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손해금 법정이율 적용 조건 및 약정 없을 때의 처리
2015나9657
요약
이 판결은 금전채무 이행 청구 시 지연손해금 법정이율은 소장 송달 다음 날부터 적용되고, 원.피고간 약정이율이 없으면 민사법정이율(연 5%)만 인정됨을 확인합니다.
#지연손해금
#소송촉진법
#법정이율
대학 등록금 환불 요건과 실제 배상 인정 사례
2015나14473
요약
대학이 등록금 대부분을 학생교육에 환원하지 않고 교육여건이 매우 열악한 상황에서, 학생들에게 실험실습 등 실질 교육 제공이 매우 부족했던 점, 그리고 적립금.이월금의 부당 운영 등 제도적 위반이 있었던 사실에 비추어 정신적 위자료 배상이 인정된 사례입니다.
#등록금 환불
#사립대학 위자료
#교육비환원율
연금보험계약 유증 시 계약자 지위 이전에 보험사 승낙 필요 여부
2015가합534383
요약
유언공정증서로 연금보험 계약자가 특정 상속인에게 유증된 경우, 계약자 지위 이전에 보험사의 승낙은 필요하지 않음을 판시.
#연금보험 유증
#연금보험 계약자 변경
#보험사 승낙 필요성
무등록 전자지급결제대행업 여부 및 선불전자지급수단 해당성 판단
2015노3298
요약
피고인들이 운영한 캐시카드 시스템은 무등록 전자지급결제대행업에 해당한다고 대구지방법원은 판시했습니다.
#무등록 전자지급결제대행업
#선불전자지급수단
#가상계좌
집단소송 허가요건과 투자설명서 기재누락 인정여부
2014카기3556
요약
이 사건은 동양그룹 계열사 회사채 투자자들이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기재누락.허위기재 등을 이유로 손해배상을 요구하며 집단소송을 신청한 사안입니다.
#증권집단소송
#투자설명서 기재누락
#증권신고서 허위
사업계획승인 취소처분 적법성 및 산지전용허가 의제 구별
2016구합10508
요약
사업계획승인과 의제된 산지전용허가는 별개의 처분이 아니라는 점에서, 산지전용허가 취소만을 다투는 것은 부적법하다고 결정하였습니다.
#사업계획승인
#산지전용허가
#의제처분
동업·지분 보유시 의료기관 중복 개설 기준과 무죄 판단
2016고단4214
요약
피고인은 대규모 치과.의원을 인수.운영하며 투자자 등에게 사기 행위를 하여 총 6억 5,000만 원 상당을 편취했고, 그 대가로 징역 2년 6월이 선고되었습니다.
#의료기관 중복개설
#명의대여 판단
#의료법 위반 무죄
도급제 택시근로자 최저임금 청구 시 신의칙 적용 가능성
2015나18857
요약
택시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도급제 근로계약을 선택해 최저임금 수준 이상의 실질적 보수를 받아왔다면, 사후에 최저임금법 위반을 이유로 미지급 임금을 청구하는 것은 신의칙에 반한다고 보아 인정되지 않음.
#도급제택시근로자
#최저임금청구
#신의칙
부당한 공동행위 종료일 산정 기준과 과징금 산정의 적법성
2015누42529
요약
산업용 화약 제조업체들의 시장점유율.가격 담합에 대해 감면신청일(자진신고일)을 공동행위 종료일로 인정해야 하며, 그 이후까지를 종료시점으로 보아 과징금을 산정한 공정위 처분은 위법하다는 판결입니다.
#담합 종료일
#공정거래법
#감면신청
허위 세금계산서로 대출 편취 가담시 손해배상 책임 범위
2014가합112109
요약
피고 회사와 대표이사는 실거래 없이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거래처가 은행에서 대출을 받게 했으며, 이후 당좌부도로 보증인인 신용보증기금이 대위변제하자 손해 발생. 법원은 대표이사가 거래 실체 부재를 인지.가담했고 계약 취소.실거래 주장도 불인정하여, 피고들은 연대하여 신용보증기금에 대출금 전액 및 지연손해금을 지급해야 함을 인정하였습니다.
#허위 세금계산서
#대출 편취
#신용보증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