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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기업 증자분 감면사업 외국인투자비율 산정

기준-2016-법령해석국조-0058[법령해석과-1444]  ·  2016. 04. 29.
질의 및 요약

Q질의내용

  • 외국인투자기업이 증자분 조세감면 사업을 구분경리해 신고하면, 해당 감면사업 기준으로 외국인투자비율 산정이 가능한지요?

S요약

외국인투자기업이 증자분 조세감면을 적용받을 때, 해당 감면대상 사업을 별도로 구분경리하여 과세표준신고를 한다면 해당 증자분 감면대상 사업을 기준으로 외국인투자비율을 산정할 수 있음. 구분경리는 조세특례제한법과 법인세법 등에 따라 별도 계정으로 이루어져야 함.
#외국인투자기업 #증자분 #조세감면 #외투비율 #구분경리 #감면대상사업
핵심 정리

R회신 내용 기준-2016-법령해석국조-0058[법령해석과-1444]  ·  2016. 04. 29.

  • 국세청 기준-2016-법령해석국조-0058[법령해석과-1444] 회신 근거입니다.
  • 외국인투자기업이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116조의6 제5항(구)을 적용할 때, 조세특례제한법 제143조에 따라 증자분 감면 대상사업과 그 밖의 사업을 별도로 구분경리하여 과세표준신고를 한 경우, 해당 증자분 감면대상 사업을 기준으로 외국인투자비율을 산정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 구분경리는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136조에 따라 법인세법 제113조, 시행령 제156조, 시행규칙 제75조에 의해 이루어져야 하며, 자산·부채·손익을 사업별로 별도 계정으로 정리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 따라서, 실무적으로 증자분 감면대상 사업의 별도 경리를 충실히 수행하고 과세표준신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제출한다면 해당 사업에만 적용되는 외국인투자비율 산정이 가능하다고 해석됩니다.
  • 요약하면, 증자분 감면사업 소득의 산정과 외국인투자비율 산정 모두 별도의 경리기준에 따라 사업별로 분리 집계할 필요가 있음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L관련 법령 해석

  • 조세특례제한법 제121조의2: 외국인투자에 대한 법인세 등 감면 규정, 감면대상 사업의 범위 및 요건 명시
  •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116조의6 제5항(구): 감면사업을 구분경리하여 신고 시 감면사업 기준으로 외국인투자비율 산정
  • 조세특례제한법 제143조: 감면대상사업과 그 밖의 사업의 구분경리 의무 명시
  •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136조: 구분경리의 방법은 법인세법 제113조 준용
  • 법인세법 시행규칙 제75조: 구분경리의 범위와 구체적 회계 처리 기준 명확히 규정
사례 Q&A
1. 외국인투자기업 증자분 감면사업 외국인투자비율 산정 기준은?
답변
증자분 감면대상 사업을 별도로 구분경리하여 신고하는 경우, 해당 사업 기준으로 외국인투자비율을 산정할 수 있습니다.
근거
국세청 유권해석 및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116조의6 제5항(구)에 근거합니다.
2. 외국인투자기업 감면신고 시 구분경리 요건은 무엇인가요?
답변
감면대상 사업과 그 밖의 사업 각각의 자산과 손익을 법정 회계기준에 따라 별도 계정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근거
조세특례제한법 제143조, 법인세법 제113조, 시행규칙 제75조가 구분경리에 대한 요건과 방법을 명확히 정하고 있습니다.
3. 감면대상 소득과 비감면 소득 산정 시 실무상 주의점은?
답변
각 사업별로 구분경리가 분명히 되어야 하며, 구분되지 않은 공통손익은 매출액 등 기준에 따라 안분해야 합니다.
근거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136조 및 법인세법 시행규칙 제75조에서 업무별·계정별 구분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 중앙부처 1차 해석은 부처에서 해석한 내용을 수집·제공하는 공공데이터로,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구체적 사안은 소관 부처에 확인하거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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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

외국인투자기업이 ⁠「(구)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2014.2.21 대통령령 제25211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116조의6 제5항을 적용함에 있어서 ⁠「조세특례제한법」 제143조에 따라 해당 증자분 감면대상 사업을 그 밖의 사업과 구분경리하여 과세표준신고를 하는 경우에 해당 증자분 감면대상 사업을 기준으로 외국인투자비율을 계산할 수 있는 것임

회신

귀 과세기준자문의 경우 외국인투자기업이 ⁠「(구)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2014.2.21 대통령령 제25211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116조의6 제5항을 적용함에 있어서 ⁠「조세특례제한법」 제143조에 따라 해당 증자분 감면대상 사업을 그 밖의 사업과 구분경리하여 과세표준신고를 하는 경우에 해당 증자분 감면대상 사업을 기준으로 외국인투자비율을 계산할 수 있는 것이고,
 ⁠「조세특례제한법」제143조의 구분경리에 관하여는 같은 법 시행령 제136조에 의하여「법인세법」제113조, 같은 법 시행령 제156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75조 등에 따라 구분경리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끝.

