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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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시 지배목적 주식 보유기간 기준 적용 유권해석

서면법규과-967  ·  2014. 09. 03.
질의 및 요약

Q질의내용

  • 내국법인이 분할 등기일 현재 지배목적 보유 주식 중, 지배주주로 최초 취득한 이후 추가 취득한 주식의 '3년 이상 보유' 해당 여부는 최초 취득시기 또는 최종 취득시기 중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판단하는지요?

S요약

내국법인이 분할 시 지배주주 등으로서 3년 이상 보유한 주식의 판단 기준에 대하여, 지배주주 지위 획득 이후 추가 취득 주식은 해당 주식별 보유기간을 각각 산정하여 적용하며, 만약 3년 미만 보유 주식이 포함될 경우 전체 보유 주식 모두를 분할 사업부문에 포함시켜야 함을 설명합니다.
#지배주주 #분할주식 #3년보유 #적격분할 #법인분할 #주식보유기간
핵심 정리

R회신 내용 서면법규과-967  ·  2014. 09. 03.

  • 국세청 서면법규과-967(2014.9.3.) 회신에 근거한 해석임.
  • 「법인세법 시행규칙」제41조제3항의 '지배주주 등으로서 3년 이상 보유한 주식'은 내국법인이 지배주주가 된 이후 각 주식을 취득한 날을 기준으로 분할등기일 전일로부터 3년 이상 보유했는지 여부로 판단함.
  • 내국법인이 타 법인의 지배주주가 된 뒤 추가 취득한 주식 중 3년 미만 보유분이 있을 경우, 지배목적 주식 전체를 포함하여 분할하는 사업부문으로 본다고 해석함.
  • 이 경우 분할 사업부문의 주식 등 보유 기간 판단은, 각 주식의 개별 취득 시점을 기준으로 하며, 최초 지배주주가 된 시점이 아닌 각 취득분별로 보유기간 산정이 필요함.
  • 회신에서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분할 시, 지배주주 등으로서의 주식 등 보유 여부는 사실판단사항임을 부연하였음.

L관련 법령 해석

  • 법인세법 제46조: 내국법인이 분할로 해산하는 경우 자산의 양도로 보아 양도손익을 산입하고, 적격분할 요건 충족 시 양도손익을 비과세 처분할 수 있도록 규정
  • 법인세법 시행령 제82조의2: 적격분할의 요건 및 분리 가능한 사업부문의 요건, 주식 등만 보유 시 예외적으로 분할을 인정하는 규정
  • 법인세법 시행규칙 제41조 제3항: 지배목적으로 보유하는 주식 등은 '지배주주 등'으로서 3년 이상 보유한 주식임을 명시
  • 법인세법 시행령 제43조 제7항: 지배주주 등의 정의와 판단기준을 제시함
  • 법인세법 시행규칙 제41조 제6항: 분할존속법인 등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전환 시 특례 및 적용 요건
사례 Q&A
1. 적격분할에서 지배목적 주식의 3년 보유 기간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답변
적격분할 시 지배목적 주식의 3년 보유 요건은 각 주식의 취득일을 기준으로 개별적으로 산정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근거
국세청 회신에 따르면 주식을 취득한 날로부터 3년 이상인지를 판단하며, 최초 지배주주가 된 날이 아닌 각 취득 시점이 기준이 됩니다.
2. 추가 취득한 주식이 3년 미만 보유이면 분할 시 어떻게 처리되나요?
답변
지배주주가 된 이후 추가 취득한 ‘3년 미만’ 보유 주식이 있다면, 해당 법인의 주식 전체를 분할 사업부문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근거
국세청 서면법규과-967 회신에 따른 해석으로, 동일 법인 주식 전체를 분할하는 사업부문에 포함해야 적격분할 요건을 충족한다고 안내하였습니다.
3. 지주회사 전환 목적 분할의 지배목적 주식 보유 요건은 무엇인가요?
답변
지주회사로 전환 시 지배주주 등으로서 보유하는 주식과 그와 관련된 자산·부채만 승계하는 경우 특례 적용이 가능합니다.
근거
법인세법 시행규칙 제41조 제6항 및 회신에 따라, 주식 등 보유 실질이 사업과의 관련성 등 사실판단임을 명시하였습니다.

* 중앙부처 1차 해석은 부처에서 해석한 내용을 수집·제공하는 공공데이터로,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구체적 사안은 소관 부처에 확인하거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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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해석 전문

요지

분할존속법인이 공정거래법에 따른 지주회사로 전환하는 경우로서, 분할하는 사업부문이 지배주주 등으로서 분할등기일 전일 현재 사업과 관련하여 보유하는 주식 등은 분할신설법인이 승계하더라도 분할하는 사업부문의 자산・부채가 포괄적으로 승계된 것으로 보는 것이나, 사업관련 보유 여부는 사실판단사항임

