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야의 변호사님에게 질문해보세요
변호사 전경재 법률사무소
전경재 변호사

안녕하세요. 정확하고 신속하게 결론내려드립니다.

형사범죄 민사·계약 가족·이혼·상속 기업·사업 노동

실질 사업자가 아닌 자의 세금계산서 수취시 증빙인정 여부

대법원 2017두52962
판결 요약
실질적인 사업자가 아닌 자로부터 발급받은 세금계산서는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되며, 실질 사업자를 알지 못한 데 과실이 없다고 보기 어렵다고 대법원은 판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세금계산서의 효력이 부인될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 #실질사업자 #부가가치세 #허위세금계산서 #명의대여
질의 응답
1. 실질적으로 사업을 운영하지 않은 자가 발급한 세금계산서를 받으면 부가세 공제가 가능한가요?
답변
실질적 사업자가 아닌 자로부터 발급받은 세금계산서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판단되어 부가가치세 공제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근거
대법원 2017두52962 판결은 실질적으로 운영한 사업자가 아니라고 판단되는 자의 세금계산서는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라고 판시하였습니다.
2. 실제 사업자를 알지 못했거나, 알지 못한 데 과실이 없다고 주장하면 책임이 면제되나요?
답변
실질 사업자를 알지 못하였더라도 이를 알지 못한 데 과실이 없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시되어, 책임 면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근거
대법원 2017두52962 판결은 실질 사업자를 알지 못하였다거나 이를 알지 못한 데 과실이 없다고 보기 어렵다고 명확히 판시하였습니다.
3. 위장 사업자 발급 세금계산서를 그대로 부가가치세 신고에 썼을 때 세무조사에서 문제 될 수 있나요?
답변
네,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를 쓴 것으로 인정되어 세금추징이나 과태료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근거
대법원 2017두52962 판결은 실질적 사업자가 아닌 자의 세금계산서는 사실과 다른 것이라고 명확히 판단하였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신가요?

분야별 맞춤 변호사에게 메시지를 보내보세요.

법무법인 어진
신영준 변호사
빠른응답

수행 사건이 증명하는 소송 및 자문 전문가

민사·계약 기업·사업 형사범죄
빠른응답 신영준 프로필 사진 프로필 보기
법무법인 도모
김강희 변호사
빠른응답

[서울대로스쿨] 법의 날개로 내일의 정의를

민사·계약 형사범죄 기업·사업 노동
빠른응답 김강희 프로필 사진 프로필 보기
법률사무소 정중동
김상윤 변호사

성실함과 책임감, 결과로 증명합니다.

민사·계약 노동 가족·이혼·상속 형사범죄
판결 전문

요지

(2심 판결과 같음) 실질적으로 운영한 사업자가 아니라고 봄이 상당하므로 그로부터 발급된 세금계산서는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에 해당하며 실질 사업자를 알지 못하였다거나 이를 알지 못한 데에 과실이 없다고 보기 어려움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2017두52962

원고, 상소인

주식회사 해○○

피고, 피상고인

○○세무서장

원심 판 결

서울고등법원 2016누66317

판 결 선 고

2017.09.28

주 문

상고를 기각한다.

상고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이 유

원심판결 및 상고이유서와 이 사건 기록을 모두 살펴보았으나, 상고인의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은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 제1항 각 호에 정한 사유를 포함하지 아

니하거나 이유가 없다고 인정되므로, 같은 법 제5조에 의하여 상고를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대법원 2017. 10. 11. 선고 대법원 2017두52962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

판례 검색

  • 뒤로가기 화살표
  • 로그인
이 분야의 변호사님에게 질문해보세요
변호사 전경재 법률사무소
전경재 변호사

안녕하세요. 정확하고 신속하게 결론내려드립니다.

형사범죄 민사·계약 가족·이혼·상속 기업·사업 노동

실질 사업자가 아닌 자의 세금계산서 수취시 증빙인정 여부

대법원 2017두52962
판결 요약
실질적인 사업자가 아닌 자로부터 발급받은 세금계산서는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되며, 실질 사업자를 알지 못한 데 과실이 없다고 보기 어렵다고 대법원은 판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세금계산서의 효력이 부인될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 #실질사업자 #부가가치세 #허위세금계산서 #명의대여
질의 응답
1. 실질적으로 사업을 운영하지 않은 자가 발급한 세금계산서를 받으면 부가세 공제가 가능한가요?
답변
실질적 사업자가 아닌 자로부터 발급받은 세금계산서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판단되어 부가가치세 공제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근거
대법원 2017두52962 판결은 실질적으로 운영한 사업자가 아니라고 판단되는 자의 세금계산서는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라고 판시하였습니다.
2. 실제 사업자를 알지 못했거나, 알지 못한 데 과실이 없다고 주장하면 책임이 면제되나요?
답변
실질 사업자를 알지 못하였더라도 이를 알지 못한 데 과실이 없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시되어, 책임 면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근거
대법원 2017두52962 판결은 실질 사업자를 알지 못하였다거나 이를 알지 못한 데 과실이 없다고 보기 어렵다고 명확히 판시하였습니다.
3. 위장 사업자 발급 세금계산서를 그대로 부가가치세 신고에 썼을 때 세무조사에서 문제 될 수 있나요?
답변
네,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를 쓴 것으로 인정되어 세금추징이나 과태료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근거
대법원 2017두52962 판결은 실질적 사업자가 아닌 자의 세금계산서는 사실과 다른 것이라고 명확히 판단하였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합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신가요?

전문 변호사에게 1:1 상담을 받아보세요.

법무법인 어진
신영준 변호사
빠른응답

수행 사건이 증명하는 소송 및 자문 전문가

민사·계약 기업·사업 형사범죄
빠른응답 신영준 프로필 사진 프로필 보기
법무법인 도모
김강희 변호사
빠른응답

[서울대로스쿨] 법의 날개로 내일의 정의를

민사·계약 형사범죄 기업·사업 노동
빠른응답 김강희 프로필 사진 프로필 보기
법률사무소 정중동
김상윤 변호사

성실함과 책임감, 결과로 증명합니다.

민사·계약 노동 가족·이혼·상속 형사범죄
판결 전문

요지

(2심 판결과 같음) 실질적으로 운영한 사업자가 아니라고 봄이 상당하므로 그로부터 발급된 세금계산서는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에 해당하며 실질 사업자를 알지 못하였다거나 이를 알지 못한 데에 과실이 없다고 보기 어려움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2017두52962

원고, 상소인

주식회사 해○○

피고, 피상고인

○○세무서장

원심 판 결

서울고등법원 2016누66317

판 결 선 고

2017.09.28

주 문

상고를 기각한다.

상고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이 유

원심판결 및 상고이유서와 이 사건 기록을 모두 살펴보았으나, 상고인의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은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 제1항 각 호에 정한 사유를 포함하지 아

니하거나 이유가 없다고 인정되므로, 같은 법 제5조에 의하여 상고를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대법원 2017. 10. 11. 선고 대법원 2017두52962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