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의 상황을 정확히 읽고, 민·형사 사건을 끝까지 책임지는 변호사입니다.
의뢰인의 상황을 정확히 읽고, 민·형사 사건을 끝까지 책임지는 변호사입니다.
* 중앙부처 1차 해석은 부처에서 해석한 내용을 수집·제공하는 공공데이터로,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구체적 사안은 소관 부처에 확인하거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분야별 맞춤 변호사에게 메시지를 보내보세요.
친절하고 성실한 변호사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끝까지 싸워드리겠습니다.
철저한 대응, 흔들림 없는 변호! 끝까지 함께하는 책임감!
[국토교통부 주택건설공급과-10684, 2016. 6. 27.,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 내고장알리미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 공동주택 발코니 난간에 가스식 의류건조기를 설치하여 연통이 발코니 창밖으로 나올 경우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19조제2항제5호의 규정에 따른 행위로 보아 관리주체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지
○ 의류건조기의 연통이 창밖으로 나온 상황이 상기 규정에 따른 행위에 해당 된다면 관리주체의 동의에 대하여 추인이 가능한지
○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19조제2항제5호에 따라 공동주택의 입자자등은 공동주택의 발코니 난간 또는 외벽에 돌출물을 설치하는 행위를 하려는 경우에는 관리주체의 동의를 받아야 하고,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19조제2항 각 호의 행위에 대한 관리주체의 동의기준은 관리규약으로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질의와 같이 발코니 난간에 연통이 돌출될 경우에는 위 법령에 따라 발코니 난간 또는 외벽에 돌출물을 설치하기 전에 관리주체의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하며, 사후 동의에 대하여는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으나, 이미 설치한 돌출물에 대하여는 사후적인 관리주체의 동의여부에 따라 철거나 추인이 결정되는 것으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