1. 사실관계

 ○ 내국법인A는 외국인투자법인(지분 100%)으로 2011년 지점 소재지로 본점 이전함

신설사업장 설치비용에는 총 ooo억원의 자금을 사용하였음

 ○ 내국법인A는 2000.1.1~2009.12.31 기간 동안 조특법 제121조의2 제1항제1호의 고도기술수반사업에 따른 감면을 받았으며 2009년 외국인투자자본금 에 대하여 조특법 제121조의2 제1항제2호의 조세감면을 신청․승인받음

  - 증자분 감면사업에 대하여 2013사업연도에 최초 소득이 발생하여 감면적용

  - 신설사업장에서 발생한 소득 전부를 증자분 감면대상소득으로 보아 도소매, 임가공 매출은 비감면, 제조업 소득을 감면대상소득으로 구분하고 2009년 증자금액을 외국인투자본금 및 총자본금으로 하여 외국인투자비율 100%, 감면비율 100% 적용

2. 질의내용

○ 고도기술을 수반하는 사업으로 조세감면을 적용받던 외국인투자기업이 감면 종료 후 경제자유구역 입주에 따른 감면사업을 위하여 새로이 공장시설을 설치하여 증자분 조세감면을 적용받는 경우

  - 증자분 감면세액 계산시 신설사업장에서 제조로 인하여 발생된 모든 소득을 증자분 감면대상 소득으로 산정하고 증자분 감면대상 사업을 기준으로 계산한 외국인투자비율을 적용한 것을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

3. 관련법령

조세특례제한법 제121조의2 【외국인투자에 대한 법인세 등의 감면】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업을 하기 위한 외국인투자(「외국인투자촉진법」 제2조제1항제4호에 따른 외국인투자를 말한다. 이하 이 장에서 같다)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외국인투자에 대해서는 제2항, 제4항, 제5항 및 제12항에 따라 법인세, 소득세, 취득세 및 재산세(「지방세법」 제111조에 따라 부과된 세액을 말한다. 이하 같다)를 각각 감면한다.(생략)

   1. 국내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에 긴요한 사업으로서 ⁠「외국인투자 촉진법」 제27조에 따른 외국인투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하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업

   2. 「외국인투자촉진법」 제18조제1항제2호에 따른 외국인투자지역에 입주하는 외국인투자기업이 경영하는 사업 및 제2호의2, 제2호의8, 제121조의8제1항 또는 제121조의9제1항제1호의 사업 중 외국인투자기업이 경영하는 사업으로서 다음 각 목의 위원회의 심의ㆍ의결을 거치는 사업

    가. 제2호의2의 사업인 경우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제25조에 따른 경제자유구역위원회

   2의2.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제2조제1호에 따른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하는 외국인투자기업이 경영하는 사업

  ② 「외국인투자촉진법」 제2조제1항제6호에 따른 외국인투자기업(이하 이 장에서 "외국인투자기업"이라 한다)에 대한 법인세 또는 소득세는 제1항에 따라 감면대상이 되는 사업을 함으로써 발생한 소득에 대해서만 감면하되, 그 사업을 개시한 후 해당 사업에서 최초로 소득이 발생한 과세연도(사업개시일부터 5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까지 해당 사업에서 소득이 발생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5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의 개시일부터 5년 이내에 끝나는 과세연도에는 해당 사업소득에 대한 법인세 또는 소득세 상당금액(총산출세액에 제1항 각 호의 사업을 함으로써 발생한 소득이 총과세표준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곱한 금액을 말한다)에 외국인투자비율(외국인투자기업이 발행한 주식의 종류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계산한 외국인투자비율을 말한다. 이하 이 장에서 같다)을 곱한 금액(이하 이 항, 제12항제1호・제2호 및 제121조의4제4항에서 "감면대상세액"이라 한다)의 전액을, 그 다음 2년 이내에 끝나는 과세연도에는 감면대상세액의 100분의 50에 상당하는 세액을 감면한다.(생략)

 ○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116조의2 【조세감면의 기준 등】

  ⑭ 법 제121조의2제2항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계산한 외국인투자비율"이란 「외국인투자촉진법」 제5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외국인투자비율을 말한다.(단서 생략)

 ○ 외국인투자촉진법 제5조 【신주 등의 취득에 의한 외국인투자】

  ① 외국인은 대한민국법인(설립 중인 법인을 포함한다) 또는 대한민국국민이 경영하는 기업이 새로 발행하는 주식등의 취득에 의하여 외국인투자를 하려는 경우에는 지식경제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미리 지식경제부장관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신고한 내용 중 외국인투자금액, 외국인투자비율(외국인투자기업의 주식등에 대한 외국투자가 소유 주식등의 비율을 말한다. 이하 같다)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변경할 때에도 또한 같다.