회신

귀 서면질의의 경우,「법인세법 시행규칙」제41조제3항을 적용함에 있어 ⁠‘지배주주 등으로서 3년 이상 보유한 주식등’은 내국법인이 다른 법인의 주식을 취득하여 지배주주등에 해당하는 기간이 분할등기일 전일로부터 소급하여 3년 이상인 해당 다른 법인의 주식등을 말하는 것으로,
내국법인이 다른 법인의 지배주주가 된 이후 주식을 추가 취득하여 분할등기일 전일로부터 소 급하여 3년 미만인 주식을 보유한 경우에는 해당주식을 포함한 동일법인 주식 전부를 분할하 여야「법인세법 시행령」 제82조의2제3항제1호에 따른 분리하여 사업이 가능한 독립된 사업부 문을 분할하는 것으로 보는 것임

1. 질의내용

 ○ 내국법인이 법인세법 시행령 제82조의2 제3항 제1호법인세법 시행규칙 제41조 제3항에 따라 ⁠‘분할등기일 현재 보유한 모든 지배목적 보유 주식과 그와 관련된 자산․부채만을 분할’하는 경우에

  - 최초취득으로 지배주주에 해당하게 된 이후 추가 취득이 이루어진 주식의 지배목적 보유 주식(지배주주 등으로서 3년 이상 보유한 주식) 해당 여부 판단 시 해당 주식의 최초취득시기를 기준으로 하는 것인지 아니면 최종취득시기를 기준으로 하는 것인지 여부

2. 사실관계

 ○ ⁠(주)□□□□(“질의법인”)는 199*.**.**. 설립되어 ◇◇◇◇ 제조, 판매업을 영위하는 내국법인으로

  - ◇◇◇◇ 제조, 판매 사업부문과 주식투자 사업부문으로 회사를 분할할 예정임

 ○ 주식투자 사업부문의 주식 보유는 상장사인 내국법인 ABC(주) 주식* **.**%(누적지분율, 현재 3년 이상 보유)와 △△ 현지법인 DEF 주식** **.**%(누적지분율, 현재 3년 미만 보유)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득내역은 다음과 같음

  * ABC(주) 주식 취득내역 : 주식수 *,***천주/ 취득금액 ○,○○○백만원/ 취득기간 2005.5.**.~2008.11.**.

취득일자

취득구분

주식수

금액(원)

누적지분율

지배주주여부

2005.05.**

매매

300,000

225,180,000

0.82%

2005.05.**

매매

301,000

224,123,150

1.64%

…… 중간 생략 ……

2008.11.**

매매

200

145,309

14.83%

2008.11.**

매매

8,400

6,057,507

14.85%

*,***,***

○,○○○,○○○,○○○

**.**%

** △△ 현지법인 DEF 주식 취득내역 : 주식수 *,***천주/ 취득금액 ○,○○○백만원/ 취득기간 2012.11.**.~2013.4.**.

취득일자

취득구분

주식수

금액(원)

누적지분율

지배주주여부

2012.11.**

유상증자

192,500

683,567,500

49.99%

2013.02.**

유상증자

96,250

349,580,000

54.55%

2013.03.**

유상증자

96,249

370,269,903

57.14%

2013.04.**

유상증자

***,***

○,○○○,○○○,○○○

**.**%

*,***,***

○,○○○,○○○,○○○

**.**%

3. 관련 법령

○ 법인세법 제46조【분할 시 분할법인등에 대한 과세】

 ① 내국법인이 분할로 해산하는 경우[물적분할(物的分割)은 제외한다. 이하 이 조 및 제46조의2부터 제46조의4까지에서 같다]에는 그 법인의 자산을 분할신설법인 또는 분할합병의 상대방 법인(이하 ⁠“분할신설법인등”이라 한다)에 양도한 것으로 본다. 이 경우 그 양도에 따라 발생하는 양도손익(제1호의 가액에서 제2호의 가액을 뺀 금액을 말한다. 이하 이 조 및 제46의3에서 같다)은 분할법인 또는 소멸한 분할합병의 상대방 법인(이하 ⁠“분할법인등”이라 한다)이 분할등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소득금액을 계산할 때 익금 또는 손금에 산입한다.

  1. 분할법인등이 분할신설법인등으로부터 받은 양도가액

  2. 분할법인등의 분할등기일 현재의 순자산 장부가액

 ② 제1항을 적용할 때 다음 각 호의 요건을 갖춘 분할의 경우에는 제1항제1호의 가액을 분할법인등의 분할등기일 현재의 순자산 장부가액으로 보아 양도손익이 없는 것으로 할 수 있다.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제2호 또는 제3호의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에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양도손익이 없는 것으로 할 수 있다.

  1. 분할등기일 현재 5년 이상 사업을 계속하던 내국법인이 다음 각 목의 요건을 모두 갖추어 분할하는 경우일 것(분할합병의 경우에는 소멸한 분할합병의 상대방법인 및 분할합병의 상대방법인이 분할등기일 현재 1년 이상 사업을 계속하던 내국법인일 것)

  가. 분리하여 사업이 가능한 독립된 사업부문을 분할하는 것일 것

  나. 분할하는 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가 포괄적으로 승계될 것. 다만, 공동으로 사용하던 자산, 채무자의 변경이 불가능한 부채 등 분할하기 어려운 자산과 부채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은 제외한다.

