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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임야·묘토 농지 상속세 비과세 요건과 사실판단

서면-2016-상속증여-5575[상속증여세과-1235]  ·  2016. 11. 21.
질의 및 요약

Q질의내용

  • 선조의 분묘가 있는 임야와 인접 농지가 금양임야 및 묘토로서 상속세 비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사실관계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비과세로 신고하였을 때 과태료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S요약

상속세 비과세 대상인 금양임야와 묘토 농지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법령상 면적·용도·실제 사용 등 사실관계에 따라 판단됩니다. 금양임야란 선조의 분묘에 속한 임야를 의미하며, 묘토인 농지는 인접하고 묘제 재원으로 실제 사용하는 농지로 한정됩니다. 해당 여부와 비과세 적용은 관할 세무서가 사실확인 후 결정하게 됩니다.
#금양임야 #묘토 농지 #상속세 비과세 #분묘 임야 #선조 묘 #상속세 범위
핵심 정리

R회신 내용 서면-2016-상속증여-5575[상속증여세과-1235]  ·  2016. 11. 21.

  • 회신 주체·출처: 국세청 서면-2016-상속증여-5575[상속증여세과-1235](2016.11.21)
  • 금양임야란 지목에 관계없이 선조의 분묘에 속하여 있는 임야를 의미하며, 묘토인 농지란 피상속인 등 제사를 주재하는 자가 인접거리에 실제로 묘제 재원으로 사용하는 농지를 뜻합니다.
  • 이러한 금양임야와 묘토 농지의 비과세 해당 여부는 면적, 실제 사용 목적, 제사 주재 등 사실관계에 따라 판단됩니다. 구체적인 해당 여부는 소관세무서장이 조사 후 결정합니다.
  • 비과세로 신고하였더라도 사실관계가 다르거나 거짓이면 국세기본법에 따라 과소신고가산세·납부불성실가산세 등 불이익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단, 신고자가 객관적 사실에 근거했다면 정당한 사유로 불이익이 배제될 수도 있습니다.
  • 상기 해석(서면4팀-2280, 재삼46014-464,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각 상속재산의 비과세 해당 여부는 현장 및 서류 사실확인 절차를 통해 최종 확정됩니다.

L관련 법령 해석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12조: 비과세되는 상속재산의 범위와 요건 규정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8조: 금양임야 및 묘토 농지의 구체적인 요건·면적·한도 규정(금양임야 9,900㎡, 묘토 1,980㎡, 금양임야+묘토 가액 2억/묘토만 1천만원 한도)
  • 국세기본법 제47조의3: 과소신고 및 초과환급시 가산세 규정(고의·부정행위 시 중과)
  • 국세기본법 제47조의4: 납부불성실·환급불성실 가산세 산정
  • 국세기본법 제48조: 가산세 감면 및 정당한 사유 인정 요건
사례 Q&A
1. 금양임야의 요건과 상속세 비과세 범위는 무엇인가요?
답변
금양임야란 선조의 분묘에 속한 임야로, 법령상 9,900㎡ 이내의 면적과 기타 요건을 충족할 경우 상속세가 비과세될 수 있습니다.
근거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8조와 국세청 해석에 따라 금양임야는 피상속인이 제사를 주재하던 선조의 분묘에 속한 임야로 규정됩니다.
2. 묘토인 농지는 어떤 조건에서 상속세 비과세가 가능한가요?
답변
묘토인 농지는 선조의 분묘와 인접해 실제로 묘제용 재원으로 사용하는 농지여야 하며, 1,980㎡ 이내면 상속세 비과세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근거
국세청 해석 및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8조 적용 시, 관할세무서장이 실제 사용 및 목적 등 사실관계를 조사하여 판단해야 합니다.
3. 비과세 신고 후 사실과 다르면 가산세 등 불이익이 있나요?
답변
네, 사실관계와 다르게 비과세 신고하여 과소신고로 확인될 경우 국세기본법 등에 따라 가산세 등 불이익 처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근거
국세기본법 제47조의3, 제47조의4에서 고의나 착오로 잘못 신고할 경우 과소신고가산세, 납부불성실가산세가 부과됨을 명확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 중앙부처 1차 해석은 부처에서 해석한 내용을 수집·제공하는 공공데이터로,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구체적 사안은 소관 부처에 확인하거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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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해석 전문

요지

금양임야는 지목에 관계없이 피상속인의 선조의 분묘에 속하여 있는 임야를 말하며, 묘토인 농지는 피상속인이 제사를 주재하고 있던 선조의 분묘와 인접거리에 있는 것으로서 묘제용 재원으로 실제 사용하는 농지를 말하는 것으로 이에 해당하는지는 사실판단사항임

