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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부증여 기준시가 적용 시 감가상각 차감 여부

서면-2015-법령해석재산-0005  ·  2015. 04. 10.
질의 및 요약

Q질의내용

  • 부담부증여로 취득한 자산을 기준시가로 평가할 때, 양도차익 계산 시 필요경비인 취득가액에서 감가상각비를 차감하여야 하는지요?

S요약

국세청은 부담부증여의 증여재산가액과 취득가액을 모두 기준시가로 산정하는 경우, 필요경비인 취득가액에는 감가상각비를 차감하지 않은 기준시가를 적용해야 한다고 해석하였습니다. 즉, 사업소득 계산 시 감가상각 누계액이 있더라도 기준시가로 평가한 취득가액 산정에는 감가상각 누계액을 공제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부담부증여 #감가상각비 #기준시가 #취득가액 #양도차익 #필요경비
핵심 정리

R회신 내용 서면-2015-법령해석재산-0005  ·  2015. 04. 10.

  • 국세청 서면-2015-법령해석재산-0005(2015.4.10) 회신에 따름
  • 부담부증여의 증여재산가액을 기준시가로 평가하고, 취득가액도 기준시가로 산정할 경우에는 해당 부동산의 감가상각 누계액이 있더라도 감가상각비를 차감하지 않은 금액을 필요경비의 취득가액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회신한 바 있습니다.
  • 소득세법 제97조 제3항이 원칙적으로 감가상각누계액 등의 필요경비 차감을 명시하고 있으나, 본 건처럼 기준시가로 취득가액을 결정하는 경우 감가상각비를 차감하여 계산하지 않음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 소득세법 시행령 제159조 제1항에 따라 기준시가로 산정한 증여재산의 취득가액도 동일 기준시가(감가상각 차감 전)로 결정합니다.
  • 따라서 부담부증여를 기준시가 평가로 처리하는 경우, 취득가액 산정 시 감가상각 누계액을 별도로 반영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L관련 법령 해석

  • 소득세법 제97조: 양도소득 필요경비를 산정할 때 취득가액·자본적 지출·양도비용을 포함
  • 소득세법 제100조: 양도차익 산정시 양도가액과 취득가액의 평가방법 일치(실지거래가액 또는 기준시가)
  • 소득세법 제88조: 부담부증여에서 유상 이전된 부분의 정의 및 과세 취지
  • 소득세법 시행령 제159조: 부담부증여 시 기준시가 산정 방식 및 취득가액 계산 방법
  • 소득세법 제97조 제3항: 감가상각비가 반영되는 원칙, 단 기준시가 방식과의 차이점 내포
사례 Q&A
1. 기준시가로 취득가액을 결정하는 부담부증여 시 감가상각비도 공제하나요?
답변
국세청 유권해석에 따르면, 기준시가로 취득가액을 정하는 경우 감가상각비를 차감하지 않고 그대로 취득가액에 반영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근거
서면-2015-법령해석재산-0005 회신 및 소득세법 시행령 제159조를 근거로 들었습니다.
2. 부담부증여 시 양도차익 산정에서 감가상각 누계액 처리는?
답변
감가상각 누계액이 있더라도 부담부증여의 양도차익 계산에는 취득가액에서 감가상각 누계액을 공제하지 않습니다.
근거
소득세법 제97조 제3항 원칙과 국세청 회신 사례에서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3. 부동산을 기준시가로 부담부증여할 때 필요경비 산정 실무상 유의점은?
답변
취득가액도 기준시가 산정액 그대로 필요경비에 반영하며, 별도 감가상각비 조정이 없음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근거
국세청의 회신과 소득세법 시행령 규정에 따라 기준시가 방식의 감가상각비 비차감 원칙이 적용됩니다.

