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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건축 착공 시점 기준 및 양도소득세 부과 정당성

서울고등법원 2017누67027
판결 요약
토지에서의 ‘착공’은 건축허가·착공신고만으로 인정되지 않고, 최소 터파기 등 실질 공사에 착수해야 인정됩니다. 본 건은 신청인(원고)이 착공의 실질이 부족하다고 판단, 양도소득세 부과 취소 청구를 기각하였습니다.
#토지신축 #착공시점 #터파기 #굴착공사 #건축허가
질의 응답
1. 토지에 건물을 신축할 때 '착공'으로 인정받으려면 어떤 요건이 필요한가요?
답변
착공신고나 기존 건물 철거만으로는 부족하며, 최소한의 터파기 또는 굴착공사 등 실질적 공사 착수가 있어야 착공으로 인정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2017-누-67027 판결은 실질적 공사 실행, 즉 부지를 파내는 터파기공사나 굴착공사를 개시한 경우에만 착공이 성립한다고 명확히 판시하였습니다.
2. 건축허가 후 착공신고만 했을 경우, 양도소득세 산정에서 신축 착공으로 볼 수 있나요?
답변
착공신고만으로는 실제 착공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양도소득세 부과 취소 사유로 보기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2017-누-67027 판결은 건축허가 및 착공신고, 일부 주장된 공사만으로는 신축 착공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명시하였습니다.
3. 이 판결에서 실제 착공인지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답변
실제 현장에서 터파기 등 토지를 파내는 실질적 공사가 착수되어야 착공으로 판단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2017-누-67027 판결은 증거 없이 단순 서류상 착공이나 일부 경미한 작업만으론 부족하며 실질 착공이 인정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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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전문

요지

사회통념상 특정 토지에 건물을 신축하기 위한 공사에 ⁠“착공”하였다고 인정하기 위해서는 기존 건물의 철거나 착공신고서를 제출하는 것만으로 부족하고, 실질적인 공사의 실행이라 볼 수 있는 행위로서 최소한 정도로 부지를 파내는 정도의 굴착공사나 터파기공사에 착수하는 경우에 비로소 공사에 ⁠“착공”하였다고 볼 수 있음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2017누67027 양도소득세부과처분취소

원고, 항소인

AAA

피고, 피항소인

BB세무서장

제1심 판 결

서울행정법원 2017. 7. 21. 선고 2016구합85323 판결

변 론 종 결

2018. 1. 19.

판 결 선 고

2018. 2. 9.

주 문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6. 6. 8. 원고에게 한 양도소득세 1,268,885,050원의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이 유

1. 제1심 판결 이유의 인용 이 판결 이유는 제1심 판결 이유 중 아래와 같은 내용을 고치는 외에는 제1심 판결 이유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그대로 인용한다.

○ 5면 9, 10행을 아래와 같이 고친다.

『3) 이 사건에 관하여 살피건대, 갑 제4, 5호증(각 가지번호 포함, 이하 같다)의 각 기재만으로는 원고가 이 사건 토지에 관하여 터파기공사를 하는 등으로 건설에 착공하였다고 인정하기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원고는 1998. 1. 14. 건축허가를 받고 2000.경 착공신고를 하여 일부 공사를 하였으며 2004. 7. 3. 새로운 건축허가를 받아 그 무렵 착공신고를 하고 기초공사에 착수하였다고도 주장하나, 갑 제4, 5호증의 각 기재만으로는 원고가 위 각 일시에 이 사건 토지에 관하여 터파기공사를 하는 등으로 건설에 착공하였다고 인정하기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 오히려 을 제3호증의 1, 2,』

2. 결론

그렇다면 원고의 이 사건 청구는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할 것인바, 제1심 판결은 이와 결론을 같이하여 정당하므로 원고의 항소는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서울고등법원 2018. 02. 09. 선고 서울고등법원 2017누67027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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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요약
토지에서의 ‘착공’은 건축허가·착공신고만으로 인정되지 않고, 최소 터파기 등 실질 공사에 착수해야 인정됩니다. 본 건은 신청인(원고)이 착공의 실질이 부족하다고 판단, 양도소득세 부과 취소 청구를 기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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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지에 건물을 신축할 때 '착공'으로 인정받으려면 어떤 요건이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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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서울고등법원-2017-누-67027 판결은 실질적 공사 실행, 즉 부지를 파내는 터파기공사나 굴착공사를 개시한 경우에만 착공이 성립한다고 명확히 판시하였습니다.
2. 건축허가 후 착공신고만 했을 경우, 양도소득세 산정에서 신축 착공으로 볼 수 있나요?
답변
착공신고만으로는 실제 착공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양도소득세 부과 취소 사유로 보기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2017-누-67027 판결은 건축허가 및 착공신고, 일부 주장된 공사만으로는 신축 착공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명시하였습니다.
3. 이 판결에서 실제 착공인지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답변
실제 현장에서 터파기 등 토지를 파내는 실질적 공사가 착수되어야 착공으로 판단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2017-누-67027 판결은 증거 없이 단순 서류상 착공이나 일부 경미한 작업만으론 부족하며 실질 착공이 인정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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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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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2017누67027 양도소득세부과처분취소

원고, 항소인

AAA

피고, 피항소인

BB세무서장

제1심 판 결

서울행정법원 2017. 7. 21. 선고 2016구합85323 판결

변 론 종 결

2018. 1. 19.

판 결 선 고

2018. 2. 9.

주 문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6. 6. 8. 원고에게 한 양도소득세 1,268,885,050원의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이 유

1. 제1심 판결 이유의 인용 이 판결 이유는 제1심 판결 이유 중 아래와 같은 내용을 고치는 외에는 제1심 판결 이유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그대로 인용한다.

○ 5면 9, 10행을 아래와 같이 고친다.

『3) 이 사건에 관하여 살피건대, 갑 제4, 5호증(각 가지번호 포함, 이하 같다)의 각 기재만으로는 원고가 이 사건 토지에 관하여 터파기공사를 하는 등으로 건설에 착공하였다고 인정하기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원고는 1998. 1. 14. 건축허가를 받고 2000.경 착공신고를 하여 일부 공사를 하였으며 2004. 7. 3. 새로운 건축허가를 받아 그 무렵 착공신고를 하고 기초공사에 착수하였다고도 주장하나, 갑 제4, 5호증의 각 기재만으로는 원고가 위 각 일시에 이 사건 토지에 관하여 터파기공사를 하는 등으로 건설에 착공하였다고 인정하기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 오히려 을 제3호증의 1, 2,』

2. 결론

그렇다면 원고의 이 사건 청구는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할 것인바, 제1심 판결은 이와 결론을 같이하여 정당하므로 원고의 항소는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출처 : 서울고등법원 2018. 02. 09. 선고 서울고등법원 2017누67027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