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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 주식 명의신탁과 증여세 부과 인정 기준

서울고등법원 2017누39701
판결 요약
종교단체에 대해 영구적 법인세 비과세 관행을 인정할 수 없으며, 종교단체 명의로 주식을 신탁받은 경우 조세회피 목적이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에 따라 종교단체 명의신탁 주식에 대한 증여세 부과 처분은 적법함을 판시했습니다.
#종교단체 #주식 명의신탁 #증여세 #조세회피 #법인세 비과세
질의 응답
1. 종교단체를 통한 주식 명의신탁에 증여세가 부과되나요?
답변
종교단체에 주식 명의를 맡긴 경우 조세회피 목적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어 증여세 부과가 가능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7누39701 판결은 원고들이 종교단체로부터 주식을 명의신탁 받은 것에 조세회피 목적이 없다고 볼 수 없다고 판시하였습니다.
2. 종교단체는 법인세 등을 영구적으로 면제받을 수 있나요?
답변
종교단체에 대해 법인세 등을 영구적으로 면제하는 비과세 관행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7누39701 판결은 종교단체에 대한 영구적 비과세 관행을 인정할 만한 근거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3. 종교단체 명의 주식이 문제삼아질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답변
명의신탁이 조세회피 목적임이 밝혀지면 증여세 등 세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7누39701 판결은 주식 명의신탁이 조세회피와 연결되면 세무서의 증여세 부과가 정당하다고 판시하였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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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전문

요지

종교단체에 대하여 법인세 등을 영구적으로 면제하기로 하는 비과세 관행을 인정할 만한 근거가 없고, 원고들이 쟁점 주식을 종교단체로부터 명의신탁 받은 것에 조세회피목적이 없다고 볼 수 없음(1심 판결의 이유와 같음)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2017누39701 증여세부과처분취소

원고, 항소인

강** 외 22명

피고, 피항소인

****세무서장 외 5명

제1심 판 결

수원지방법원 2017. 1. 19. 선고 2015구합70356 판결

변 론 종 결

2017. 5. 30.

판 결 선 고

2017. 6. 20.

주 문

1. 원고들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들이 원고들에 대하여 한 ⁠[별지] 기재 각 증여세 부과처분(가산세 포함)을 취소한다.

이 유

  이 법원이 이 사건에 관하여 설시할 이유는, 제1심 판결문 제8면 제5행 ⁠“갑 제4호증”을 ⁠“갑 제4, 22, 23호증”으로 고치는 외에는 제1심 판결의 이유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인용한다.

그렇다면 제1심 판결은 정당하므로, 원고들의 항소는 이유 없어 이를 모두 기각한다.

출처 : 서울고등법원 2017. 06. 20. 선고 서울고등법원 2017누39701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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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 주식 명의신탁과 증여세 부과 인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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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요약
종교단체에 대해 영구적 법인세 비과세 관행을 인정할 수 없으며, 종교단체 명의로 주식을 신탁받은 경우 조세회피 목적이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에 따라 종교단체 명의신탁 주식에 대한 증여세 부과 처분은 적법함을 판시했습니다.
#종교단체 #주식 명의신탁 #증여세 #조세회피 #법인세 비과세
질의 응답
1. 종교단체를 통한 주식 명의신탁에 증여세가 부과되나요?
답변
종교단체에 주식 명의를 맡긴 경우 조세회피 목적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어 증여세 부과가 가능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7누39701 판결은 원고들이 종교단체로부터 주식을 명의신탁 받은 것에 조세회피 목적이 없다고 볼 수 없다고 판시하였습니다.
2. 종교단체는 법인세 등을 영구적으로 면제받을 수 있나요?
답변
종교단체에 대해 법인세 등을 영구적으로 면제하는 비과세 관행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7누39701 판결은 종교단체에 대한 영구적 비과세 관행을 인정할 만한 근거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3. 종교단체 명의 주식이 문제삼아질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답변
명의신탁이 조세회피 목적임이 밝혀지면 증여세 등 세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 2017누39701 판결은 주식 명의신탁이 조세회피와 연결되면 세무서의 증여세 부과가 정당하다고 판시하였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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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전문

요지

종교단체에 대하여 법인세 등을 영구적으로 면제하기로 하는 비과세 관행을 인정할 만한 근거가 없고, 원고들이 쟁점 주식을 종교단체로부터 명의신탁 받은 것에 조세회피목적이 없다고 볼 수 없음(1심 판결의 이유와 같음)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2017누39701 증여세부과처분취소

원고, 항소인

강** 외 22명

피고, 피항소인

****세무서장 외 5명

제1심 판 결

수원지방법원 2017. 1. 19. 선고 2015구합70356 판결

변 론 종 결

2017. 5. 30.

판 결 선 고

2017. 6. 20.

주 문

1. 원고들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들이 원고들에 대하여 한 ⁠[별지] 기재 각 증여세 부과처분(가산세 포함)을 취소한다.

이 유

  이 법원이 이 사건에 관하여 설시할 이유는, 제1심 판결문 제8면 제5행 ⁠“갑 제4호증”을 ⁠“갑 제4, 22, 23호증”으로 고치는 외에는 제1심 판결의 이유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인용한다.

그렇다면 제1심 판결은 정당하므로, 원고들의 항소는 이유 없어 이를 모두 기각한다.

출처 : 서울고등법원 2017. 06. 20. 선고 서울고등법원 2017누39701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