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양자간 명의신탁 실명등기 미이행시 소유권 주장 가능 여부
2012다97864
요약
실명등기 미이행된 양자간 명의신탁은 부동산실명법상 무효로, 명의수탁자는 제3자.신탁자 모두에게 소유권 주장 및 물권적 청구권 행사가 불가합니다.
#명의신탁
#부동산실명법
#실명등기
파산 면책결정 후 채권압류추심명령 항고 사유 해당 여부
2013마2429
요약
파산으로 인한 면책결정이 확정되어도, 해당 채무에 기초한 집행권원에 따라 면책결정 후 이루어진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에 대해 적법한 항고이유가 될 수는 없습니다.
#파산
#면책결정
#채권압류
의료진이 불성실 진료 시 위자료 책임 기준 및 증명책임
2013다77294
요약
의료진이 과실로 불성실한 진료를 했더라도, 일반인의 수인한도를 넘는 현저한 불성실이 충분히 증명되지 않으면 정신적 위자료 배상책임은 인정되지 않는다.
#의료사고
#불성실 진료
#위자료 청구
담보물변경 기각결정 불복 방법과 항고 절차 판단
2013마2042
요약
민사집행법상 담보물변경 신청 기각에 대한 불복은 특별항고만 가능합니다.
#담보물변경
#담보변경신청
#기각결정
입찰 적격심사 기준 오적용 시 낙찰자 선정취소 가능 여부
2013마2088
요약
입찰 적격심사 세부기준을 잘못 적용해 잘못 선정된 낙찰자 결정은, 기준 위반이 확인될 경우 즉시 취소 가능합니다.
#입찰취소
#적격심사기준
#낙찰자 선정
특정 투자자 대상 빠른 주문 시스템 제공이 부정한 수단인지
2013도1206
요약
금융투자업자가 특정 투자자에게만 속도 우위의 주문 시스템(DMA 등)을 제공한 행위가 자본시장법상 ‘부정한 수단’에 해당하려면, 시장 공정성 훼손, 투자자 신뢰 중대 손상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자본시장법
#부정한 수단
#DMA
검사의 가벼운 양형 불복 상고 가능 여부 및 제한
2013도14914
요약
검사는 항소심 판결의 형이 가볍다는 사유만으로 상고할 수 없으며, 형사소송법 제383조 제4호에 따라 양형부당 주장은 상고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상고이유
#항소심
#검사 상고
범죄단체 구성·활동과 폭처법 제4조 적용 기준은?
2013도12804
요약
폭력행위 처벌법상 범죄단체는 공동 범죄 목적 하 조직적.계속적 결합체이면 성립하고, 명칭.절차 등 형식요건은 필요없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범죄단체
#폭력조직
#조직범죄
가납판결의 효력과 헌법 위배 여부 판단
2013도15456
요약
가납판결은 벌금, 과료, 추징 금액의 임시 납부를 명하는 재판으로, 그 확정 시 가납 금액만큼 집행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가납판결
#벌금 임시납부
#과료
북한 밀입북 등 잠입·탈출, 국가보안법 적용 범위와 편의제공죄 판단
2013노786
요약
북한 밀입북행위가 모두 국가보안법상 범죄로 되는 것은 아니며, 국가의 존립.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명백한 위험이 있는 경우에 한해 잠입.탈출죄가 성립합니다.
#국가보안법
#잠입죄
#탈출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