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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소득공제 한도 개정 적용시기

서면법규과-1489  ·  2012. 12. 14.
질의 및 요약

Q질의내용

  • 2011년 12월 31일 이전에 차입한 주택담보대출의 상환기간이 15년 미만이라 장기주택저당차입금에 해당하지 않았는데, 2012년 1월 1일 이후 상환기간을 15년 이상으로 연장하거나 15년 이상 대환하는 경우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소득공제 한도에 대한 개정 규정을 어떻게 적용하는지요?

S요약

2012.1.1. 개정된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소득공제 한도 규정은 2012.1.1. 이후 최초 차입분과 2012.1.1. 이후 상환기간을 15년 이상으로 연장·대환하여 비로소 장기주택저당차입금에 해당하게 된 경우에 적용되는 것으로 보이며, 반대로 2012.1.1. 이전에 이미 장기주택저당차입금에 해당하던 차입금은 상환기간을 연장하더라도 당초 상환기간 만료 시까지 종전 규정을 따르는 것으로 해석된다.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소득공제 #공제한도 #소득세법 제52조 #소득세법 부칙 제7조 #소득세법 부칙 제17조
핵심 정리

R회신 내용 서면법규과-1489  ·  2012. 12. 14.

  • 본 회신은 국세청 서면법규과-1489(2012.12.14.) 유권해석으로, 소득세법 제52조 제5항 단서 개정 규정과 그 부칙(제7조, 제17조) 및 소득세법 시행령 제112조 제9항 제4호의 해석에 근거하여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소득공제 한도 적용방법을 밝힌 것임.
  • 2011년 12월 31일 이전에 차입한 차입금의 상환기간이 15년 미만이어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에 해당하지 않았던 경우에, 2012년 1월 1일 이후 상환기간을 15년 이상으로 연장하거나, 상환기간 15년 이상 신규 차입으로 대환하여 소득세법 시행령 제112조 제9항 제4호의 요건을 충족하면, 해당 차입금은 그때부터 장기주택저당차입금으로 보게 되며 이 경우 부칙 제7조에 따라 개정된 공제한도 규정을 적용하는 것으로 해석됨.
  • 위와 같이 2012년 1월 1일 이후 상환기간 연장 또는 15년 이상 대환을 통해 처음으로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요건을 갖추게 된 차입금에 대해서는, 개정 소득세법 제52조 제5항 단서에 따른 고정금리·비거치식 분할상환 방식 대출 1,500만원, 그 외 500만원의 공제한도를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됨.
  • 반대로 2011년 12월 31일 이전에 이미 상환기간 15년 이상 등 요건을 충족하여 장기주택저당차입금에 해당하던 차입금의 경우에는, 2012년 1월 1일 이후 금리유형, 상환방식 등 대출조건을 변경하면서 상환기간을 연장하더라도, 부칙 제17조에 따라 당초의 상환기간이 끝날 때까지는 종전 규정에 따르는 것으로 해석됨.
  • 따라서 개정규정의 적용 여부는 ① 당초 차입 시점(2011.12.31. 이전/이후), ② 당초 차입금이 장기주택저당차입금에 해당했는지 여부, ③ 2012.1.1. 이후 상환기간 연장 또는 대환을 통해 비로소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요건을 갖추게 되었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지며, 국세청은 이에 따라 개정 한도 또는 종전 한도를 구분 적용하여야 한다고 회신한 것임.

