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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혁 변호사법률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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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민사·부동산 분야의 법률정보를 확인하세요.

전체 299개의 글
민사 2026.09.22추심업체가 대신 연락해 왔다면 확인해야 할 권한과 서류

처음 보는 추심업체의 연락을 받았다면 채무가 실제로 남아 있는지와 그 업체가 추심을 맡았는지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위임 범위, 잔액 명세, 입금 계좌와 법원 서류 여부를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손수혁 변호사
형사 2026.09.22가게 앞 고성과 출입 방해, 업무방해죄가 되는 판단 기준

매장 앞에서 큰소리로 항의하거나 출입구를 막았다고 언제나 업무방해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행위 시간과 반복성, 손님의 출입 제한, 영업 중단 위험, CCTV와 112 신고기록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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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026.09.21전세권설정등기와 주택 임대차계약, 무엇이 다를까

계약서에 ‘전세’라고 적혀 있어도 전세권설정등기가 없다면 민법상 전세권이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습니다. 등기 여부, 주택 인도와 주민등록, 확정일자, 양도 가능성, 계약 종료 후 보증금 반환 절차를 나누어 살펴봐야 합니다.

손수혁 변호사
민사 2026.09.21채권양도 통지를 받았다면 돈을 보내기 전 확인할 순서

낯선 사람이 채권을 넘겨받았다며 돈을 요구해도 통지서만 보고 지급할 일은 아닙니다. 원래 채권과 양도 범위, 통지 주체·도달일, 이중양도 여부, 이미 가진 항변 자료를 차례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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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2026.09.21직접 해치지 않았어도 협박죄가 될까? 말과 행동을 판단하는 기준

협박죄는 실제로 사람을 해치거나 상대방이 크게 겁을 먹어야만 성립하는 범죄가 아닙니다. 표현 내용과 전달 방법, 상대방이 이를 인식한 경위, 전후 대화와 현실적인 해악의 고지인지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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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026.09.21등기필정보를 잃어버려도 부동산을 팔 수 있을까? 잔금 전 확인 순서

등기필정보를 잃어버려도 소유권과 매매계약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같은 정보는 재발급되지 않으므로, 등기의무자 본인확인 방법과 대리 신청에 필요한 자료를 잔금일 전에 정해야 합니다.

손수혁 변호사
민사 2026.09.21여러 빚 중 일부만 갚았다면 어느 채무부터 줄어들까

같은 채권자에게 여러 빚이 있는데 일부 금액만 지급했다면 송금액이 자동으로 오래된 원금부터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합의와 충당 지정, 각 채무의 변제기, 비용·이자·원금 순서를 차례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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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2026.09.21쌍방폭행 경찰 조사, 누가 먼저 때렸는지와 방어·재공격을 어떻게 구분할까

서로 때렸다는 이유만으로 책임이 같아지거나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경찰은 먼저 한 행동, 방어가 끝난 뒤의 재공격, 각자의 피해를 시간순으로 나누고 CCTV·목격자·진료기록을 함께 확인합니다.

손수혁 변호사
부동산 2026.09.20등기부 소유자 이름이나 주소가 다를 때 변경·경정등기 확인 순서

등기사항증명서의 소유자 이름이나 주소가 현재 정보와 다르다면 처음부터 잘못 적힌 것인지, 등기 후 변경된 것인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동일인임을 보여 주는 주민등록초본·기본증명서와 신청 주체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손수혁 변호사
민사 2026.09.20빌린 돈을 갚았는데 다시 청구받았다면 변제 자료를 확인하는 방법

대여금을 갚았다는 사실은 송금 기록만으로 항상 충분하지 않습니다. 수취인, 지급 목적, 채권자의 확인 내용과 원금·이자 충당 순서를 살피고 지급명령이나 소장을 받았다면 송달일과 대응기한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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