 ○ 조세특례제한법 제121조의4 【증자의 조세감면】

  ① 외국인투자기업이 증자하는 경우에 그 증자분에 대한 조세감면에 대해서는 제121조의2 및 제121조의3을 준용한다.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조세감면신청에 대해서는 제121조의2제8항에 따른 주무부장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과의 협의를 생략할 수 있다.

 ○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116조의6 【증자의 조세감면】

    (2014.2.21. 대통령령 제25211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⑤ 법 제121조의4제1항에 따라 증자분에 대하여 조세감면을 적용하는 경우 제116조의2제14항의 외국인투자비율을 계산할 때 법 제143조에 따라 해당 증자분 감면대상 사업을 그 밖의 사업과 구분경리하여 과세표준신고를 하는 경우에는 해당 증자분 감면대상 사업을 기준으로 외국인투자비율을 계산한다.

 ○ 조세특례제한법 제143조 【구분경리】

  ① 내국인은 이 법에 따라 세액감면을 적용받는 사업(감면비율이 2개 이상인 경우 각각의 사업을 말하며, 이하 이 조에서 "감면대상사업"이라 한다)과 그 밖의 사업을 겸영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구분하여 경리하여야 한다.

 ○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136조 【구분경리】

  ① 법 제143조의 규정에 의한 구분경리에 관하여는 「법인세법」 제113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 법인세법 제113조 【구분경리】

  ① 비영리법인이 수익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자산・부채 및 손익을 그 수익사업에 속하는 것과 수익사업이 아닌 그 밖의 사업에 속하는 것을 각각 다른 회계로 구분하여 기록하여야 한다.

 ○ 법인세법 시행령 제156조【구분경리】

  ① 법 제113조제1항부터 제5항까지의 규정에 해당하는 법인은 구분하여야 할 사업 또는 재산별로 자산ㆍ부채 및 손익을 법인의 장부상 각각 독립된 계정과목에 의하여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구분경리하여야 한다.

 ○ 법인세법 시행규칙 제75조 【구분경리의 범위】

  ① 영 제156조의 규정에 의한 구분경리를 할 때에는 구분하여야 할 사업 또는 재산별로 자산·부채 및 손익을 각각 독립된 계정과목에 의하여 구분기장하여야 한다. 다만, 각 사업 또는 재산별로 구분할 수 없는 공통되는 익금과 손금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법률에 의하여 법인세가 감면되는 사업과 기타의 사업을 겸영하는 법인은 제1항과 제76조제6항 및 제7항의 규정을 준용하여 구분경리하여야 한다. 이 경우 제76조제6항제2호 및 제3호의 규정에 의한 업종의 구분은 한국표준산업분류에 의한 소분류에 의하되, 소분류에 해당업종이 없는 경우에는 중분류에 의한다.

 ○ 법인세법 시행규칙 제76조 【비영리법인의 구분경리】

  ⑥ 비영리법인이 법 제113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익사업과 기타의 사업의 손익을 구분경리하는 경우 공통되는 익금과 손금은 다음 각호의 규정에 의하여 구분계산하여야 한다. 다만, 공통익금 또는 손금의 구분계산에 있어서 개별손금(공통손금외의 손금의 합계액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없는 경우나 기타의 사유로 다음 각호의 규정을 적용할 수 없거나 적용하는 것이 불합리한 경우에는 공통익금의 수입항목 또는 공통손금의 비용항목에 따라 국세청장이 정하는 작업시간·사용시간·사용면적등의 기준에 의하여 안분계산한다.

   1. 수익사업과 기타의 사업의 공통익금은 수익사업과 기타의 사업의 수입금액 또는 매출액에 비례하여 안분계산

   2. 수익사업과 기타의 사업의 업종이 동일한 경우의 공통손금은 수익사업과 기타의 사업의 수입금액 또는 매출액에 비례하여 안분계산

   3. 수익사업과 기타의 사업의 업종이 다른 경우의 공통손금은 수익사업과 기타의 사업의 개별 손금액에 비례하여 안분계산

출처 : 국세청 2016. 04. 29. 기준-2016-법령해석국조-0058[법령해석과-1444]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