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실기 과제 그림 소유권 분쟁 정리
편입 시험용으로 회화 실기 과제를 준비하던 중, 학원에서 과제를 수행하면서 일부는 원장님이 직접 보내주신 이미지를 사용해도 된다고 해서 해당 이미지를 그림에 활용했습니다. 또한 같은 반에서 이전에 진행되었던 레이아웃이나 구성을 참고하던 중, 다른 수강생이 그렸던 그림 일부를 참고해서 구성에 포함시키기도 했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제가 핀터레스트에서 여러 이미지를 참고해 조합했고, 전체적인 구도와 세부 구상 등은 전부 다시 직접 그려서 완성했습니다. 그 완성된 그림은 최종적으로 제 개인 편입 시험 포트폴리오 제출용으로 보관하고 있었는데, 최근 동기가 시험 준비 때문에 제 그림을 본다고 잠시 가져갔었습니다. 그런데 학원 원장님이 해당 그림을 어디에 두었냐고 묻더니, 왜 본인의 그림을 함부로 가져가냐며 동기에게 화를 내고 그림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학원에서는 그 그림의 소유권이나 결과물의 귀속에 대해 따로 서면계약을 한 적이 없고, 별도의 구두 약속 등도 전혀 없었습니다. 또한 학원에서는 완성된 그림을 따로 회수하거나 보관하지 않았고, 원장님이 직접 제공한 이미지는 말씀하시길 인터넷에서 찾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해당 그림은 모든 시기와 과정을 개인 시험 제출용으로 진행한 작업물이고, 학원의 별도 관리나 보관, 귀속 약정 등이 없었는데, 이런 경우 제가 임의로 그림을 가져가거나 동기가 확인했다는 이유로 문제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저작권은 특별한 양도·귀속 규정이나 계약이 없다면 창작행위를 실제로 한 사람, 즉 이용자님에게 있습니다
#학원 과제물 소유권 #실기 과제 저작권 #편입 포트폴리오 결과물
게임 닉네임 허위거래글 반복 시 쟁점 정리
고등학교 친구들과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던 중, 게임과 관련된 대화가 오가다가 특정 이용자와 개인 메신저로 언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대와 언성이 높아진 끝에 저 역시 감정이 격해져서, 커뮤니티의 아이템 거래 게시판에 상대의 게임 캐릭터 닉네임을 도용해 허위 구매 글을 여러 번 반복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총 40회 정도 올렸으며, 실제 현금 결제 등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글 내용도 단순히 "아이템을 얼마에 구하겠다"라는 형식이었습니다. 실명이나 연락처 등 추가적인 개인정보는 게시하지 않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해당 게임 닉네임의 사용자가 저에게 메시지를 보내 심리적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법적 대응을 준비하겠다고 알렸고, 게시판 운영진은 제 계정을 곧바로 이용 정지 처리했습니다. 그 이후 커뮤니티 관리자 측에서 "거래 관련 허위게시물 반복 작성" 사유로 임시 활동정지 안내 메일을 받은 상황입니다. 실제 거래나 금전적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고, 상대도 닉네임 외의 정보 노출은 없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단순히 상대의 게임 닉네임만을 이용해 허위로 구매 게시글을 다수 올린 경우, 저에게 형사 또는 민사상 법적 쟁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게시글에서 실명이나 연락처 등 개인식별 정보가 포함되지 않았다면 개인정보 관련 법률 위반이나 인격권 침해 주장은 어렵습니다.
