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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리스 자동차 매매 시 소유권 이전의무 및 담보책임 인정 여부
2012다100890
요약
리스이용자가 금융리스 자동차를 제3자에게 매도하고 리스계약을 승계시키면서 매매대금-잔여 리스료 차액을 수취한 경우, 리스이용자는 리스회사와의 계약에서는 탈퇴하지만, 매수인에 대한 소유권 이전의무와 담보책임은 여전히 부담합니다.
#금융리스   #자동차 매매   #리스이용자  
보험계약자의 고지의무 위반·중대한 과실 판단기준 및 보험금 지급 거절 요건
2011다54631
요약
보험계약자가 피보험자의 신상 및 건강 상태에 대해 적극적으로 확인하지 않았더라도,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중대한 과실로 단정할 수 없으며, 고지의무 위반의 증명책임은 보험자에게 있음을 판시한 사례입니다.
#보험계약자   #피보험자   #고지의무  
이행권고결정 '판결 선고일' 해석 기준 및 지연이자 적용시점
2013그52
요약
이행권고결정의 이행조항에 '판결 선고일'이라 기재된 경우, 이는 이행권고결정 고지일(등본 송달일)을 의미한다고 판시하였습니다.
#이행권고결정   #판결 선고일   #지연손해금  
업무상 사망 조합원 유족의 특별채용 단체협약 효력·유족보상 청구 판단
2012가합2732
요약
업무상 사망한 조합원 유족의 특별채용을 강제하는 단체협약 조항은 사용자 인사권 침해 및 사회질서 위반으로 무효입니다.
#단체협약   #업무상 사망   #유족보상  
편의치적 선박 임금채권자 우선특권 인정 기준
2012나5173
요약
선적국이 단순히 편의치적 국가이고 실질적 관련성이 미약하다면 임금채권을 근거로 한 선박우선특권 준거법은 근로계약 내용.실질관계.근로자 보호취지 등을 종합해 결정합니다.
#선박우선특권   #임금채권   #편의치적  
진실·화해위원회 결정 후 국가배상소송 증명책임 및 소멸시효 제한기준
2012다202819
요약
과거사 진실.화해위원회 결정만으로 민사 손해배상 소송의 사실인정이나 국가의 불법행위책임이 곧바로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진실화해위원회   #과거사정리법   #국가배상청구  
수강명령 부과 기준 및 적용 시기 쟁점 – 시행일 이후 실형에도 명령 가능
2013도1525
요약
성폭력범죄에 대한 법 개정 전에는 집행유예시만 수강명령 부과가 가능했으나, 2011.10.8. 시행 후 범한 범죄에 대해서는 실형 선고에도 수강명령이 가능합니다.
#성폭력범죄   #실형   #수강명령  
형사소송법 314조, 증거능력 요건 엄격 심사 및 입증책임
2013도1435
요약
피고인의 동의 없는 진술조서가 증거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증인 출석을 위해 충분한 노력이 있었다는 점을 검사가 입증해야 하며, 전화 등 가능한 수단 활용 없이 소재불명만으로 증거능력을 인정할 수 없음을 판시한 사건입니다.
#증거능력   #진술조서   #소재불명  
처방전 허위기재 시 위법성 판단 기준
2011도14690
요약
의사가 실제 진찰받지 않은 제3자를 위해 환자의 성명‧주민번호를 허위로 기재해 처방전을 발급한 경우, 이는 의료법 제17조 제1항 위반에 해당한다고 명확히 판시하였습니다.
#의료법위반   #처방전 허위기재   #환자 정보  
약식명령 정식재판 공시송달 기준은 언제 적용되나
2012도12843
요약
약식명령에 대한 정식재판청구에서 피고인 소재 확인 6개월 경과 전에도 공시송달 방법으로 피고인 진술 없이 재판이 가능합니다.
#약식명령   #정식재판청구   #공시송달  
금융리스 자동차 매매 시 소유권 이전의무 및 담보책임 인정 여부
2012다100890
요약
리스이용자가 금융리스 자동차를 제3자에게 매도하고 리스계약을 승계시키면서 매매대금-잔여 리스료 차액을 수취한 경우, 리스이용자는 리스회사와의 계약에서는 탈퇴하지만, 매수인에 대한 소유권 이전의무와 담보책임은 여전히 부담합니다.
#금융리스   #자동차 매매   #리스이용자  
보험계약자의 고지의무 위반·중대한 과실 판단기준 및 보험금 지급 거절 요건
2011다54631
요약
보험계약자가 피보험자의 신상 및 건강 상태에 대해 적극적으로 확인하지 않았더라도,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중대한 과실로 단정할 수 없으며, 고지의무 위반의 증명책임은 보험자에게 있음을 판시한 사례입니다.
#보험계약자   #피보험자   #고지의무  
이행권고결정 '판결 선고일' 해석 기준 및 지연이자 적용시점
2013그52
요약
이행권고결정의 이행조항에 '판결 선고일'이라 기재된 경우, 이는 이행권고결정 고지일(등본 송달일)을 의미한다고 판시하였습니다.
#이행권고결정   #판결 선고일   #지연손해금  
업무상 사망 조합원 유족의 특별채용 단체협약 효력·유족보상 청구 판단
2012가합2732
요약
업무상 사망한 조합원 유족의 특별채용을 강제하는 단체협약 조항은 사용자 인사권 침해 및 사회질서 위반으로 무효입니다.
#단체협약   #업무상 사망   #유족보상  
편의치적 선박 임금채권자 우선특권 인정 기준
2012나5173
요약
선적국이 단순히 편의치적 국가이고 실질적 관련성이 미약하다면 임금채권을 근거로 한 선박우선특권 준거법은 근로계약 내용.실질관계.근로자 보호취지 등을 종합해 결정합니다.
#선박우선특권   #임금채권   #편의치적  
진실·화해위원회 결정 후 국가배상소송 증명책임 및 소멸시효 제한기준
2012다202819
요약
과거사 진실.화해위원회 결정만으로 민사 손해배상 소송의 사실인정이나 국가의 불법행위책임이 곧바로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진실화해위원회   #과거사정리법   #국가배상청구  
수강명령 부과 기준 및 적용 시기 쟁점 – 시행일 이후 실형에도 명령 가능
2013도1525
요약
성폭력범죄에 대한 법 개정 전에는 집행유예시만 수강명령 부과가 가능했으나, 2011.10.8. 시행 후 범한 범죄에 대해서는 실형 선고에도 수강명령이 가능합니다.
#성폭력범죄   #실형   #수강명령  
형사소송법 314조, 증거능력 요건 엄격 심사 및 입증책임
2013도1435
요약
피고인의 동의 없는 진술조서가 증거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증인 출석을 위해 충분한 노력이 있었다는 점을 검사가 입증해야 하며, 전화 등 가능한 수단 활용 없이 소재불명만으로 증거능력을 인정할 수 없음을 판시한 사건입니다.
#증거능력   #진술조서   #소재불명  
처방전 허위기재 시 위법성 판단 기준
2011도14690
요약
의사가 실제 진찰받지 않은 제3자를 위해 환자의 성명‧주민번호를 허위로 기재해 처방전을 발급한 경우, 이는 의료법 제17조 제1항 위반에 해당한다고 명확히 판시하였습니다.
#의료법위반   #처방전 허위기재   #환자 정보  
약식명령 정식재판 공시송달 기준은 언제 적용되나
2012도12843
요약
약식명령에 대한 정식재판청구에서 피고인 소재 확인 6개월 경과 전에도 공시송달 방법으로 피고인 진술 없이 재판이 가능합니다.
#약식명령   #정식재판청구   #공시송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