* 중앙부처 1차 해석은 부처에서 해석한 내용을 수집·제공하는 공공데이터로,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구체적 사안은 소관 부처에 확인하거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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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해석 전문

요지

증여재산가액을 기준시가로 평가한 부담부증여의 경우로서 양도차익을 계산할 때 취득가액도 기준시가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경우 필요경비에 해당하는 취득가액은 감가상각비를 차감하지 않은 금액임

회신

 ⁠「소득세법」제88조 제1항 후단에 따른 부담부증여의 증여재산가액을 기준시가로 평가하고, 그 자산에 대한 감가상각비로서 각 과세기간의 사업소득금액의 계산에 있어 필요경비에 산입하였거나 산입할 금액(이하 ⁠“감가상각비”라 함)이 있는 경우
취득가액은 같은 법 시행령 제159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계산한 가액으로 하는 것이며, 이때 해당 감가상각비를 공제하여 계산하지는 않는 것입니다.

1. 사실관계

 ○ 갑은 1983.12월 서울시 종로구 ◎◎동 1078번지 근린생활시설(이하 ⁠“쟁점 부동산”이라 함)을 취득하여 부동산 임대업을 운영하고 있음

 ○ 갑은 쟁점 부동산을 갑의 子인 을에게 부담부 증여(임대보증금 60백만원 승계)하려고 함

 ○ 쟁점 부동산을 상증법에 따라 평가하면 증여재산가액은 550백만원(기준시가 평가액)이며, 쟁점 부동산의 감가상각 누계액은 10백만원임

2. 질의내용

 ○ 부담부증여한 증여재산을 기준시가로 평가하여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평가함에 따라 취득가액도 기준시가에 따라 산정하는 경우

  - 부담부증여에 따른 양도차익을 계산할 때 필요경비에 해당하는 취득가액은 보유기간 중의 감가상각 누계액을 차감하여 계산된 금액으로 하는지 여부

3. 관련 법령

소득세법 제97조 【양도소득의 필요경비 계산】(2010.12.27. 법률 제10408호로 개정된 것)

① 거주자의 양도차익을 계산할 때 양도가액에서 공제할 필요경비는 다음 각 호에서 규정하는 것으로 한다.

 1. 취득가액

  가. 제94조제1항 각 호의 자산 취득에 든 실지거래가액. 다만, 제96조제2항 각 호 외의 부분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자산 취득 당시의 기준시가

  나. 가목 본문의 경우로서 취득 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매매사례가액, 감정가액 또는 환산가액

 2. 자본적지출액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

 3. 양도비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

② 제1항에 따른 양도소득의 필요경비는 다음 각 호에 따라 계산한다.

 1. 취득가액을 실지거래가액에 의하는 경우의 필요경비는 다음 각 목의 금액에 제1항제2호 및 제3호의 금액을 더한 금액으로 한다.

  가. 제1항제1호가목 본문에 따르는 경우에는 해당 실지거래가액

  나. 제1항제1호나목 및 제114조제7항에 따라 환산가액에 의하여 취득 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계산하는 경우로서 법률 제4803호 소득세법개정법률 부칙 제8조에 따라 취득한 것으로 보는 날(이하 이 목에서 "의제취득일"이라 한다) 전에 취득한 자산(상속 또는 증여받은 자산을 포함한다)의 취득가액을 취득 당시의 실지거래가액과 그 가액에 취득일부터 의제취득일의 전날까지의 보유기간의 생산자물가상승률을 곱하여 계산한 금액을 합산한 가액에 의하는 경우에는 그 합산한 가액

  다. 제7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 의하는 경우에는 해당 실지거래가액

 2. 그 밖의 경우의 필요경비는 제1항제1호가목 단서, 같은 호 나목(제1호나목이 적용되는 경우는 제외한다), 제7항(제1호다목이 적용되는 경우는 제외한다) 또는 제114조제7항(제1호나목이 적용되는 경우는 제외한다)의 금액에 자산별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을 더한 금액. 다만, 제1항제1호나목에 따라 취득가액을 환산가액으로 하는 경우로서 가목의 금액이 나목의 금액보다 적은 경우에는 나목의 금액을 필요경비로 할 수 있다.