회신

귀 질의1의 경우 붙임의 기존 해석 사례(서면4팀-2280, 2005.11.23., 재삼46014-464, 1999.3.8.)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귀 질의2의 경우 국세기본법 제47조의3, 제47조의4 및 제48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사실관계

 ○ 피상속인 부친은 2016.8.1. 사망하였음

   (금양임야 관련)

 ○ 상속인을 기준으로 증조모, 조부, 모친, 부친의 묘가 산재한 임야이며, 증조부, 조부, 저의 부친으로 상속되어 왔음

 ○ 4대 중손이며, 제사를 1997년 모친 사후 계속적으로 모시고 있으며, 이후에도 계속 모실 수 밖에 없고 열거된 조상묘들의 벌초 등 관리를 주관하고 있음

   (묘토 관련)

 ○ 위의 선산에서 2km이내(동일 里)에 위치한 농지(지목 : 답)으로 7년 전에는 부친이 벼를 경작하였으나, 경제성이 없고, 부친도 연로해져 벼 경작을 그만두고

    제가 채소(콩, 고추, 고구마, 더덕) 및 매실나무 30그루외 제수용으로 조달할 목적으로 유실수(사과, 배, 감, 대추, 밤 나무 각각 3~4그루)를 재배하고 있음

 ○ 전업농부가 아니고 소출도 얼마되지 않아 그다지 많은 금액도 아니지만 고추, 콩, 배추, 매실 등 자가소비용 이외는 마을 채소상에게 팔고 있음

 ○ 채소상에게 판돈을 별도 통장에 입금시켜 그 통장에서 제수를 구입했다는 증빙은 할 수 없지만, 2011년부터 농업경영체 등록을 하여 퇴비비료도 이를 통해 구입하고 계속적으로 경작을 하고 있음

2. 질의내용

 (질의 1) 위의 경우 금양임야, 묘토로서 상속세 비과세 증여재산에 해당하는지

 (질의 2) 비과세 신고를 할 경우 질의서에 표기한 사실이 거짓이 없어도 신고납부 후 과태료 등 불이익 처분을 받을 수도 있는지

3. 관련 법령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12조 【비과세되는 상속재산】

다음 각 호에 규정된 재산에 대해서는 상속세를 부과하지 아니한다.

 3. 「민법」 제1008조의3에 규정된 재산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범위의 재산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8조 【비과세되는 상속재산】

③ 법 제12조제3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범위의 재산"이란 제사를 주재하는 상속인(다수의 상속인이 공동으로 제사를 주재하는 경우에는 그 공동으로 주재하는 상속인 전체를 말한다)을 기준으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재산을 말한다. 다만, 제1호 및 제2호의 재산가액의 합계액이 2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2억원을 한도로 하고, 제3호의 재산가액의 합계액이 1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천만원을 한도로 한다.

 1. 피상속인이 제사를 주재하고 있던 선조의 분묘(이하 이 조에서 "분묘"라 한다)에 속한 9,900제곱미터이내의 금양임야

 2. 분묘에 속한 1,980제곱미터이내의 묘토인 농지

 3. 족보와 제구

 ○ 국세기본법 제47조의3 【과소신고·초과환급신고가산세】

① 납세의무자가 법정신고기한까지 세법에 따른 국세의 과세표준 신고(예정신고 및 중간신고를 포함하며, 「교육세법」 「농어촌특별세법」 에 따른 신고는 제외한다)를 한 경우로서 납부할 세액을 신고하여야 할 세액보다 적게 신고(이하 이 조에서 "과소신고"라 한다)하거나 환급받을 세액을 신고하여야 할 금액보다 많이 신고(이하 이 조에서 "초과신고"라 한다)한 경우에는 과소신고한 납부세액과 초과신고한 환급세액을 합한 금액(이 법 및 세법에 따른 가산세와 세법에 따라 가산하여 납부하여야 할 이자 상당 가산액이 있는 경우 그 금액은 제외하며, 이하 "과소신고납부세액등"이라 한다)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가산세로 한다. 다만,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사업자가 같은 법 제48조제1항·제4항, 제49조제1항, 제66조 및 제67조에 따른 신고를 한 경우로서 영세율과세표준을 과소신고(신고하지 아니한 경우를 포함한다)한 경우에는 과소신고납부세액등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금액과 그 과소신고된 영세율과세표준의 1천분의 5에 상당하는 금액을 합한 금액을 가산세로 한다.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호에 따른 금액을 가산세로 한다.