L관련 법령 해석

  • 소득세법 제52조 제5항: 무주택 세대주 등이 국민주택규모 주택 취득을 위해 금융회사 등에서 차입한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을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하는 특별공제 규정이며, 단서에서 공제한도(연 500만원, 고정금리·비거치식 분할상환의 경우 1,500만원)를 규정함.
  • 소득세법 부칙(2012.1.1. 법률 제11146호) 제7조: 제52조 제5항 단서의 개정규정은 201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차입하거나 차입금 상환기간을 연장하여 지급하는 이자부터 적용한다고 정하여 개정규정의 적용 시점을 한정함.
  • 소득세법 부칙(2012.1.1. 법률 제11146호) 제17조: 2012년 1월 1일 전에 차입한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의 소득공제 한도는 당초 상환기간 종료일까지는 개정에도 불구하고 종전 규정을 적용하도록 하는 경과조치 규정임.
  • 소득세법 제52조 제5항(개정 전):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 한도를 연 1,000만원(일반), 요건 충족 시 연 1,500만원으로 정하던 종전 규정으로, 개정 전·후 공제한도 판단의 기준이 됨.
  • 소득세법 시행령 제112조 제7항·제9항 제4호: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의 요건(상환기간 15년 이상 등)을 정하고, 상환기간 15년 미만이던 차입금을 15년 이상으로 연장하거나 15년 이상 신규 차입으로 대환하는 경우에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장기주택저당차입금으로 보는 특례를 규정함.
사례 Q&A
1. 2011년 이전에 받은 주택담보대출을 2012년 이후 15년 이상으로 연장하면 장기주택저당차입금 공제한도가 달라지나요?
답변
국세청 서면법규과-1489 해석에 따르면, 2011년 12월 31일 이전에 받은 대출이 상환기간 15년 미만으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이 아니었다가 2012년 1월 1일 이후 상환기간을 15년 이상으로 연장하거나 15년 이상 대환하여 시행령 제112조 제9항 제4호 요건을 충족하면, 그때부터 장기주택저당차입금으로 보아 개정된 공제한도(고정금리·비거치식 분할상환 1,500만원, 그 외 500만원)를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근거
소득세법 제52조 제5항 단서 개정, 부칙 제7조의 “2012.1.1. 이후 최초 차입 또는 상환기간 연장 이자부터 적용”, 시행령 제112조 제9항 제4호의 15년 이상 상환기간 연장·대환 시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인정 규정, 그리고 국세청 서면법규과-1489 회신 취지를 근거로 합니다.
2. 2012년 1월 1일 전에 이미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이던 대출을 2012년 이후 조건 변경·연장해도 새 공제한도를 적용받을 수 있나요?
답변
2012년 1월 1일 전에 이미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요건(상환기간 15년 이상 등)을 충족하던 대출은, 2012년 이후 금리유형이나 상환방식을 변경하면서 상환기간을 연장하더라도 소득세법 부칙 제17조에 따라 당초 상환기간이 끝날 때까지는 종전 공제한도 규정을 적용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 경우 개정된 500만원·1,500만원 한도가 아니라, 개정 전 연 1,000만원(요건 충족 시 1,500만원) 한도를 계속 적용하는 취지입니다.
근거
소득세법 부칙 제17조는 “2012년 1월 1일 전에 차입한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의 공제한도는 당초 상환기간 종료일까지 종전 규정을 따른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국세청 서면법규과-1489에서도 2011.12.31. 이전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은 상환기간 연장 시에도 부칙 제17조에 따라 종전 규정을 따른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3.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소득공제 개정으로 공제한도 1,500만원을 받으려면 어떤 대출조건을 충족해야 하나요?
답변
개정 소득세법 제52조 제5항 단서에 따라 연 1,500만원까지 공제를 받으려면, 해당 주택자금 대출이 우선 장기주택저당차입금(상환기간 15년 이상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하고, 동시에 이자를 대통령령이 정하는 고정금리 방식으로 지급하거나, 원금 또는 원리금을 대통령령이 정하는 비거치식 분할상환 방식으로 상환해야 합니다. 그 외 방식의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은 개정 후에도 연 500만원 한도만 적용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근거
소득세법 제52조 제5항 단서는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공제 합계액의 기본 한도를 연 500만원으로 하되, “고정금리 방식 또는 비거치식 분할상환 방식”으로 이자를 지급하는 경우에는 1,5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행령 제112조 제7항과 제8항이 장기주택저당차입금(상환기간 15년 이상 등) 및 고정금리·비거치식 분할상환의 구체적 요건을 정하고 있습니다.