  가. 제1항제1호나목에 따른 환산가액과 본문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의 합계액

  나. 제1항제2호 및 제3호에 따른 금액의 합계액

③ 제2항에 따라 필요경비를 계산할 때 양도자산 보유기간에 그 자산에 대한 감가상각비로서 각 과세기간의 사업소득금액을 계산하는 경우 필요경비에 산입하였거나 산입할 금액이 있을 때에는 이를 제1항의 금액에서 공제한 금액을 그 취득가액으로 한다.

⑤ 취득에 든 실지거래가액의 범위 등 필요경비의 계산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소득세법 제97조 【양도소득의 필요경비 계산】(2010.12.27. 법률 제10408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① ⁠(생 략)

② 양도자산 보유기간에 그 자산에 대한 감가상각비로서 각 과세기간의 사업소득금액을 계산하는 경우 필요경비에 산입하였거나 산입할 금액이 있을 때에는 이를 제1항의 금액에서 공제한 금액을 그 취득가액으로 한다.

③ 제1항과 제2항에 따른 양도소득의 필요경비는 다음 각 호에 따라 계산한다.

 1. 취득가액을 실지거래가액에 의하는 경우의 필요경비는 다음 각 목의 금액(제2항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같은 항에 따른 금액)에 제1항제2호 및 제3호의 금액을 더한 금액으로 한다.

  가. ~ 다. ⁠(생 략)

 2. 그 밖의 경우의 필요경비는 제1항제1호가목 단서, 같은 호 나목(제1호나목이 적용되는 경우는 제외한다), 제7항(제1호다목이 적용되는 경우는 제외한다) 또는 제114조제7항(제1호나목이 적용되는 경우는 제외한다)의 금액에 자산별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을 더한 금액

소득세법 제100조 【양도차익의 산정】

① 양도차익을 계산할 때 양도가액을 실지거래가액(제96조제3항에 따른 가액 및 제114조제7항에 따라 매매사례가액·감정가액이 적용되는 경우 그 매매사례가액·감정가액 등을 포함한다)에 따를 때에는 취득가액도 실지거래가액(제97조제7항에 따른 가액 및 제114조제7항에 따라 매매사례가액·감정가액·환산가액이 적용되는 경우 그 매매사례가액·감정가액·환산가액 등을 포함한다)에 따르고, 양도가액을 기준시가에 따를 때에는 취득가액도 기준시가에 따른다.

소득세법 시행령 제163조 【양도자산의 필요경비】

⑫ 법 제97조제1항제1호나목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매매사례가액, 감정가액 또는 환산가액"이란 제176조의2 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가액을 말한다.

소득세법 제114조 【양도소득과세표준과 세액의 결정·경정 및 통지】

⑦ 제4항부터 제6항까지의 규정을 적용할 때 양도가액 또는 취득가액을 실지거래가액에 따라 정하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로 장부나 그 밖의 증명서류에 의하여 해당 자산의 양도 당시 또는 취득 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인정 또는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양도가액 또는 취득가액을 매매사례가액, 감정가액, 환산가액(실지거래가액·매매사례가액 또는 감정가액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환산한 취득가액을 말한다) 또는 기준시가 등에 따라 추계조사하여 결정 또는 경정할 수 있다.

소득세법 시행령 제176조의2 【추계결정 및 경정】

② 법 제114조제7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환산한 취득가액"이란 다음 각 호의 방법에 따라 환산한 취득가액을 말한다.

 1. 법 제94조제1항제3호의 규정에 의한 주식등이나 법 제94조제1항제4호의 규정에 의한 기타자산의 경우에는 다음 산식에 의하여 계산한 가액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 제3항 제1호의 매매사례가액 또는 동항 제2호의 감정가액

×

취득당시의 기준시가

양도당시의 기준시가

 2. 법 제96조제1항 및 동조 제2항제1호 내지 제9호(제6호의 규정은 제4항의 규정에 의한 의제취득일 전에 취득한 자산에 한하여 적용한다)의 규정에 의한 토지・건물 및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의 경우에는 다음 산식에 의하여 계산한 가액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 제3항 제1호의 매매사례가액 또는 동항 제2호의 감정가액

