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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외상매출금 대손세액공제 시기 판단

서면-2017-부가-1475[부가가치세과-1595]  ·  2017. 06. 30.
질의 및 요약

Q질의내용

  • 중소기업이 거래처 부도 발생 이전의 외상매출금에 대하여 부도발생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한 경우, 회생절차 개시결정이나 회생계획인가결정과 관계없이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지요?

S요약

중소기업이 공급받는 자의 부도 발생 이전의 외상매출금에 대해, 부도 발생일로부터6개월 이상 경과 시 법인세법 시행령 요건(저당권 미설정 등)을 충족하면 회생절차 개시결정이나 회생계획인가결정과 무관하게 대손세액공제가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중소기업 #외상매출금 #대손세액공제 #부가가치세 #부도 #회생절차
핵심 정리

R회신 내용 서면-2017-부가-1475[부가가치세과-1595]  ·  2017. 06. 30.

  • 회신주체: 국세청, 서면-2017-부가-1475[부가가치세과-1595](2017.06.30) 및 해석사례(부가46015-2579 등) 근거
  •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부도발생일 이전에 있었던 외상매출금에 대해서, 해당 매출채권에 대해 채무자에 저당권 설정이 없고 부도발생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하였다면, 회생절차 결정이나 인가와 무관하게 대손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 부가가치세법 및 동법 시행령은 대손확정일이 속하는 과세기간에 대손세액을 공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부도 발생일로부터 6개월 경과 시점이 속한 과세기간에 신고 시 공제 신청이 가능합니다.
  • 부가가치세과-597(2012.05.25)에서도 법인세법 시행령에서 정하는 대손사유(폐업, 행방불명 등) 발생시점이 속하는 과세기간이 기준이 됨을 확인하였습니다.
  • 공급일로부터 5년 이내에 확정된 대손사유가 존재해야 하며, 저당권 설정 등 제한사유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L관련 법령 해석

  • 부가가치세법 제45조: 외상매출금 등 매출채권이 대손으로 확정되는 경우 대손세액을 대손 확정일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매출세액에서 공제할 수 있음
  •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87조: 대손사유로 인정되는 범위를 법인세법 시행령과 소득세법 시행령에 따름
  • 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의2 제1항 제9호: 중소기업 외상매출금 중 부도발생일 이전 발생분에 대해 부도발생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대손금으로 인정(저당권 미설정 조건)
  • 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의2 제1항 제8호: 채무자의 파산, 폐업, 행방불명 등으로 회수불능 시 대손금으로 인정
  •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87조 제1항: 손실로 인정되는 대손금의 범위를 구체적으로 규정
사례 Q&A
1. 중소기업 외상매출금 부도 6개월 후에는 대손세액공제가 가능한가?
답변
네, 중소기업 외상매출금이 부도발생일로부터 6개월 이상 경과하고 저당권이 없다면 회생절차와 관계없이 대손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근거
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의2 제1항 제9호 및 국세청 2017-부가-1475 회신이 근거입니다.
2. 회생계획인가 결정 없이 부도어음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
답변
회생계획 인가결정 없이도 부도발생일로부터 6개월 경과 시점이 속하는 과세기간에 대손세액공제 신청이 가능합니다.
근거
국세청 부가46015-2579(1997.11.27) 사례 등이 동일 취지로 답변하고 있습니다.
3. 외상매출금 대손 확정일은 언제로 보는가?
답변
외상매출금의 대손 확정일은 부도발생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된 날입니다.
근거
부가가치세법과 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의2에 명확히 규정되어 있습니다.

* 중앙부처 1차 해석은 부처에서 해석한 내용을 수집·제공하는 공공데이터로,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구체적 사안은 소관 부처에 확인하거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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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해석 전문

요지

대손세액공제 시기는 부가가치세법 제17조의2(대손세액 공제)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3조의 2(대손세액공제의 범위)에 따라 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의2(대손금의 손금불산입) 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사업의 폐지 등)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여 대손이 확정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인 것임