#게임 닉네임 도용 #허위 거래글 #커뮤니티 게시글 제재
구직 속임수 계좌 빌려줬다가 거래정지된 경우 대처법
학원을 그만두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뒤로, 온라인 구직 사이트에서 단기 일자리를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개인 메신저로 왠지모를 채용 담당자라는 메시지를 받게 되었고, 제게 안정적인 소득을 증명하는 서류를 만들어 주겠다며 제 은행 계좌를 잠깐 빌려달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후 상대방이 필수 절차라며 먼저 제 계좌로 약 400만 원을 송금했고, 입금된 돈은 곧바로 지정하는 다른 계좌로 보내달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입금자가 누구인지, 돈의 출처가 불분명해 수상하다고 느꼈고, 실제로 아직 이체는 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일이 발생한 시간은 금요일 저녁이었고, 이미 은행 창구 업무가 모두 끝나 직접 문의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며칠 뒤, 제 계좌로 "해당 계좌가 사기 관련 신고로 거래정지 처리됐다"는 안내 문자가 왔습니다. 입금자 이름이나 연락처 등은 받은 내역에 없고, 저와의 관계도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경찰에 피해 신고하거나, 은행에 이 사유에 대한 소명자료도 아직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며, 제가 처벌이나 불이익을 당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실제 이체를 하지 않았다는 점은 혐의에 있어 매우 핵심적인 방어포인트가 됩니다.
#구직 사기 #계좌거래정지 #보이스피싱 의심
반복된 선배 폭행, 어떻게 대처할까
체육관에서 농구 연습을 마치고 나오다가, 동아리 선배와 마주친 일이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줄을 잘못 서서 선배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는 이유로 팔을 잡아당겨서 체육관 벽에 밀쳤습니다. 2주일 정도 지나 학원 건물 계단에서 또다시 선배가 저를 발견하고, 아무런 말도 없이 책가방을 잡아끌더니, 계단 난간에 등을 세게 부딪히게 했습니다. 이후 학교 복도에서는 제 머리를 교실 문틈에 갖다 대고 밀었고, 가장 최근에는 동네 작은 놀이터 벤치에서 선배가 저를 넘어뜨린 뒤, 얼굴을 여러 번 손바닥으로 강하게 맞아 입술 주변에 출혈이 나기도 했습니다. 이 상황들은 태권도 학원 친구들이 모두 직접 보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동안 부모님이나 담임 선생님께 이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사실 며칠 전에 친한 친구와 대화 중에, 누군가 어른에게 말하면 저와 그 친구 모두 더 심하게 괴롭힘을 당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나눈 적도 있습니다. 현재 입술에 피가 나 있는 상태고, 몸 여기저기 멍도 있습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제가 취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증거가 풍부할수록, 그리고 신속하게 보호 요청을 할수록 피해 인정 및 조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학교폭력 신고 #선배 폭행 대응 #신체 멍 사진 증거
교통사고 후유장해 보상 절차와 대응법
백화점 배송팀에서 업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중, 대로변 신호등 앞에서 대형 덤프트럭과 충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보험회사 조사 결과 저의 과실은 없는 것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엑스레이 촬영 후 4주 진단을 받았고, 입원은 2주 정도 진행했습니다. 퇴원 이후에도 손저림 등 이상 증세가 계속되었고, 올해 초부터 신경정신과 진료를 추가로 받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왼쪽 손에 힘이 거의 들어가지 않고, 무거운 물건을 들 때마다 놓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지역 내 중소병원에서 근전도 검사를 받았을 때도 신경 손상 징후가 확인되어 상급 의료기관으로 소견서를 들고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대학병원에서 MRI 촬영을 받았고, 의료진으로부터 회복이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현재 새로운 장애진단, 후유장해 판정 등도 고민 중입니다. 직장에서는 연봉 5000만 원 조금 넘는 수준의 급여를 받고 있고, 장기적으로 직무수행에 상당한 지장이 있을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걱정스러운 상황입니다. 사고 이후 상대측 보험회사에서 구체적인 합의나 손해배상 관련 설명이나 안내는 받지 못했습니다. 현재까지 치료를 계속 받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치료비, 장애진단 후 보상, 향후 손해 등과 관련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상대 보험회사의 책임 범위와 보상 범위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치료가 완전히 종료되거나, 현 의료 상태가 고정된 후 장애진단을 받아야 향후 손해 규모를 정확히 산정할 수 있습니다.