×

취득당시의 기준시가

양도당시의 기준시가(제164조 제8항의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동항의 규정에 의한 양도당시의 기준시가)

③ 법 제114조제7항에 따라 양도가액 또는 취득가액을 추계결정 또는 경정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방법을 순차로 적용(신주인수권의 경우에는 제3호를 적용하지 아니한다)하여 산정한 가액에 의한다. 다만, 제1호에 따른 매매사례가액 또는 제2호에 따른 감정가액이 제98조제1항에 따른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따른 가액 등으로서 객관적으로 부당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해당 가액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1. 양도일 또는 취득일 전후 각 3개월 이내에 해당 자산(주권상장법인의 주식등은 제외한다)과 동일성 또는 유사성이 있는 자산의 매매사례가 있는 경우 그 가액

 2. 양도일 또는 취득일 전후 각 3개월 이내에 해당 자산(주식등을 제외한다)에 대하여 둘 이상의 감정평가업자가 평가한 것으로서 신빙성이 있는 것으로 인정되는 감정가액(감정평가기준일이 양도일 또는 취득일 전후 각 3개월 이내인 것에 한한다)이 있는 경우에는 그 감정가액의 평균액

 3.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환산한 취득가액

 4. 기준시가

④ 법률 제4803호 ⁠「소득세법개정법률」 부칙 제8조에서 정하는 날(이하 "의제취득일"이라 한다)전에 취득한 자산(상속 또는 증여받은 자산을 포함한다)에 대하여 제3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규정을 적용할 때에 의제취득일 현재의 취득가액은 다음 각 호의 가액 중 많은 것으로 한다.

 1. 의제취득일 현재 제3항제1호 내지 제3호의 규정에 의한 가액

 2. 취득 당시 실지거래가액이나 제3항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가액이 확인되는 경우로서 해당 자산의 실지거래가액이나 제3항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가액과 그 가액에 취득일부터 의제취득일의 직전일까지의 보유기간동안의 생산자물가상승률을 곱하여 계산한 금액을 합산한가액

소득세법 제88조 【양도의 정의】

① 제4조제1항제3호 및 이 장에서 "양도"란 자산에 대한 등기 또는 등록과 관계없이 매도, 교환, 법인에 대한 현물출자 등으로 인하여 그 자산이 유상으로 사실상 이전되는 것을 말한다. 이 경우 부담부증여(負擔附贈與)(「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7조제3항 본문에 해당하는 경우는 제외한다)에 있어서 증여자의 채무를 수증자(受贈者)가 인수하는 경우에는 증여가액 중 그 채무액에 상당하는 부분은 그 자산이 유상으로 사실상 이전되는 것으로 본다.

소득세법 시행령 제159조 【부담부증여에 대한 양도차익의 계산】

① 법 제88조제1항 후단에 따른 부담부증여의 경우 양도로 보는 부분에 대한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서 그 취득가액 및 양도가액은 다음 각 호에 따른다.

 1. 취득가액

   법 제97조제1항제1호에 따른 가액(제2호에 따른 양도가액을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1조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산정한 경우에는 취득가액도 같은 방식에 따라 산정한다)에 증여가액 중 채무액에 상당하는 부분이 차지하는 비율을 곱하여 계산한 가액

 2. 양도가액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0조부터 제66조까지의 규정에 따라 평가한 가액에 증여가액 중 채무액에 상당하는 부분이 차지하는 비율을 곱하여 계산한 가액

② 제1항을 적용할 때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에 해당하는 자산과 해당하지 아니하는 자산을 함께 부담부증여하는 경우로서 증여자의 채무를 수증자가 인수하는 경우 채무액은 다음 계산식에 따라 계산한 금액으로 한다.

  

채무액 =

과세대상 자산가액

총 증여 자산가액

출처 : 국세청 2015. 04. 10. 서면-2015-법령해석재산-0005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