* 중앙부처 1차 해석은 부처에서 해석한 내용을 수집·제공하는 공공데이터로,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구체적 사안은 소관 부처에 확인하거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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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해석 전문

요지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소득공제 한도 변경의 개정규정은 2012.1.1. 이후 최초로 차입한 차입금과 2012.1.1. 전 차입금의 상환기간을 연장하거나 상환기간 15년 이상으로 대환하여 신규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적용함

회신

2012.1.1. 법률 제11146호로 개정된 ⁠「소득세법」 제52조제5항 단서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 2011년 12월 31일 이전에 차입한 차입금의 상환기간이 15년 미만으로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에 해당하지 아니하였으나 2012년 1월 1일 이후 상환기간을 연장하는 등으로 같은 법 시행령 제112조제9항제4호의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관련 부칙 제7조에 따라 개정된 규정을 적용하는 것이며, 2011년 12월 31일 이전에 차입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의 금리유형, 상환방식 등을 변경하면서 상환기간을 연장하는 경우에는 관련 부칙 제17조에 따라 종전 규정에 따르는 것임

1. 질의내용

 ○ 「소득세법」 제52조제5항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소득공제 한도의 적용방법이 2012.01.01 법률 제11146호로 개정됨

구분

당초

개정(2012.1.1.)

공제한도

차입금 상환기간이 15년 이상 : 연 1,000만원

차입금 상환기간이 30년 이상 : 연 1,500만원

고정금리 이자지급방식과 원리금 비거치식 분할상환방식 대출의 경우 : 연 1,500만원 한도

그 외 대출 : 연 500만원 한도

 ○법률개정과 관련한 부칙의 적용례에서 ⁠“2012.1.1. 이후 최초로 차입하거나 차입금의 상환기간을 연장하여 지급하는 이자부터 적용한다”고 규정하였고(부칙 제7조【장기주택저당차입금의 소득공제 한도에 관한 적용례】)

  - 2012.1.1. 전에 차입한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의 소득공제 한도에 관하여는 개정규정에도 불구하고 당초의 상환기간이 끝날 때까지는 종전의 규정에 따른다고 규정함(부칙 제17조【장기주택저당차입금의 소득공제 한도에 관한 경과조치】)

2. 질의요지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한도 개정과 관련하여 2012.1.1. 이후 차입금의 상환기간을 연장하는 경우의 적용방법

2. 관련 법령

 ○ 소득세법 제52조【특별공제】

  ⑤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로서 주택을 소유하지 아니한 세대의 세대주(세대주가 제4항, 「조세특례제한법」 제87조 제2항 및 이 항에 따른 공제를 받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세대의 구성원 중 근로소득이 있는 자를 말한다)가 국민주택규모의 주택으로서 취득 당시 제99조 제1항에 따른 주택의 기준시가가 3억원 이하인 주택을 취득하기 위하여 그 주택에 저당권을 설정하고 금융회사등 또는 「주택법」에 따른 국민주택기금으로부터 차입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장기주택저당차입금(국민주택규모의 주택을 취득함으로써 승계받은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을 포함하며, 이하 이 항에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이라 한다)의 이자를 지급하였을 때에는 해당 과세기간에 지급한 이자 상환액을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라 그 과세기간의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한다. 다만, 그 공제하는 금액과 제4항 및 「조세특례제한법」 제87조 제2항에 따른 금액의 합계액이 연 500만원(장기주택저당차입금의 이자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고정금리 방식으로 지급하거나 원금 또는 원리금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거치식 분할상환 방식으로 지급하는 경우에는 1천5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하는 금액은 없는 것으로 한다.

   1. 세대주 여부의 판정은 과세기간 종료일 현재의 상황에 따른다.

   2. 세대 구성원이 보유한 주택을 포함하여 과세기간 종료일 현재 2주택 이상을 보유하거나 해당 과세기간에 2주택 이상을 보유한 기간이 3개월을 초과한 경우에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3. 세대주에 대해서는 실제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적용하고, 세대주가 아닌 거주자에 대해서는 실제 거주하는 경우만 적용한다.