회신

귀 서면질의의 경우 기존해석사례(부가46015-2579, 1997.11.27외)를 보내드리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부가46015-2579, 1997.11.27
1. 부가가치세법 제17조의 2 규정에 의한 대손세액공제시 회사정리법에 의한 회사정리계획인가의 결정이 있기 전에 공급받는 자로부터 받은 수표 또는 어음의 부도발생일로부터 6월이 경과한 경우에는 당해 수표 또는 어음의 부도발생일로부터 6월이 경과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확정신고시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것이며,
2.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한 후 그 공급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에 대한 확정신고기한까지 부가가치세법시행령 제63조의 2 제1항에 규정하는 대손세액공제사유로 인하여 확정되는 대손세액은 부가가치세법 제17조의 2 규정에 의하여 그 대손의 확정일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매출세액에서 차감할 수 있는 것임.
○ 부가가치세과-597, 2012.05.25
사업자가 재화를 외상으로 판매한 후 채무자에 대한 회생계획인가결정으로 매출채권의 일부를 변제받기로 하였으나 채무자의 폐업으로 행방불명되어 회수가 불가능하게 된 경우, 대손세액공제 시기는 부가가치세법 제17조의2(대손세액 공제)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3조의 2(대손세액공제의 범위)에 따라 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의2(대손금의 손금불산입) 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사업의 폐지 등)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여 대손이 확정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인 것임

1. 사실관계

○ 당사는 전기․전자제품을 생산, 납품하는 중소기업으로 당사가 납품한 거래처에서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하였음

- 회생절차 개시결정일은 2016.10월이며 회생계획 인가결정일은 아직까지 미정임

- 당사는 채권으로 부도어음 75백만원(발행일 2016.7월, 부도일 2016.10월)과 부도 전 외상매출금잔액 13억(채무자 법인 재산에 대한 저당권설정 없음)이 있음

2. 질의내용

○ 거래처에 부도발생일 이전에 있던 외상매출금 13억원에 대하여 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의2 제1항 제9호의 규정에 의하여 부도발생일로부터 6개월 이상 지난 어음상의 채권과 같이 회생절차 개시결정이나 회생계획 인가결정에 관계없이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지 여부

3. 관련법령

부가가치세법 제45조【대손세액의 공제특례】

① 사업자는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고 외상매출금이나 그 밖의 매출채권(부가가치세를 포함한 것을 말한다)의 전부 또는 일부가 공급을 받은 자의 파산ㆍ강제집행이나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로 대손되어 회수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다음의 계산식에 따라 계산한 금액(이하 "대손세액"이라 한다)을 그 대손이 확정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매출세액에서 뺄 수 있다. 다만, 그 사업자가 대손되어 회수할 수 없는 금액(이하 "대손금액"이라 한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회수한 경우에는 회수한 대손금액에 관련된 대손세액을 회수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매출세액에 더한다.

   대손세액 = 대손금액 × 110분의 10

부가가치세법 제87조 【대손세액 공제의 범위】

① 법 제45조제1항 본문에서 "파산ㆍ강제집행이나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란 「소득세법 시행령」 제55조제2항 「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의2제1항에 따라 대손금(대손금)으로 인정되는 사유를 말한다.

법인세법시행령 제19조의2 【대손금의 손금불산입】

① 법 제19조의2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로 회수할 수 없는 채권"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

8. 채무자의 파산, 강제집행, 형의 집행, 사업의 폐지, 사망, 실종 또는 행방불명으로 회수할 수 없는 채권

9. 부도발생일부터 6개월 이상 지난 수표 또는 어음상의 채권 및 외상매출금(중소기업의 외상매출금으로서 부도발생일 이전의 것에 한정한다). 다만, 해당 법인이 채무자의 재산에 대하여 저당권을 설정하고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

부가46015-2579, 1997.11.27

1. 부가가치세법 제17조의 2 규정에 의한 대손세액공제시 회사정리법에 의한 회사정리계획인가의 결정이 있기 전에 공급받는 자로부터 받은 수표 또는 어음의 부도발생일로부터 6월이 경과한 경우에는 당해 수표 또는 어음의 부도발생일로부터 6월이 경과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확정신고시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것이며,

2.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한 후 그 공급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에 대한 확정신고기한까지 부가가치세법시행령 제63조의 2 제1항에 규정하는 대손세액공제사유로 인하여 확정되는 대손세액은 부가가치세법 제17조의 2 규정에 의하여 그 대손의 확정일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매출세액에서 차감할 수 있는 것임.

부가가치세과-597, 2012.05.25

사업자가 재화를 외상으로 판매한 후 채무자에 대한 회생계획인가결정으로 매출채권의 일부를 변제받기로 하였으나 채무자의 폐업으로 행방불명되어 회수가 불가능하게 된 경우, 대손세액공제 시기는 부가가치세법 제17조의2(대손세액 공제)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3조의 2(대손세액공제의 범위)에 따라 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의2(대손금의 손금불산입) 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사업의 폐지 등)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여 대손이 확정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인 것임

출처 : 국세청 2017. 06. 30. 서면-2017-부가-1475[부가가치세과-1595]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