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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범죄 가족·이혼·상속 민사·계약

명의신탁 농지 양도소득세 감면 요건 불인정 사례

서울고등법원 2012누25714
판결 요약
명의수탁자가 실제 소유자를 주장하며 자경 농지 양도소득세 감면을 요구했으나, 실질적 소유 및 자경사실이 증명되지 않아 감면 불인정되었습니다. 법원은 명의수탁의 증거 부족과 직접 경작 요건 미충족을 근거로 세무서 처분의 적법성을 인정하였습니다.
#명의신탁 #농지 양도소득세 #직접 경작 #실질소유자 #감면 요건
질의 응답
1. 명의수탁 농지에서 실제 소유자와 자경 사실을 증명하지 못하면 양도소득세 감면이 가능한가요?
답변
실질적인 소유자임과 직접 경작 사실을 증명하지 못하면 농지 양도소득세 감면은 불가능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2012-누-25714 판결은 명의수탁자임을 주장했으나 실질소유자 및 자경사실이 인정되지 않아 감면 불인정이 적법하다고 판시했습니다.
2. 부친이 농지를 경작한 사실만으로 자녀 명의의 자경 인정이 되나요?
답변
부친이 직접 경작하였더라도 자녀가 직접 경작했다고 볼 수 없어 자경요건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2012-누-25714 판결은 부친의 경작사실은 원고의 자경으로 볼 수 없다고 명확히 하였습니다.
3. 명의수탁 주장은 어떤 증거가 부족하면 받아들여지지 않나요?
답변
명의신탁의 입증 및 실질소유자임을 뒷받침하는 객관적 증거가 부족하면 주장이 배척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2012-누-25714 판결은 제출 증거와 증인 진술만으로는 명의신탁 사실을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하였습니다.
4. 양도소득세 감면을 받고 싶을 때 실무적으로 주의할 점은?
답변
실질소유자와 직접 경작 시작·기간·방식객관적으로 입증할 서류와 증거를 확보하셔야 유리합니다.
근거
서울고등법원-2012-누-25714 판결에서 증거 부족으로 원고 주장이 배척된 점이 실무상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본 법률정보는 대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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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전문

요지

(1심 판결과 같음) 명의수탁자에 불과하고 실질적 소유자는 부친이라는 주장을 인정할 증거가 없고 부친이 토지를 직접 경작하였다 하더라도 이를 가지고 원고가 토지를 직접 경작하였다고 볼 수 없으므로 자경농지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감면하지 아니한 처분은 적법함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사 건

2012누25714 양도소득세등부과처분취소

원고, 항소인

윤AAA

피고, 피항소인

삼성세무서장

제1심 판 결

서울행정법원 2012. 7. 24. 선고 2012구단4190 판결

변 론 종 결

2013. 5. 1.

판 결 선 고

2013. 5. 29.

주 문

1. 원고가 한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1. 6. 1. 원고에게 한 2008년 귀속 양도소득세 000원과 농어촌특별세 0000원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이 유 이 법원의 판결 이유는 제1심 판결 2쪽 5째 줄 ’2011. 6. 15.’을 ’2011. 6. 1.’로 고치 고, 3쪽 아래에서 8째 줄부터 아래에서 5째 줄까지를 ’(원고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원고 아버지가 이 사건 토지를 8년 이상 직접 경작하였다고 보기에도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도 없다)’로 고치는 것 말고는 제1심 판결 이유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따라 인용한다. 원고는 이 법원에서도 이 사건 토지를 원고 아버지로부터 명의신탁 받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원고가 제1심에서 제출한 증거에 갑 제9에서 11호증의 기재,이 법원 증인 유OO의 증언을 보태어 보더라도 원고 주장을 받아들이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 할 증거가 없다. 제1심 판결은 정당하다. 원고가 한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

출처 : 서울고등법원 2013. 05. 29. 선고 서울고등법원 2012누25714 판결 |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