   4. 무주택자인 세대주가 「주택법」에 따른 사업계획의 승인을 받아 건설되는 국민주택규모의 주택(「주택법」에 따른 주택조합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정비사업조합의 조합원이 취득하는 주택 또는 그 조합을 통하여 취득하는 주택을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이하 이 호에서 ⁠“주택분양권”이라 한다)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가격이 3억원 이하인 권리를 취득하고 그 주택을 취득하기 위하여 그 주택의 완공 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으로 전환할 것을 조건으로 금융회사 등 또는 「주택법」에 따른 국민주택기금으로부터 차입(그 주택의 완공 전에 해당 차입금의 차입조건을 그 주택 완공 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으로 전환할 것을 조건으로 변경하는 경우를 포함한다)한 경우에는 그 차입일(차입조건을 새로 변경한 경우에는 그 변경일을 말한다)부터 그 주택의 소유권보존등기일까지 그 차입금을 장기주택저당차입금으로 본다. 다만, 거주자가 주택분양권을 둘 이상 보유하게 된 경우에는 그 보유기간이 속하는 과세기간에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5. 주택에 대한 「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개별주택가격 및 공동주택가격이 공시되기 전에 차입한 경우에는 차입일 이후 같은 법에 따라 최초로 공시된 가격을 해당 주택의 기준시가로 본다.

 ○ 소득세법 부칙(2012.1.1. 법률 제11146호로 개정된 것) 제7조【장기주택저당차입금의 소득공제 한도에 관한 적용례】

  제52조 제5항 단서의 개정규정은 201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차입하거나 차입금의 상환기간을 연장하여 지급하는 이자부터 적용한다.

 ○ 소득세법 부칙(2012.1.1. 법률 제11146호로 개정된 것) 제17조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의 소득공제 한도에 관한 경과조치】

  2012년 1월 1일 전에 차입한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의 소득공제 한도에 관하여는 제52조 제5항 단서의 개정규정에도 불구하고 당초의 상환기간이 끝날 때까지는 종전의 규정에 따른다.

 ○ 소득세법 제52조【특별공제】(2012.1.1. 법률 제11146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⑤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로서 주택을 소유하지 아니한 세대의 세대주(세대주가 제4항, 「조세특례제한법」 제87조 제2항 및 이 항에 따른 공제를 받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세대의 구성원 중 근로소득이 있는 자를 말한다)가 국민주택규모의 주택으로서 취득 당시 제99조 제1항에 따른 주택의 기준시가가 3억원 이하인 주택을 취득하기 위하여 그 주택에 저당권을 설정하고 금융회사등 또는 「주택법」에 따른 국민주택기금으로부터 차입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장기주택저당차입금(국민주택규모의 주택을 취득함으로써 승계받은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을 포함하며, 이하 이 항에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이라 한다)의 이자를 지급하였을 때에는 해당 과세기간에 지급한 이자 상환액을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라 그 과세기간의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한다. 다만, 그 공제하는 금액과 제4항 및 「조세특례제한법」 제87조 제2항에 따른 금액의 합계액이 연 1천만원(장기주택저당차입금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면 1천5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하는 금액은 없는 것으로 한다.

   1. 세대주 여부의 판정은 과세기간 종료일 현재의 상황에 따른다.

   2. 세대 구성원이 보유한 주택을 포함하여 과세기간 종료일 현재 2주택 이상을 보유하거나 해당 과세기간에 2주택 이상을 보유한 기간이 3개월을 초과한 경우에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3. 세대주에 대해서는 실제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적용하고, 세대주가 아닌 거주자에 대해서는 실제 거주하는 경우만 적용한다.

