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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매매업 텔레마케터 수수료 양도비 해당 여부

기준-2017-법령해석소득-0201[법령해석과-2429]  ·  2017. 08. 29.
질의 및 요약

Q질의내용

  • 부동산매매업자가 텔레마케터에게 지급한 수수료가 양도소득세 계산 시 양도비(소개비)로 필요경비에 해당하는지 궁금합니다.

S요약

부동산매매업자가 텔레마케터에게 지급하는 수수료는 양도소득세 신고 시 양도비(소개비)에 해당하지 아니함이 명확히 해석되었습니다. 즉, 텔레마케터 수수료를 토지 등 매매차익 계산 때 양도비로 처리할 수 없으므로, 환급청구가 인정되기 어렵다는 취지가 적용됩니다.
#부동산매매업 #텔레마케터 수수료 #양도소득세 #양도비 #소개비 #필요경비
핵심 정리

R회신 내용 기준-2017-법령해석소득-0201[법령해석과-2429]  ·  2017. 08. 29.

  • 국세청 기준-2017-법령해석소득-0201(2017.08.29) 및 기획재정부 재산세제과-464(2017.07.24)를 근거로 함.
  • 부동산매매업자가 텔레마케터에게 지급하는 수수료는 소득세법 시행령 제163조 제5항의 양도비(소개비)에 해당하지 아니한다고 보았습니다.
  • 텔레마케터 수수료는 양도소득세 필요경비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환급 등 세무상 필요경비 산입이 불가하다고 회신하였습니다.
  • 관련 법령과 통칙에 따르면, 양도소득세 필요경비 중 소개비는 부동산 소개인(중개업소 등)에 대한 비용을 의미하며, 텔레마케터와 같은 판매사원에게 지급한 인건비는 이에 포함되지 않음이 명확합니다.
  • 따라서 국세청은 기존 해석사례들, 특히 2017년 재산세제과 유권해석을 준용하여, 텔레마케터 수수료의 필요경비 산입 불허 결정을 재확인하였습니다.

L관련 법령 해석

  • 소득세법 제64조: 부동산매매업자에 대한 세액 계산의 특례 및 주택 등 매매차익 산정 규정
  • 소득세법 시행령 제122조: 부동산매매업자 매매차익 계산 시 필요경비 적용 근거
  • 소득세법 시행령 제163조 제5항: 양도자산 필요경비 중 양도비(소개비)의 범위를 규정
  • 소득세법 제97조: 필요경비의 범위 및 양도비 포함 항목에 관한 규정
  • 기획재정부 재산세제과-464, 2017.7.24.: 텔레마케터 수수료는 양도비(소개비) 해당 불가 유권해석
사례 Q&A
1. 부동산매매업자가 텔레마케터 수수료를 양도소득세 신고 시 비용처리할 수 있나요?
답변
부동산매매업자가 텔레마케터에게 지급한 수수료는 양도소득세 신고 시 비용(필요경비)으로 산입할 수 없습니다.
근거
소득세법 시행령 제163조 제5항 및 국세청 2017 유권해석에 따라, 텔레마케터 수수료는 소개비(양도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2. 부동산매매업 텔레마케터 수수료와 중개 수수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답변
중개 수수료(소개비)만이 필요경비에 해당되며, 텔레마케터(판매사원) 수수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근거
소개비란 부동산 중개인 등에게 지급한 비용을 말하고, 텔레마케터 등 판매사원 인건비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을 국세청이 명확히 해석하고 있습니다.
3. 부동산 매매차익 계산 시 인정되는 필요경비에는 무엇이 있나요?
답변
부동산 매매차익 계산 시 취득가액, 자본적지출, 소개비(중개수수료) 등이 인정되며 판매사원 인건비는 제외됩니다.
근거
소득세법 제97조 및 시행령 제163조는 필요경비에 대해 제한적으로 규정하고, 텔레마케터 수수료는 이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 중앙부처 1차 해석은 부처에서 해석한 내용을 수집·제공하는 공공데이터로,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구체적 사안은 소관 부처에 확인하거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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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

