 어떤 점이 중요한가요?
답변
조세채권 성립의 고도의 개연성과 실제로 채권이 성립·현실화된 점이 사해행위 판단의 주요 기준이 됩니다.
근거
대법원 2017다238387 판결은 계약금 증여 당시 양도소득세 발생이 상당히 개연성이 있으면, 체납자의 증여행위는 사해행위로 인정되고 취소된다고 판시했습니다.
3. 사해행위 취소 소송에서 계약금 증여와 조세채권 발생 시점의 관계가 인정 및 판결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답변
계약금 증여 시 조세채권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가까운 장래에 채권 성립이 고도의 개연성을 갖고 현실화된 경우 취소 소송의 피보전채권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근거
대법원 2017다238387 판결은 조세채권이 증여보다 늦게 확정되어도 성립과 현실화의 개연성이 인정된다면 사해행위 취소의 대상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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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전문

요지

(원심요지) 매매계약에 따라 지급받은 계약금 중 일부를 피고에게 증여한 행위는 양도소득세 조세채권이 성립되리라는 점에 대한 고도의 개연성이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실제로 가까운 장래에 개연성이 현실화 되었으므로, 해당 조세채권은 채권자취소권의 피보전채권이 될 수 있어, 피고와 체납자 사이의 증여계약은 사해행위로서 취소되어야 한다.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대법원2017다238387

원고, 상고인

대○○국

피고, 피상고인

이○○

원 심 판 결

전주지방법원 2017.5.19. 선고

판 결 선 고

2017.09.07.

주 문

상고를 모두 기각한다.

상고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이 유 이 사건 기록과 원심판결 및 상고이유를 모두 살펴보았으나, 상고인의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은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에 해당하여 이유 없음이 명백하므로,

위 법 제5조에 의하여 상고를 모두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대법원 2017. 09. 07. 선고 대법원 2017다238387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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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취소권 행사 요건·양도소득세 성립 전 증여 사해행위 인정 여부

대법원 2017다238387
판결 요약
매매계약에 따른 계약금 일부를 제3자에게 증여한 경우, 가까운 장래에 양도소득세 조세채권 성립개연성이 높고 실제로 현실화되면 해당 조세채권이 채권자취소권의 피보전채권이 됩니다. 피고와 체납자 사이 증여는 사해행위로 취소되었습니다.
#사해행위 #채권자취소권 #양도소득세 #조세채권 #증여계약
질의 응답
1. 양도소득세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계약금 일부를 제3자에게 증여한 경우, 나중에 해당 조세채권을 근거로 채권자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나요?
답변
양도소득세 부담이 고도의 개연성으로 예상되고, 실제로 조세채권이 성립된 경우에는 채권자취소권의 피보전채권이 될 수 있습니다.
근거
대법원 2017다238387 판결은 매매계약 체결로 양도소득세 부담이 가까운 장래에 성립될 개연성이 있으면, 해당 조세채권은 채권자취소권의 피보전채권이 된다고 판시했습니다.
2. 계약금 일부가 제3자에게 증여된 행위가 사해행위로 인정되려면 어떤 점이 중요한가요?
답변
조세채권 성립의 고도의 개연성과 실제로 채권이 성립·현실화된 점이 사해행위 판단의 주요 기준이 됩니다.
근거
대법원 2017다238387 판결은 계약금 증여 당시 양도소득세 발생이 상당히 개연성이 있으면, 체납자의 증여행위는 사해행위로 인정되고 취소된다고 판시했습니다.
3. 사해행위 취소 소송에서 계약금 증여와 조세채권 발생 시점의 관계가 인정 및 판결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답변
계약금 증여 시 조세채권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가까운 장래에 채권 성립이 고도의 개연성을 갖고 현실화된 경우 취소 소송의 피보전채권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근거
대법원 2017다238387 판결은 조세채권이 증여보다 늦게 확정되어도 성립과 현실화의 개연성이 인정된다면 사해행위 취소의 대상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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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

(원심요지) 매매계약에 따라 지급받은 계약금 중 일부를 피고에게 증여한 행위는 양도소득세 조세채권이 성립되리라는 점에 대한 고도의 개연성이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실제로 가까운 장래에 개연성이 현실화 되었으므로, 해당 조세채권은 채권자취소권의 피보전채권이 될 수 있어, 피고와 체납자 사이의 증여계약은 사해행위로서 취소되어야 한다.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대법원2017다238387

원고, 상고인

대○○국

피고, 피상고인

이○○

원 심 판 결

전주지방법원 2017.5.19. 선고

판 결 선 고

2017.09.07.

주 문

상고를 모두 기각한다.

상고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이 유 이 사건 기록과 원심판결 및 상고이유를 모두 살펴보았으나, 상고인의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은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에 해당하여 이유 없음이 명백하므로,

위 법 제5조에 의하여 상고를 모두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대법원 2017. 09. 07. 선고 대법원 2017다238387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