   4. 무주택자인 세대주가 「주택법」에 따른 사업계획의 승인을 받아 건설되는 국민주택규모의 주택(「주택법」에 따른 주택조합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정비사업조합의 조합원이 취득하는 주택 또는 그 조합을 통하여 취득하는 주택을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이하 이 호에서 ⁠“주택분양권”이라 한다)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가격이 3억원 이하인 권리를 취득하고 그 주택을 취득하기 위하여 그 주택의 완공 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으로 전환할 것을 조건으로 금융회사 등 또는 「주택법」에 따른 국민주택기금으로부터 차입(그 주택의 완공 전에 해당 차입금의 차입조건을 그 주택 완공 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으로 전환할 것을 조건으로 변경하는 경우를 포함한다)한 경우에는 그 차입일(차입조건을 새로 변경한 경우에는 그 변경일을 말한다)부터 그 주택의 소유권보존등기일까지 그 차입금을 장기주택저당차입금으로 본다. 다만, 거주자가 주택분양권을 둘 이상 보유하게 된 경우에는 그 보유기간이 속하는 과세기간에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5. 주택에 대한 「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개별주택가격 및 공동주택가격이 공시되기 전에 차입한 경우에는 차입일 이후 같은 법에 따라 최초로 공시된 가격을 해당 주택의 기준시가로 본다.

 ○ 소득세법 시행령 제112조【주택자금공제】

  ⑦ 법 제52조 제5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이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차입금을 말한다. 이 경우 해당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법 제52조 제5항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1. 차입금의 상환기간이 15년 이상일 것. 이 경우 해당 주택의 전소유자가 해당 주택에 저당권을 설정하고 차입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에 대한 채무를 해당 주택의 양수인이 주택취득과 함께 인수하는 때에는 해당 주택의 전소유자가 해당 차입금을 최초로 차입한 때를 기준으로 하여 상환기간을 계산한다.

   2. 주택소유권이전등기 또는 보존등기일부터 3월 이내에 차입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일 것

   3.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의 채무자가 당해 저당권이 설정된 주택의 소유자일 것

  ⑧ 법 제52조 제5항 각 호 외의 부분 단서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고정금리 방식”이란 차입금의 100분의 70 이상의 금액에 상당하는 분에 대한 이자를 상환기간 동안 고정금리(5년 이상의 기간 단위로 금리를 변경하는 경우를 포함한다)로 지급하는 경우를 말하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거치식 분할상환 방식”이란 차입일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다음 과세기간부터 차입금 상환기간의 말일이 속하는 과세기간까지 매년 다음 계산식에 따른 금액 이상의 차입금을 상환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 경우 상환기간 연수 중 1년 미만의 기간은 1년으로 본다.

    차입금의 100분의 70 / 상환기간 연수

  ⑨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차입금은 제7항에도 불구하고 법 제52조 제5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 따른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장기주택저당차입금”으로 본다. 다만, 제2호 또는 제4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기존의 차입금의 잔액을 한도로 한다.

   2. 제7항에 따른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의 차입자가 해당 금융회사 등내에서 또는 다른 금융회사 등으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을 이전하는 경우(해당 금융회사 등 또는 다른 금융회사 등이 기존의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의 잔액을 직접 상환하고 해당 주택에 저당권을 설정하는 형태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을 이전하는 경우만 해당한다). 이 경우 해당 차입금은 제7항 제1호의 요건을 갖추어야 하며, 상환기간을 계산할 때에는 기존의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을 최초로 차입한 날을 기준으로 한다.

   4. 법 제52조 제5항에 따라 제7항 제2호 및 제3호의 요건에 해당하나 그 상환기간이 15년 미만인 차입금의 차입자가 그 상환기간을 15년 이상으로 연장하거나 해당 주택에 저당권을 설정하고 상환기간을 15년 이상으로 하여 신규로 차입한 차입금으로 기존 차입금을 상환하는 경우로서 상환기간 연장 당시 또는 신규 차입 당시 법 제99조 제1항에 따른 주택의 기준시가 또는 제15항에 따른 주택분양권의 가격이 각각 3억원 이하인 경우. 이 경우 제7항 제2호를 적용할 때에는 신규 차입금에 대하여는 기존 차입금의 최초차입일을 기준으로 한다.

출처 : 국세청 2012. 12. 14. 서면법규과-1489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