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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채권 변제받은 현금·부동산만 공제 가능 여부

서울고등법원 2016누47156
판결 요약
대여자가 변제한 금액이 현금과 부동산에 국한되고, 가압류 금액은 대여금에서 공제할 수 없음이 인정되어 종합소득세 부과처분은 적법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대물변제 부동산은 시가 기준으로 평가되며, 이자소득 공제는 불인정됩니다.
#가압류 #대여금 변제 #종합소득세 #대물변제 #부동산 거래가액
질의 응답
1. 대여금 채권 중 가압류한 금액도 실제 변제로 간주하여 소득세 계산 시 공제할 수 있나요?
답변
가압류 금액은 실제 변제에 해당하지 않아 대여금에서 공제할 수 없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6누47156 판결은 대여자가 실제로 변제받은 현금과 부동산만 공제할 수 있고, 단순히 가압류된 금액은 대여금 회수로 볼 수 없다고 판시하였습니다.
2. 현금 외에 대물변제로 부동산을 받은 경우, 해당 지분의 거래가액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답변
부동산의 실제 거래가액·평균 단가로 산정하여 변제금으로 인정받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6누47156 판결은 부동산 대물변제분은 실질 거래단가 및 평균 단가 기준으로 인정된다고 하였습니다.
3. 종합소득세 부과 처분에 있어 원고가 주장한 대여금 일부 변제가 근거 없이 인정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변
실제 현금 수령·부동산의 소유권 이전 등 구체적 변제가 확인되어야만 공제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6누47156 판결은 서류상 가압류나 추상적 권리만으로 변제를 인정할 수 없고 실질 변제 내역이 인정될 때만 공제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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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전문

요지

(1심판결과같음) 원고가 대여자로부터 변제받은 금액은 일부 변제 받은 현금 및 이 사건 부동산이며, 가압류 금액은 이 사건 대여금에서 공제할 수 없음.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서울고등법원2016누47156 종합소득세부과처분취소

원 고

AAA 

피 고

00세무서장

변 론 종 결

2016. 08. 16.

판 결 선 고

2016. 09. 13.

주 문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4. 5. 24. 원고에 대하여 한 2008년 귀속 종합소득

세 150,842,340원의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이 유

1. 제1심 판결의 인용 이 법원이 이 사건에 관하여 설시할 이유는, 제1심 판결문을 아래와 같이 고치거나

추가하는 외에는 제1심 판결의 이유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

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인용한다.

○ 제1심 판결문의 이 사건 2토지의 지분 분모 ⁠“23241”을 ⁠“23141”로 고침

○ 제1심 판결문 제7면 제14행 ⁠“점” 다음에 아래 내용 추가 , 하영미는 이 사건 2토지를 평당 128,000원(㎡당 38,787원, 원미만 버림, 이하 같다)

에 분양하고 있었고, 이 사건 2토지 중 이전등기가 된 지분의 평균 단가는 ㎡당

38,402원(매매대금 총액 354,361,250원 ÷ 이전된 지분 9227.5㎡)이며, 원고도 이 사건

2토지 중 23141분의 1526 지분을 ㎡당 약 38,720원인 59,087,360원에 취득하였는바,

위 평균 단가로 이 사건 2토지의 잔여 지분 가액을 계산하면 534,306,227원(38,402원

× 잔여 지분 13,913.5㎡)으로 원고가 이 사건 2토지 중 잔여 지분에 대한 거래가액으 로 기재한 79,580,000원을 현저히 초과하는 점

○ 제1심 판결문 제8면 제6행부터 제13행까지를 아래와 같이 고침

갑2호증의 2, 을4호증의 기재에 변론 전체의 취지를 종합하면, 하00는 대여원리금의 상환에 사용하기로 되어 있던 이 사건 2토지의 양도대금 중 유용된 금액만큼의 소유권이전을 요구받고 2008. 6. 3. 이 사건 2토지 중 23141분의 1526 지분에 관하여 2008. 5. 15. 매매를 원인으로 하여 원고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쳐준 사실, 등기부상 위 지분의 거래가액은 59,087,360원으로 기재되어 있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고, 위 인정사실에 위 지분의 거래가액은 하00가 이 사건 2토지를 양도한 평당 단가와 차이가 거의 없는 사정을 보태어 보면, 원고는 하00에 대한 대여원리금 중 59,087,360원에 대한 대물변제로서 위 지분을 이전받은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원고의 주장은 이유 없다.

