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통장 의심 계좌 제공 후 경찰 참고인 조사 상황 설명
휴대폰 매입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공고를 보고 연락한 뒤, 제가 직접 은행에 방문해 새로 만든 통장과 체크카드를 어떤 사람(채팅 앱에서 만난 김**)에게 전달했습니다. 김**은 계좌를 잠깐만 쓸 거고, 현금 일부를 수고비로 준다면서 통장에 돈이 들어왔을 때 제게 만 원을 넘겨주고, 나머지는 본인이 챙겼습니다. 계좌를 넘긴 뒤 며칠 지나지 않아, 해당 계좌가 누군가의 계정 도용 범죄에 사용됐다는 이유로 경찰서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으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경찰 조사에서는 김**이 실제로 어떤 범죄에 이 계좌를 썼는지 정확히 말해주지 않았고, 피해자와도 일면식이 없습니다. 제가 소지했던 계좌 개설확인서, 문자메시지 내역, 실제 김**과 만난 장소 정보 등은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김**의 신원을 경찰에 제출하면 실제 사기 범행에 대한 책임이 김**에게 돌아가게 만들 수 있는지, 그리고 제게 형사 처벌이나 변제 책임이 따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정식 근로계약 없이 계좌와 카드를 타인에게 넘긴 사실은 경찰 수사에서 의심받기 쉽습니다.
#대포통장 아르바이트 #계좌 양도 처벌 #경찰 참고인 조사
미성년자 차량 무단 운전·사고 결과와 합의 시 대처법
생일이 지났다는 친구들과 숲 근처 공원 주차장에서 저녁 늦게 모임을 가졌던 날이었습니다. 제가 아직 미성년자인데, 이전에 집행유예를 받은 전력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슈퍼마켓에서 간식을 사 온다고 친구들에게 말하고 잠시 자리를 비웠습니다. 공원 앞 도로에 잠시 정차 중이던 승용차를 발견하고, 충동적으로 차 문을 열었습니다. 잠들어 있던 차량 소유자는 없었고, 차량 안에 있던 키로 시동을 걸었습니다. 친구들에게 돌아가지 않고 혼자서 차량을 몰아서 4시간가량 중심가 골목과 대로를 오갔습니다. 한참 후,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하다가 도로 옆 나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는 없어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차량만 운전석 부분이 움푹 패이고, 범퍼와 헤드라이트 등 외관 일부가 부서졌습니다. 이 사고가 난 직후, 주변 상가 CCTV에서 차량의 번호가 확인되었고, 경찰이 연락해 모든 사실을 자백했습니다. 차량 소유주를 만나 사과드리고, 견적서를 받아 합의금 30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차량 주인분으로부터 탄원서도 작성받아 제출한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 재판에서 어떤 판단이 내려질 가능성이 있는지 문의해도 될까요?
답변
피해자에게 이미 합의금을 지급하고, 탄원서까지 받은 점은 불이익을 크게 줄여주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미성년자 차량 무단 운전 #무면허 운전 사고 #차량 절도 합의
어선 감척 뒤 생활안정지원금 대상자 자격 확인 방법
지난 2026년 봄부터 통영에서 활동하는 대형 저인망 어선에 승선하여 일을 해왔습니다. 저는 약 2년 넘게 선장과 계약을 맺고 조업에 참여하였습니다. 2019년에 한 차례 어선 감척 모집 공고가 났을 때 선주에게 감척을 신청해보자고 건의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 선주는 "배 값이 너무 낮게 책정됐다"며 갑자기 신청을 철회해버렸습니다. 감척이 무산된 이후 선주는 계속해서 기존 방식으로 조업을 유지했으며, 저 또한 별다른 이직 없이 계속 같은 배승을 지속했습니다. 그로부터 3년쯤 지나 2026년에 다시 감척 정책이 시행되었고, 이번에는 선주가 절차를 밟아 어선을 국가에 매각했습니다. 감척 완료 후 기존 선원들은 각자 해산하게 되었고, 저 역시 자연스럽게 기존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감척 이후 연락이 닿은 선주와 통화하는 과정에서, "예전에 1차 감척 신청을 철회한 뒤 시간이 너무 오래 흘렀고, 2차 감척 시점에는 어선원의 생활안정지원금 대상이 아니라 지원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처럼 1차 감척에서 지원이 무산되고, 이후 경과가 있다가 2차 감척만 성사된 경우에도 해당지원금 수급 대상이 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어선원 생활안정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어선 감척 정책은 어선의 매각 또는 폐선으로 인해 실업 상태에 처하게 된 선원에게 일정 기준에 따라 생활안정지원금을 지원하는 취지입니다.