 1. 부정행위로 과소신고하거나 초과신고한 경우: 다음 각 목의 금액을 합한 금액

  가. 부정행위로 인한 과소신고납부세액등의 100분의 40(국제거래에서 발생한 부정행위로 과소신고하거나 초과신고한 경우에는 100분의 60)에 상당하는 금액. 다만, 부정행위로 과소신고(「소득세법」 제70조 및 제124조 또는 「법인세법」 제60조, 제76조의17 및 제97조에 따른 신고만 해당한다)한 자가 복식부기의무자 또는 법인인 경우에는 그 금액과 부정행위로 인하여 과소신고된 과세표준 관련 수입금액에 1만분의 14를 곱하여 계산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한다.

  나. 과소신고납부세액등에서 부정행위로 인한 과소신고납부세액등을 뺀 금액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금액

 2.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사업자가 같은 법 제48조제1항·제4항, 제49조제1항, 제66조 및 제67조에 따른 신고를 한 경우로서 부정행위로 영세율과세표준을 과소신고(신고하지 아니한 경우를 포함한다)한 경우에는 제1호에도 불구하고 제1호에 따른 금액에 그 과소신고된 영세율과세표준의 1천분의 5에 상당하는 금액을 합한 금액으로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은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사업자가 아닌 자가 환급세액을 신고한 경우에도 적용한다.

④ 제1항 또는 제2항을 적용할 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와 관련하여 과소신고하거나 초과신고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1항 또는 제2항의 가산세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로 상속세·증여세 과세표준을 과소신고한 경우

  가. 신고 당시 소유권에 대한 소송 등의 사유로 상속재산 또는 증여재산으로 확정되지 아니하였던 경우

  나.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18조부터 제23조까지, 제23조의2, 제24조, 제53조 및 제54조에 따른 공제의 적용에 착오가 있었던 경우

  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0조제2항·제3항 및 제66조에 따라 평가한 가액으로 과세표준을 결정한 경우

  라. 「법인세법」 제66조에 따라 법인세 과세표준 및 세액의 결정·경정으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5조의3부터 제45조의5까지의 규정에 따른 증여의제이익이 변경되는 경우(부정행위로 인하여 법인세의 과세표준 및 세액을 결정·경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2. 「부가가치세법」 제45조제3항 단서가 적용되는 경우

⑥ 이 조에 따른 가산세의 부과에 대해서는 제47조의2제3항, 제5항 및 제6항을 준용한다.

⑦ 부정행위로 인한 과소신고납부세액등의 계산과 그 밖에 가산세의 부과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 국세기본법 제47조의4 【납부불성실·환급불성실가산세】

① 납세의무자(연대납세의무자, 납세자를 갈음하여 납부할 의무가 생긴 제2차 납세의무자 및 보증인을 포함한다)가 세법에 따른 납부기한까지 국세의 납부(중간예납·예정신고납부·중간신고납부를 포함한다)를 하지 아니하거나 납부하여야 할 세액보다 적게 납부(이하 "과소납부"라 한다)하거나 환급받아야 할 세액보다 많이 환급(이하 "초과환급"이라 한다)받은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금액을 합한 금액을 가산세로 한다. 다만, 「인지세법」 제8조제1항에 따른 인지세의 납부를 하지 아니하거나 과소납부한 경우에는 납부하지 아니한 세액 또는 과소납부분(납부하여야할 금액에 미달한 금액을 말한다. 이하 같다) 세액의 100분의 300에 상당하는 금액을 가산세로 한다.

 1. 납부하지 아니한 세액 또는 과소납부분 세액(세법에 따라 가산하여 납부하여야 할 이자 상당 가산액이 있는 경우에는 그 금액을 더한다) × 납부기한의 다음 날부터 자진납부일 또는 납세고지일까지의 기간 × 금융회사 등이 연체대출금에 대하여 적용하는 이자율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자율

 2. 초과환급받은 세액(세법에 따라 가산하여 납부하여야 할 이자상당가산액이 있는 경우에는 그 금액을 더한다) × 환급받은 날의 다음 날부터 자진납부일 또는 납세고지일까지의 기간 × 금융회사 등이 연체대출금에 대하여 적용하는 이자율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자율

② 제1항은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사업자가 아닌 자가 부가가치세액을 환급받은 경우에도 적용한다.

③ 제1항을 적용할 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1항의 가산세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1.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사업자가 같은 법에 따른 납부기한까지 어느 사업장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다른 사업장에 대한 부가가치세에 더하여 신고납부한 경우

 2. 「부가가치세법」 제45조제3항 단서에 따른 대손세액에 상당하는 부분

 3. 「부가가치세법」 제53조의2에 따라 전자적 용역을 공급하는 자가 부가가치세를 납부하여야 하는 경우

 4. 「법인세법」 제66조에 따라 법인세 과세표준 및 세액의 결정·경정으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5조의3부터 제45조의5까지의 규정에 따른 증여의제이익이 변경되는 경우(부정행위로 인하여 법인세의 과세표준 및 세액을 결정·경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④ 제1항을 적용할 때 제47조의5에 따른 가산세가 부과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국세의 납부와 관련하여 제1항에 따른 가산세를 부과하지 아니한다.