부동산매매업자가 텔레마케터에게 지급하는 수수료는 양도소득 필요경비인 양도비(소개비)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임

회신

귀 과세기준자문의 경우, 기존해석사례(기획재정부 재산세제과-464, 2017.7.24.)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기획재정부 재산세제과-464, 2017.7.24.
 ⁠「소득세법」제64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부동산매매업자의 주택 등 매매차익을 계산할 때 부동산매매업자가 텔레마케터에게 지급하는 수수료는 같은 법 시행령 제163조 제5항에 따른 양도비(소개비)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1. 사실관계

 ○질의인은 충남 아산시 인주면 일대의 전・답 등 토지를 매입하고 이를 다시 매도하는 부동산매매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임

  -매입한 부동산을 양도하기 위하여 텔레마케터를 고용하여 비용을 지출하였으며,

  -텔레마케터에게 지급한 수수료를 토지등 매매차익 계산 시 양도비에 포함하지 아니하고 「소득세법」 제64조 부동산매매업자에 대한 세액계산의 특례 규정에 따라 종합소득 확정신고하였으나

  -텔레마케터에게 지급한 수수료가 토지등 매매차익 계산시 양도비에 해당되는 것이므로 과다신고 납부한 종합소득세를 환급하여 줄 것을 청구함

2. 질의내용

「소득세법」 제64조에 따른 세액계산의 특례가 적용되어 같은 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양도소득세 과세방식을 적용하는 경우에 부동산 판매사원(텔레마케터)에게 지급한 판매수당(인건비)은 토지 등 매매차익 계산 시 양도비(소개비)에 해당하는지

3. 관련법령 및 관련사례

소득세법 제64조【부동산매매업자에 대한 세액 계산의 특례】

 ①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부동산매매업(이하 "부동산매매업"이라 한다)을 경영하는 거주자(이하 "부동산매매업자"라 한다)로서 종합소득금액에 제104조제1항제8호 및 제10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주택 또는 토지의 매매차익(이하 이 조에서 "주택등매매차익"이라 한다)이 있는 자의 종합소득 산출세액은 다음 각 호의 세액 중 많은 것으로 한다.

  1.종합소득 산출세액

  2.다음 각 목에 따른 세액의 합계액

   가.주택등매매차익에 제104조에 따른 세율을 적용하여 산출한 세액의 합계액

   나.종합소득과세표준에서 주택등매매차익의 해당 과세기간 합계액을 공제한 금액을 과세표준으로 하고 이에 제55조에 따른 세율을 적용하여 산출한 세액

 ②부동산매매업자에 대한 주택등매매차익의 계산과 그 밖에 종합소득 산출세액의 계산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기본통칙 64-122…1【부동산매매업 등의 업종구분】

 ① 영 제122조의 규정에 의한 부동산매매업의 범위는 다음과 같다.

  1.부동산의 매매(건물을 신축하여 판매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또는 그 중개를 사업목적으로 나타내어 부동산(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를 포함한다)을 매매하거나 사업상의 목적으로 부가가치세법상 1과세기간 내에 1회 이상 부동산을 취득하고 2회 이상 판매하는 경우

  2.자기의 토지 위에 상가 등을 신축하여 판매할 목적으로 건축중인 「건축법」에 의한 건물과 토지를 제3자에게 양도한 경우

  3.토지를 개발하여 주택지ㆍ공업단지ㆍ상가ㆍ묘지 등으로 분할판매하는 경우(「공유수면매립법」 제26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유권을 취득한 자가 그 취득한 매립지를 분할하여 양도하는 경우 포함)

 ②부동산매매ㆍ저당ㆍ임대 등에 따라 행하는 부동산 감정업무를 수행하는 사업은 부동산 감정평가업으로 본다.

 ③부동산매매업의 구분에 있어 토지의 개발이라 함은 일정한 토지를 정지ㆍ분합ㆍ조성ㆍ변경 등을 함으로써 당해 토지의 효용가치가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증진을 가져오게 되는 일체의 행위를 말한다.