#어선 감척 생활안정지원금 #감척 지원금 자격 #선원 실직 보상
지인에게 빌려준 돈 추심업체 금액 인상 대처법
작년 여름, 이전 직장에서 만난 동료와 개인적으로 돈을 빌려주고 받은 일이 있습니다. 당시 급하게 생활비가 필요하다며 550만 원을 송금해줬고, 구체적인 상환일이나 이자에 대한 내용 없이 카카오톡 메시지로만 빌려준 사실을 남겼습니다. 서로 바빠서 별도의 차용증은 작성하지 않았고, 구두로 '곧 갚겠다'는 약속만 받았습니다. 얼마 전부터 한 신용정보업체에서 저한테 연락이 오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빌려준 원금의 일부를 상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680만 원을 입금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 뒤로 몇 번 연락이 오더니, 이번 달에는 추심금액이 780만 원으로 suddenly 인상되어 고지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이자나 연체료가 포함된 것이라는 별도의 설명도 없었고, 인상 사유를 문의해본 결과 구체적인 자료는 받지 못했습니다. 빌려준 돈에 대한 서면 계약 없이 이런 식으로 채무 금액이 올라갈 수 있는 것인지, 신용정보업체에서 금액을 일방적으로 조정해 추심을 진행하는 절차가 문제가 없는 건지 확인할 수 있을까요?
답변
차용증 없이 단순 송금 사실과 카카오톡 대화만 있다면, 법률적으로는 약정이 성립된 원금만이 인정됩니다.
#지인 돈 빌려줌 #채무 증액 #신용정보업체 추심
이종사촌 폭행감금 증거 없이 고소 가능한가
소형 오피스텔에서 저는 이종사촌인 이**씨와 함께 거주한 적이 있습니다. 함께 살던 당시 이**씨가 저를 세탁실 안에 약 30분 정도 가둔 뒤 신체 일부를 여러 차례 때리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건 이후 바로 오피스텔 관리사무소에서 112에 전화를 했고, 몇 분 뒤 경찰관 두 명이 현장에 방문해 간단히 상황을 확인하고 갔습니다. 당시 큰 부상은 없었고, 부끄럽다는 생각에 곧장 병원 진료는 받지 않았습니다. 혹시 몰라 사고 후 집에서 거울로 몸 상태를 한번 확인하긴 했지만, 눈에 띄는 멍이나 상처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진단서, 상처 사진, 사건 접수번호 등도 모두 따로 챙겨두지 않은 상황입니다. 당시 오피스텔 복도 폐쇄회로 영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오래돼서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거주하던 층에서 사건을 직접 목격한 사람 역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후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우울증과 불면 같은 스트레스 후유증이 지금까지도 남아 있습니다. 수년이 지난 이런 폭행감금 사건에 대하여 공소시효 문제는 물론, 증거가 많이 부족한 현 상황에서 고소가 가능한지, 또는 다른 법적 절차를 거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처럼 구체적 증거와 진단 없이도 조치가 가능한 사례가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답변
공소시효 내인 경우 고소 자체는 제한되지 않으며, 수사개시가 가능합니다. 폭행·감금 혐의의 공소시효가 지났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종사촌 폭행 #감금 신고 #폭행 증거 부족
부동산 교환 시 세금과 명의이전 절차
제가 보유하고 있는 신축 소형 오피스텔 8개 호실을 사촌에게 포괄적으로 양도하는 문제를 두고 문의드립니다. 사촌은 중소형 카페 두 곳을 보유하고 있는데, 한 곳(카페 A)은 본인 소유의 부동산이고, 다른 한 곳(카페 B)은 토지는 사촌 명의, 건물은 공동명의로 되어 있습니다. 건물의 경우 공동투자를 했기 때문에 관련 계약서를 작성하여 관리해왔습니다. 이번에 저와 사촌끼리 오피스텔 8호실과 카페 2곳을 교환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카페 A 부동산에는 사촌이 3억 6천만 원의 근저당을 설정해놓은 상태였고, 교환을 진행하기 전 사촌 측에서 3억 6천만 원 근저당을 추가로 설정한 뒤, 저에게 매매를 통해 명의를 넘겼습니다. 