  다. 분할법인등만의 출자에 의하여 분할하는 것일 것

  2. 분할법인등의 주주가 분할신설법인등으로부터 받은 분할대가의 전액(분할합병의 경우에는 제44조제2항제2호의 비율 이상)이 주식으로서 그 주식이 분할법인등의 주주가 소유하던 주식의 비율에 따라 배정(분할합병의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배정한 것을 말한다)되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분할법인등의 주주가 분할등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종료일까지 그 주식을 보유할 것

  3. 분할신설법인등이 분할등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종료일까지 분할법인등으로부터 승계받은 사업을 계속할 것

법인세법 시행령 제82조의2【적격분할의 요건 등】

 ① 법 제46조 제2항 각 호 외의 부분 단서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말한다.

  1. 법 제46조 제2항 제2호에 대한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것으로 보는 경우 : 제5항에 따른 주주가 제80조의2 제1항 제1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2. 법 제46조 제2항 제3호에 대한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것으로 보는 경우 : 분할신설법인 등이 제80조의2 제1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② 분할하는 사업부문(분할법인으로부터 승계하는 부분을 말한다. 이하 이 조와 제85조제1호에서 같다)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업부문인 경우에는 법 제46조 제2항 제1호 가목에 따라 분리하여 사업이 가능한 독립된 사업부문을 분할하는 것으로 보지 아니한다.

  1.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부동산 임대업을 주업으로 하는 사업부문

  2. 분할하는 사업부문이 승계한 사업용 고정자산가액(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사업용 고정자산의 가액은 제외한다) 중 「소득세법」 제94조 제1항 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자산이 100분의 80 이상인 사업부문

  3. 주식 등과 그와 관련된 자산․부채만으로 구성된 사업부문

 ③ 제2항 제3호에도 불구하고 분할하는 사업부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업부문인 경우에는 법 제46조 제2항 제1호 가목에 따라 분리하여 사업이 가능한 독립된 사업부문을 분할하는 것으로 본다.

  1. 분할법인이 분할등기일 전일 현재 보유한 모든 지배목적 보유 주식 등(지배목적으로 보유하는 주식 등으로서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주식 등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과 그와 관련된 자산․부채만으로 구성된 사업부문

  2.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및 「금융지주회사법」에 따른 지주회사를 설립하는 사업부문. 다만, 분할하는 사업부문이 지배주주 등으로서 보유하는 주식 등과 그와 관련된 자산․부채만을 승계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3. 제2호와 유사한 경우로서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경우

 ⑤ 분할하는 사업부문이 주식등을 승계하는 경우에는 법 제46조제2항제1호나목에 따라 분할하는 사업부문의 자산․부채가 포괄적으로 승계된 것으로 보지 아니한다. 다만, 제3항 각 호에 따라 주식등을 승계하는 경우 또는 이와 유사한 경우로서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법인세법 시행규칙 제41조【독립된 사업부문 및 포괄승계의 판단기준 등】(2014.3.14. 신설)

 ③ 영 제82조의2 제3항 제1호에서 ⁠“지배목적으로 보유하는 주식 등으로서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주식 등”이란 분할법인이 영 제43조 제7항에 따른 지배주주 등(이하 ⁠“지배주주 등”이라 한다)으로서 3년 이상 보유한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말한다.

 ⑥ 영 제82조의2제5항 단서에서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경우”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주식등을 승계하는 경우를 말한다.

  1. 분할하는 사업부문이 분할등기일 전일 현재 법령상 의무로 보유하거나 인허가를 받기 위하여 보유한 주식 등

  2. 분할하는 사업부문이 100분의 50 이상을 매출하거나 매입하는 법인의 주식등과 분할하는 사업부문에 100분의 50 이상을 매출 또는 매입하는 법인의 주식등. 이 경우 매출 또는 매입 비율은 분할등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 3개 사업연도별 매출 또는 매입 비율을 평균하여 계산한다.

  3. 분할존속법인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및 「금융지주회사법」에 따른 지주회사로 전환하는 경우로서 분할하는 사업부문이 분할등기일 전일 현재 사업과 관련하여 보유하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주식등

  가. 분할하는 사업부문이 지배주주등으로서 보유하는 주식등

  나. 분할하는 사업부문이 법 제57조제5항에 따른 외국자회사의 주식등을 보유하는 경우로서 해당 외국자회사의 주식등을 보유한 내국법인 및 거주자인 주주 또는 출자자 중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경우의 해당 분할하는 사업부문이 보유한 주식등

법인세법 시행령 제43조【상여금 등의 손금불산입】

 ⑦ 제3항에서 ⁠“지배주주 등”이란 법인의 발행주식총수 또는 출자총액의 100분의 1 이상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소유한 주주 등으로서 그와 특수관계에 있는 자와의 소유주식 또는 출자지분의 합계가 해당 법인의 주주 등 중 가장 많은 경우의 해당 주주 등(이하 ⁠“지배주주 등”이라 한다)을 말한다.

출처 : 국세청 2014. 09. 03. 서면법규과-967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