소득세법 제97조【양도소득의 필요경비 계산】

 ①거주자의 양도차익을 계산할 때 양도가액에서 공제할 필요경비는 다음 각 호에서 규정하는 것으로 한다.

  1.취득가액

   가.제94조제1항 각 호의 자산 취득에 든 실지거래가액. 다만, 제96조제2항 각 호 외의 부분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자산 취득 당시의 기준시가

   나.가목 본문의 경우로서 취득 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매매사례가액, 감정가액 또는 환산가액

  2.자본적 지출액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

  3.양도비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

소득세법 시행령 제122조【부동산매매업자에 대한 세액계산의 특례】

 ①법 제6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부동산매매업"이란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른 비주거용 건물건설업(건물을 자영건설하여 판매하는 경우만 해당한다)과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을 말한다. 다만,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른 주거용 건물 개발 및 공급업(구입한 주거용 건물을 재판매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이하 "주거용 건물 개발 및 공급업"이라 한다)은 제외한다.

 ②법 제64조제1항에 따른 주택등매매차익은 해당 주택 또는 토지의 매매가액에서 다음 각 호의 금액을 차감한 것으로 한다.

  1.제163조제1항 내지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계산한 양도자산의 필요경비

  2.법 제103조의 규정에 의한 양도소득기본공제금액

  3.법 제95조제2항에 따른 장기보유 특별공제액

 ③제1항 단서를 적용할 때 주거용 건물에는 이에 딸린 토지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면적 중 넓은 면적 이내의 토지를 포함하는 것으로 한다.

  1.건물의 연면적(지하층의 면적, 지상층의 주차용으로 사용되는 면적, 「건축법 시행령」 제34조제3항에 따른 피난안전구역의 면적 및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3호에 따른 주민공동시설의 면적은 제외한다)

  2.건물이 정착된 면적에 5배(「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6조제1호에 따른 도시지역 밖의 토지의 경우에는 10배)를 곱하여 산정한 면적

 ④제1항 단서를 적용할 때 주거용 건물의 일부에 설치된 점포 등 다른 목적의 건물 또는 같은 지번(주거여건이 같은 단지 내의 다른 지번을 포함한다)에 설치된 다른 목적의 건물(이하 이 항에서 "다른 목적의 건물"이라 한다)이 해당 건물과 같이 있는 경우에는 다른 목적의 건물 및 그에 딸린 토지는 제1항 단서에 따른 주거용 건물에서 제외하는 것으로 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전체를 제1항 단서에 따른 주거용 건물로 본다. 이 경우 건물에 딸린 토지의 면적의 계산에 관하여는 제154조제4항을 준용한다.

  1.주거용 건물과 다른 목적의 건물이 각각의 매매단위로 매매되는 경우로서 다른 목적의 건물면적이 주거용 건물면적의 100분의 10 이하인 경우

  2.주거용 건물에 딸린 다른 목적의 건물과 주거용 건물을 하나의 매매단위로 매매하는 경우로서 다른 목적의 건물면적이 주거용 건물면적보다 작은 경우

 ⑤주거용 건물과 다른 목적의 건물을 신축하여 판매하는 경우에는 각각 이를 구분하여 기장하고, 이에 공통되는 필요경비가 있는 경우에는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안분 계산한다.

 ⑥법 제64조의 규정에 의한 세액의 계산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한다.

소득세법 시행령 제163조 【양도자산의 필요경비】

 ①법 제97조제1항제1호가목 본문에서 "취득에 든 실지거래가액"이란 다음 각 호의 금액을 합한 것을 말한다.

  1.제89조제1항을 준용하여 계산한 취득원가에 상당하는 가액(제89조제2항제1호에 따른 현재가치할인차금과 「부가가치세법」 제10조제6항에 따라 납부하였거나 납부할 부가가치세를 포함하되 부당행위계산에 의한 시가초과액을 제외한다)

  2.취득에 관한 쟁송이 있는 자산에 대하여 그 소유권등을 확보하기 위하여 직접 소요된 소송비용ㆍ화해비용등의 금액으로서 그 지출한 연도의 각 소득금액의 계산에 있어서 필요경비에 산입된 것을 제외한 금액

  3.제1호를 적용할 때 당사자 약정에 의한 대금지급방법에 따라 취득원가에 이자상당액을 가산하여 거래가액을 확정하는 경우 당해 이자상당액은 취득원가에 포함한다. 다만, 당초 약정에 의한 거래가액의 지급기일의 지연으로 인하여 추가로 발생하는 이자상당액은 취득원가에 포함하지 아니한다.