○ 제1심 판결문 제9면 제1행 ⁠“이전받은 이상,” 다음에 아래 내용을 추가 이 사건 1토지와 이 사건 2토지의 잔여 지분의 가액은 6억 원이었다고 봄이 상당할

뿐만 아니라, 이자소득에 대하여는 필요경비가 인정되지 않고, 원고가 하00의 주식회

사 00캐피탈디벨롭먼트에 대한 채무를 대신 변제함으로써 원고는 하00와 사이에 기존의 대여채권과는 별도의 구상채권을 가지게 되므로,

2. 결론

그렇다면 제1심 판결은 정당하므로, 원고의 항소는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한다

출처 : 서울고등법원 2016. 09. 13. 선고 서울고등법원 2016누47156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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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채권 변제받은 현금·부동산만 공제 가능 여부

서울고등법원 2016누47156
판결 요약
대여자가 변제한 금액이 현금과 부동산에 국한되고, 가압류 금액은 대여금에서 공제할 수 없음이 인정되어 종합소득세 부과처분은 적법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대물변제 부동산은 시가 기준으로 평가되며, 이자소득 공제는 불인정됩니다.
#가압류 #대여금 변제 #종합소득세 #대물변제 #부동산 거래가액
질의 응답
1. 대여금 채권 중 가압류한 금액도 실제 변제로 간주하여 소득세 계산 시 공제할 수 있나요?
답변
가압류 금액은 실제 변제에 해당하지 않아 대여금에서 공제할 수 없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6누47156 판결은 대여자가 실제로 변제받은 현금과 부동산만 공제할 수 있고, 단순히 가압류된 금액은 대여금 회수로 볼 수 없다고 판시하였습니다.
2. 현금 외에 대물변제로 부동산을 받은 경우, 해당 지분의 거래가액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답변
부동산의 실제 거래가액·평균 단가로 산정하여 변제금으로 인정받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6누47156 판결은 부동산 대물변제분은 실질 거래단가 및 평균 단가 기준으로 인정된다고 하였습니다.
3. 종합소득세 부과 처분에 있어 원고가 주장한 대여금 일부 변제가 근거 없이 인정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변
실제 현금 수령·부동산의 소유권 이전 등 구체적 변제가 확인되어야만 공제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6누47156 판결은 서류상 가압류나 추상적 권리만으로 변제를 인정할 수 없고 실질 변제 내역이 인정될 때만 공제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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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전문

요지

(1심판결과같음) 원고가 대여자로부터 변제받은 금액은 일부 변제 받은 현금 및 이 사건 부동산이며, 가압류 금액은 이 사건 대여금에서 공제할 수 없음.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서울고등법원2016누47156 종합소득세부과처분취소

원 고

AAA 

피 고

00세무서장

변 론 종 결

2016. 08. 16.

판 결 선 고

2016. 09. 13.

주 문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4. 5. 24. 원고에 대하여 한 2008년 귀속 종합소득

세 150,842,340원의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이 유

1. 제1심 판결의 인용 이 법원이 이 사건에 관하여 설시할 이유는, 제1심 판결문을 아래와 같이 고치거나

추가하는 외에는 제1심 판결의 이유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

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인용한다.

○ 제1심 판결문의 이 사건 2토지의 지분 분모 ⁠“23241”을 ⁠“23141”로 고침

○ 제1심 판결문 제7면 제14행 ⁠“점” 다음에 아래 내용 추가 , 하영미는 이 사건 2토지를 평당 128,000원(㎡당 38,787원, 원미만 버림, 이하 같다)

에 분양하고 있었고, 이 사건 2토지 중 이전등기가 된 지분의 평균 단가는 ㎡당

38,402원(매매대금 총액 354,361,250원 ÷ 이전된 지분 9227.5㎡)이며, 원고도 이 사건

2토지 중 23141분의 1526 지분을 ㎡당 약 38,720원인 59,087,360원에 취득하였는바,

위 평균 단가로 이 사건 2토지의 잔여 지분 가액을 계산하면 534,306,227원(38,402원

× 잔여 지분 13,913.5㎡)으로 원고가 이 사건 2토지 중 잔여 지분에 대한 거래가액으 로 기재한 79,580,000원을 현저히 초과하는 점

○ 제1심 판결문 제8면 제6행부터 제13행까지를 아래와 같이 고침

갑2호증의 2, 을4호증의 기재에 변론 전체의 취지를 종합하면, 하00는 대여원리금의 상환에 사용하기로 되어 있던 이 사건 2토지의 양도대금 중 유용된 금액만큼의 소유권이전을 요구받고 2008. 6. 3. 이 사건 2토지 중 23141분의 1526 지분에 관하여 2008. 5. 15. 매매를 원인으로 하여 원고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쳐준 사실, 등기부상 위 지분의 거래가액은 59,087,360원으로 기재되어 있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고, 위 인정사실에 위 지분의 거래가액은 하00가 이 사건 2토지를 양도한 평당 단가와 차이가 거의 없는 사정을 보태어 보면, 원고는 하00에 대한 대여원리금 중 59,087,360원에 대한 대물변제로서 위 지분을 이전받은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원고의 주장은 이유 없다.

○ 제1심 판결문 제9면 제1행 ⁠“이전받은 이상,” 다음에 아래 내용을 추가 이 사건 1토지와 이 사건 2토지의 잔여 지분의 가액은 6억 원이었다고 봄이 상당할

뿐만 아니라, 이자소득에 대하여는 필요경비가 인정되지 않고, 원고가 하00의 주식회

사 00캐피탈디벨롭먼트에 대한 채무를 대신 변제함으로써 원고는 하00와 사이에 기존의 대여채권과는 별도의 구상채권을 가지게 되므로,

2. 결론

그렇다면 제1심 판결은 정당하므로, 원고의 항소는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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