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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숙 변호사의 칼럼
민사·계약 · 형사범죄 · 가족·이혼·상속 전문 · 총 1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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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4건 최신순 · 조회순
손명숙 변호사
근저당 피담보채권 소멸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7가지
근저당 말소 사건을 다루다 보면 채무를 완납했음에도 포괄근저당 조항 때문에 다른 채무가 걸려 있는 사례를 자주 접합니다. 설정 계약서의 피담보채권 범위를 먼저 확인하시고, 채권자 협조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가능한 빨리...
부동산 2026.06.22 · 조회 24
손명숙 변호사
광고 제작 계약서 수정 횟수 조항, 이렇게 정해야 분쟁 없습니다
광고 제작 계약 분쟁을 다루면서 느낀 점은, 수정 횟수 조항 한 줄의 유무가 수백만 원의 추가비용 분쟁을 좌우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수정'과 '변경'의 정의를 구분하지 않은 계약서가 실무에서 가장 많은 문제를 일으...
민사·계약 2026.04.25 · 조회 24
손명숙 변호사
이혼 소송 관할 법원, 어디에 소를 제기해야 유리할까
이혼 소송에서 관할 법원 문제는 초기에 간과하기 쉽지만, 실무에서는 소송의 전체 흐름을 좌우하는 중요한 변수입니다. 특히 별거 중인 부부의 경우 마지막 공통 주소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며, 주소 이전 시점에...
가족·이혼·상속 2026.06.24 · 조회 23
손명숙 변호사
유언 공정증서 증인이 상속인이면 무효? 사례로 본 이해관계인 문제
유언 공정증서 사건을 다루면서 보면, 증인의 자격 하나로 18억대 상속이 뒤집히는 경우가 실제로 적지 않습니다. 특히 며느리, 사위, 손자녀를 증인으로 세운 사례는 거의 예외 없이 무효 판단으로 이어지므로, 작성 전...
가족·이혼·상속 2026.06.01 · 조회 23
손명숙 변호사
음주운전 벌금 1500만원 이상 193건 전수분석
고액벌금 193건이 모두 벌금형으로 마무리됐다는 점은, 변호 전략에 따라 자유형을 피할 수 있는 여지가 분명히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다만 이 구간은 자유형 직전 단계이므로 측정 절차 검토, 합의, 양형자료 준비를 초...
형사범죄 2026.05.21 · 조회 23
손명숙 변호사
외국인 아동 국내 입양 체류자격 전환, 반드시 확인할 8가지
외국인 아동 입양은 본국 절차와 한국 절차가 동시에 맞물려 돌아가야 하는 사건입니다. 제 경험상 입국 단계의 사증 선택과 가정법원 허가 후 30일 이내 신고를 놓쳐 일정이 반년 이상 밀리는 사례가 가장 많습니다. 입...
가족·이혼·상속 2026.05.15 · 조회 23
손명숙 변호사
상속재산이 된 반려동물, 소유권은 누구에게 갈까
이 분야를 다루면서 느낀 점은, 반려동물 분쟁은 재산 가치보다 '누가 더 사랑했는가'를 다투는 감정의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양육 흔적을 입증할 사료 결제 내역과 동물병원 보호자 기재를 미리 챙겨두시고, 가능하다면 피...
가족·이혼·상속 2026.05.26 · 조회 22
손명숙 변호사
배임죄, 손해가 없어도 처벌될 수 있을까요
제 경험상 배임 사건은 손해 발생 여부 못지않게 '의사결정 당시의 판단 근거'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회의록과 검토자료가 남아 있느냐에 따라 무혐의로 종결되는 사례를 여러 차례 보았습니다. 이미 수사가 시작되었다면 진...
형사범죄 2026.05.18 · 조회 22
손명숙 변호사
클라우드에 저장한 영업비밀, 유출되면 보호받을 수 있을까
클라우드 영업비밀 분쟁을 다루면서 느끼는 점은, 대부분의 기업이 클라우드 도입 자체에는 투자하면서도 접근 권한 관리와 퇴직자 계정 차단 절차에는 무관심한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비밀관리성이 인정되지 않으면 영업비밀...
민사·계약 2026.07.07 · 조회 21
손명숙 변호사
실직이나 질병으로 양육비가 부담될 때, 감액 청구는 가능할까
양육비 감액 사건을 다루면서 가장 안타까운 경우는, 경제 사정이 변했음에도 절차를 몰라 수개월간 체납만 쌓이다가 강제집행을 당하시는 분들입니다. 사정변경 시점에서 가능한 빨리 법원에 변경 청구를 하시는 것이 핵심이며...
가족·이혼·상속 2026.07.01 ·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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