그 뒤 기존에 설정되어 있던 근저당은 사촌이 해제했고, 저도 추가로 설정했던 근저당을 해지하여 부동산에 근저당이 없는 상태입니다. 서로 부동산의 시세와 감정가를 어떤 기준으로 산정해야 적정한지, 만약 각자 교환하는 양쪽 부동산의 가치가 크게 다르지 않다면 현금 교부 없이 명의만 각자 이전하는 방식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이 경우 부동산 양도와 관련된 세금 문제에서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부동산 교환 역시 양도·취득 의제로 보아 각자 소유 부동산의 시가를 기준으로 세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피스텔 교환 #카페 부동산 교환 #부동산 명의이전
양육비 일시금 분할 지급과 압류 대응 방법
작년에 가정법원에서 양육비 관련 판결을 받으면서, 매월 80만원씩 양육비를 지급하고, 이와 별도로 5천만원을 일시금으로 일시에 지급하라는 명령까지 함께 선고받았습니다. 저는 정기 양육비는 빠짐없이 매월 송금하고 있지만, 일시금 5천만원은 여력이 되지 않아 한 번에 낼 수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최근에는 우선 제 주거래 은행 통장에 지급정지 조치가 되었고, 운영하고 있는 영어 교습소의 사업자 계좌까지 압류가 들어온 상황입니다. 양육자 측에서 압류신청을 한 것으로 보이나, 저는 아직까지 상대방에게 일시금을 분할로 지급하겠다는 구체적인 제안이나 협의 요청을 따로 한 적이 없습니다. 압류가 진행된 이후에도, 법원이나 집행관, 채권자 쪽에서 별도의 경과 안내나 연락이 오지 않았고, 관련 서류도 전달받은 게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교습소를 계속 운영해야만 앞으로도 매월 양육비를 지급하는 것이 가능한 상황이라, 압류로 인해 영업에 차질이 생길까봐 걱정이 됩니다. 이럴 때 법적으로 일시금 지급 방법을 분할로 변경하는 절차가 있는지, 또는 채권자와의 합의 없이도 압류를 일시적으로 해제하거나 완화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분할 지급은 판결문에 없는 조건이므로, 임의로 이행할 수 없고 꼭 채권자 동의나 법원 허가 절차가 필요합니다.
#양육비 일시금 분할 지급 #계좌 압류 해제 #양육비 집행정지 신청
와인바 가방 분실 신고 및 절차 요약
지난 주 금요일, 새로 생긴 와인 바에 직장 동기와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입구에서 명함 이벤트를 하길래 저와 동기가 각각 명함을 넣어두었고, 자리에 앉자마자 각각의 백팩을 옆자리에 두고 와인을 주문했습니다. 처음 한 시간 정도는 별다른 일 없이 대화를 나누었고, 이후 동기가 노래방 시설이 있는 별도 룸을 예약해줬다고 해서 그쪽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해당 룸엔 저희 둘만 있었고, 이용 중에 제가 급하게 화장실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자리에는 가방을 둔 채로 약 7분 정도 자리를 비웠으며, 동기 혼자 룸에 남아 있었습니다. 다시 룸에 들어갔을 때는 특별히 눈에 띄는 변화는 없었습니다. 저녁 마무리 후 각각 택시를 타고 귀가하던 중, 집에 도착해 가방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오래 보관하던 금팔찌(금으로 12돈 정도 추정)와 입금해야 할 현금 70만 원이 가방 안에서 사라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래 그날 아침에 금은방에서 수리 맡겼던 팔찌를 찾은 직후라, 금과 현금을 모두 가방 안 별도의 파우치에 보관해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와인바 룸 출입문 쪽에는 CCTV가 설치돼 있었다고 들었지만, 각 룸 내부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황상 그 짧은 시간 외에는 도난 가능성을 생각하기 어려워, 저는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가능한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 실제로 신고나 법적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사건 당시 이용자님과 동기만 룸에 있었고, 그 외의 제3자가 출입하지 않았다는 점이 중요하게 부각될 수 있습니다.