  4.제1호를 적용할 때 합병으로 인하여 소멸한 법인의 주주가 합병 후 존속하거나 합병으로 신설되는 법인(이하 이 호에서 "합병법인"이라 한다)으로부터 교부받은 주식의 1주당 취득원가에 상당하는 가액은 합병 당시 해당 주주가 보유하던 피합병법인의 주식을 취득하는데 든 총금액(「법인세법」 제16조제1항제5호의 금액은 더하고 같은 호의 합병대가 중 금전이나 그 밖의 재산가액의 합계액은 뺀 금액으로 한다)을 합병으로 교부받은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한 가액으로 한다.

 ②제1항제1호에 따라 제89조제2항제1호에 따른 현재가치할인차금을 취득원가에 포함하는 경우에 있어서 양도자산의 보유기간 중에 그 현재가치할인차금의 상각액을 각 연도의 사업소득금액 계산 시 필요경비로 산입하였거나 산입할 금액이 있는 때에는 이를 제1항의 금액에서 공제한다.

 ③법 제97조제1항제2호에서 "자본적지출액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그 지출에 관한 법 제160조의2제2항에 따른 증명서류를 수취ㆍ보관한 경우를 말한다.

  1.제67조제2항의 규정을 준용하여 계산한 자본적 지출액

  2.양도자산을 취득한 후 쟁송이 있는 경우에 그 소유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직접 소요된 소송비용ㆍ화해비용 등의 금액으로서 그 지출한 연도의 각 소득금액의 계산에 있어서 필요경비에 산입된 것을 제외한 금액

 2의2.「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나 그 밖의 법률에 따라 토지 등이 협의 매수 또는 수용되는 경우로서 그 보상금의 증액과 관련하여 직접 소요된 소송비용ㆍ화해비용 등의 금액으로서 그 지출한 연도의 각 소득금액의 계산에 있어서 필요경비에 산입된 것을 제외한 금액. 이 경우 증액보상금을 한도로 한다.

  3.양도자산의 용도변경ㆍ개량 또는 이용편의를 위하여 지출한 비용

  3의2.「개발이익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개발부담금(개발부담금의 납부의무자와 양도자가 서로 다른 경우에는 양도자에게 사실상 배분될 개발부담금상당액을 말한다)

  3의3.「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재건축부담금(재건축부담금의 납부의무자와 양도자가 서로 다른 경우에는 양도자에게 사실상 배분될 재건축부담금상당액을 말한다)

  4.제1호 내지 제3호, 제3호의2 및 제3호의3에 준하는 비용으로서 기획재정부령이 정하는 것

 ⑤법 제97조제1항제3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

  1.법 제94조제1항 각 호의 자산을 양도하기 위하여 직접 지출한 비용으로서 다음 각 목의 비용

   가.「증권거래세법」에 따라 납부한 증권거래세

   나.양도소득세과세표준 신고서 작성비용 및 계약서 작성비용

   다.공증비용, 인지대 및 소개비

   라.가목부터 다목까지의 비용과 유사한 비용으로서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비용

  2.법 제94조제1항제1호의 자산을 취득함에 있어서 법령등의 규정에 따라 매입한 국민주택채권 및 토지개발채권을 만기전에 양도함으로써 발생하는 매각차손. 이 경우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이하 이 호에서 "금융기관"이라 한다) 외의 자에게 양도한 경우에는 동일한 날에 금융기관에 양도하였을 경우 발생하는 매각차손을 한도로 한다.

출처 : 국세청 2017. 08. 29. 기준-2017-법령해석소득-0201[법령해석과-2429]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