⑤ 제1항을 적용할 때 중간예납, 예정신고납부 및 중간신고납부와 관련하여 제1항에 따른 가산세가 부과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확정신고납부와 관련하여 제1항에 따른 가산세를 부과하지 아니한다.

⑥ 국세(소득세,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만 해당한다)를 과세기간을 잘못 적용하여 신고납부한 경우에는 제1항을 적용할 때 실제 신고납부한 날에 실제 신고납부한 금액의 범위에서 당초 신고납부하였어야 할 과세기간에 대한 국세를 자진납부한 것으로 본다. 다만, 해당 국세의 신고가 제47조의2제2항 또는 제47조의3제2항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국세기본법 제48조 【가산세 감면 등】

① 정부는 이 법 또는 세법에 따라 가산세를 부과하는 경우 그 부과의 원인이 되는 사유가 제6조제1항에 따른 기한연장 사유에 해당하거나 납세자가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데 대한 정당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해당 가산세를 부과하지 아니한다.

② 정부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 법 또는 세법에 따른 해당 가산세액에서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금액을 감면한다.

 1.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후 제45조에 따라 수정신고한 경우(제47조의3에 따른 가산세만 해당하며, 과세표준과 세액을 경정할 것을 미리 알고 과세표준수정신고서를 제출한 경우는 제외한다)에는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금액

  가.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후 6개월 이내에 수정신고한 경우: 해당 가산세액의 100분의 50에 상당하는 금액

  나.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후 6개월 초과 1년 이내에 수정신고한 경우: 해당 가산세액의 100분의 20에 상당하는 금액

  다.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후 1년 초과 2년 이내에 수정신고한 경우: 해당 가산세액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금액

 2.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후 제45조의3에 따라 기한 후 신고를 한 경우(제47조의2에 따른 가산세만 해당하며, 과세표준과 세액을 결정할 것을 미리 알고 기한후과세표준신고서를 제출한 경우는 제외한다)에는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금액

  가.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후 1개월 이내에 기한 후 신고를 한 경우: 해당 가산세액의 100분의 50에 상당하는 금액

  나.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후 1개월 초과 6개월 이내에 기한 후 신고를 한 경우: 해당 가산세액의 100분의 20에 상당하는 금액

 3.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가산세액의 100분의 50에 상당하는 금액

  가. 제81조의15에 따른 과세전적부심사 결정·통지기간에 그 결과를 통지하지 아니한 경우(결정·통지가 지연됨으로써 해당 기간에 부과되는 제47조의4에 따른 가산세만 해당한다)

  나. 세법에 따른 제출, 신고, 가입, 등록, 개설(이하 이 목에서 "제출등"이라 한다)의 기한이 지난 후 1개월 이내에 해당 세법에 따른 제출등의 의무를 이행하는 경우(제출등의 의무위반에 대하여 세법에 따라 부과되는 가산세만 해당한다)

③ 제1항이나 제2항에 따른 가산세 감면 등을 받으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감면 등을 신청할 수 있다.

4. 관련 사례

서면4팀-2280, 2005.11.23.

   상증법제12조 제3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조 제3항의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 피상속인이 제사를 주재하고 있던 선조의 분묘가 제사를 주재하는 상속인이 승계한 합계면적을 기준으로 당해 분묘에 속한 9,900제곱미터의 금양임야와 1,980제곱미터 이내의 묘토인 농지의 가액에 대하여 2억원을 한도로 상속세를 비과세하는 것이며, 이 경우 금양임야는 지목에 관계없이 피상속인의 선조의 분묘에 속하여 있는 임야를 말하는 것이나 이에 해당 하는지 여부는 사실관계를 확인할 사항임

 ○ 재삼46014-464, 1999.03.08.

  상증법 제12조 제3호 및 같은법시행령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상속세가 비과세되는 ⁠“묘토인 농지”라 함은 피상속인이 제사를 주재하고 있던 선조의 분묘와 인접거리에 있는 것으로서 묘제용 재원으로 실제 사용하는 농지를 말하는 것이며, 이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소관세무서장이 구체적인 사실을 조사하여 판단하는 것임

출처 : 국세청 2016. 11. 21. 서면-2016-상속증여-5575[상속증여세과-1235]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