#가방 금품 분실 #와인바 도난 신고 #실내 CCTV 확인
벌금 납부 후 계좌정지 해제 방법
입사한 지 몇 달 안 된 스타트업에서 급여를 받으려고 통장 정리를 하던 중, 신한은행 계좌가 계속 거래정지되어 있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은행에 문의하니, 대전서부경찰서 담당 형사님 명의로 계좌 지급정지 조치가 내려졌고, ‘금융사기’ 관련 이력이 남아 있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 일과 관련해서 1년 전에 휴대전화로 알바 모집 광고를 보고 계좌 정보를 전달해준 적이 있었고, 그 후 금융 관련 수사절차를 거쳐 벌금형을 선고받은 뒤 해당 벌금까지 이미 납부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벌금까지 모두 납부하고 상당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계좌가 막혀 있어 제 명의의 새로운 통장 개설까지 전부 거부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에 직접 은행, 경찰서, 그리고 관할 검찰청 여러 곳에 문의해봤는데, 담당 수사관도 현재는 출입이 어렵다고 하고, 사건번호 정보로는 더 이상의 진행 상황을 확인해주지 않았습니다. 은행 측에서는 경찰서에서 ‘지급정지 해제공문’이 도착해야만 계좌 거래정지가 해제된다고만 안내를 해줬습니다. 경찰서 쪽으로도 연락을 시도했지만, 실무 담당자를 찾을 방법이 없고, 사건번호로도 더 이상 조회가 되지 않아 해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제가 기존에 계좌 명의를 넘겨준 사실과 그 결과에 대해서는 수사와 재판이 모두 끝났으며, 형사처벌도 이미 끝난 상태임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벌금까지 다 냈음에도 계좌 지급정지가 계속 유지될 수 있는 것인지, 혹시 지급정지 해제를 받으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절차나 방법을 알아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추가적으로, 현재와 같이 은행과 경찰이 서로 책임만 돌리는 상황에서 지급정지 해제를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답변
형사처벌 및 벌금 납부가 끝났다고 하더라도 지급정지 해제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계좌 지급정지 해제 #금융사기 계좌 정지 #벌금 납부 후 계좌 정지
오픈채팅방 영상 구매 후 처벌 가능성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평소 관심있던 취미 관련 정보를 찾던 중, 한 오픈채팅방에서 발을 주제로 한 개인 제작 영상을 판매한다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해당 채팅방 관리자는 "국내 직접 제작된 영상이며, 실제 여성 창작자가 본인 발로 촬영한 오리지널 영상"이라고 소개했지만, 원작자인 분의 공식 계정이나 동의서를 따로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2025년 7월에는 25,000원을, 그리고 몇 달 뒤인 2025년 9월에는 14,000원을 각각 송금하고 총 두 편의 영상을 전달받았습니다. 이 영상은 여성의 다리와 발만 등장했고, 노출이 심한 부분이나 성행위 장면은 포함되지 않았으나, '너희는 내 발 밑에 있어'와 같이 멸시적이거나 명령조인 특이한 멘트가 섞여 있었습니다. 아동이나 미성년자 영상은 아니고, 제작자의 실명이나 신원 역시 영상 소개 외에는 별도로 안내받지 못했습니다. 영상을 구매하고 따로 유포하거나 공유하지는 않았고, 누구와 내용을 이야기한 적도 없습니다. 스마트폰 저장 이외에는 어떤 추가적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최근, 처음 영상에 등장했던 여성 원작자가 자신도 모르게 영상이 거래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일부 판매자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는 게시글이 SNS에 올라온 것을 봤습니다. 그 글에서는 판매자를 명확히 특정하진 않지만, 불법 다운로드자나 구매자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현재 영상을 거래했던 판매자는 해당 채팅방에서 사라진 상태이고, 저는 거래 내역(송금 기록)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혹시 경찰 등 수사기관에서 입출금 내역을 토대로 연락이나 조사를 받게 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런 영상을 단순 소지 또는 구매한 사실만으로 처벌받는 위험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에도 개인적으로만 영상을 소장한 경우까지 범죄가 성립할 수 있는지 질문드립니다.
답변
영상이 단순한 신체 일부(발, 다리)만을 묘사하고 노출 강도·성적 표현이 낮은 경우, 현행법으로 명시적 처벌 규정이 적용되기 어렵다는 점이 많습니다.
#오픈채팅방 영상 구매 #불법촬영물 소지 #영상 구매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