#교통사고 후유장해 #보험사 보상 #장애진단
교통사고 후 신경손상 장해보상 준비방법
호텔 시설 유지보수팀에서 근무하고 있던 중, 주차장으로 업무 관련 자재를 나르기 위해 직접 차량을 운전해 외부 업체를 다녀왔습니다. 시설팀 업무 특성상 전동공구나 무거운 자재를 다루는 경우가 많아 평소에도 근력에 신경을 쓰는 편이었습니다. 도로로 복귀해 신호에 정차해 있었는데, 후방에서 25톤 덤프가 충돌해 차량이 심하게 파손됐고, 그 사고로 한쪽 팔의 감각이 둔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응급실 검사에서 뼈에는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으나, 근력 저하와 통증이 오랜 기간 지속되어 정형외과에서 진단서를 받게 되었고, 입원 치료만 2주 정도 받았습니다. 퇴원 후에도 특별한 호전이 없어 주치의 권유로 근전도와 추가 신경 검사를 진행했더니, 상완신경총의 손상 가능성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후 상급 대학병원에 진료의뢰서를 받아 이동하여 MRI와 전문의 진찰을 통해 공식 진단을 받았고, 그 기록들을 모두 보관하고 있습니다. 벌써 몇 달째 오른쪽 손에 힘이 계속 빠진 채라서, 장비나 공구를 작업 중에 떨어뜨릴 때도 많아 업무에 큰 제약이 생깁니다. 평소 5,000만 원이 넘는 연봉을 받고 시설팀 소장으로 일하고 있는데, 오른손 사용이 어려워진 뒤로 일상적인 작업에도 자신감이 줄고 팀원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통원 치료를 계속하고 있으며, 대학병원에서 추후 후유장해 등급 평가와 신체기능 관련 검사를 예약해둔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 가해 차량(덤프) 보험사 측에 손해배상금 청구를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은지, 그리고 상완신경총 손상에 따른 장해 등급 인정 및 향후 근로능력 상실에 대한 부분까지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각 의료기관에서 받은 진단서 및 검사 결과, 치료 기록이 누락 없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교통사고 후유장해 #상완신경총 손상 #장해 보상 청구
측면 접촉사고 과실 비율 어떻게 산정될까
사무실에서 업무 미팅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버스 정류장 인근에 있는 4개의 차로 중 세 번째 차로로 진입해서 속도를 맞추며 직진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진입한 구간은 아직 점선이 그어져 있어 차로 변경이 허용되는 곳이었습니다. 몇 초 뒤, 왼쪽 두 번째 차로에서 빠르게 들어오던 승용차가 갑자기 제 앞쪽이 아닌, 저의 차량 운전석 뒷부분을 스치듯이 충돌하고 멈춰 섰습니다. 신호등은 파란불이 켜져 있었고, 주변 차량 흐름에 맞추어 정상적으로 속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사고 직후, 상대방 운전자는 저에게 차선 변경을 너무 일찍 시작한 것 아니냐고 얘기했으나, 제 차량 블랙박스에는 차로 진입 과정과 상대 차량의 움직임, 사고 순간이 정확히 촬영되어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서로의 과실 비율이 어느 정도 산정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보험사 담당자와 통화했을 때도 의견이 달라서, 실제로 이런 경우 과실 비율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이용자님 차량이 점선구간에서 정상 진입했다면, 현행 판례 및 보험사 기준에서는 진입 차량 과실이 적게 산정되는 경향이 많습니다.
#차로 진입 사고 과실비율 #측면 접촉사고 #운전석 뒷부분 충돌
무단횡단 중 교통사고 과실비율 핵심정리
주변 상가에서 미용 용품을 구매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횡단보도가 설치되지 않은 2차선 도로를 건너게 되었습니다. 차량 통행이 많은 편이라, 일단 1차로까지 건넌 뒤 도로 중간에 그려진 노란색 안전지대에서 기다렸고, 반대쪽 차로의 차량들이 지나가길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뒤편에서 승용차 한 대가 가까이 오더니, 미처 멈추지 못하고 저를 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좌측 골반과 허리, 머리 부위를 다쳐 병원에서는 뇌진탕과 경추, 요추 염좌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료를 위해 가해 차량 쪽에서 보험 처리는 해주었으나, 사고 이후 제가 직접 경찰에 신고해 내용을 전달했을 때, 담당 경찰관이 보행자 무단횡단에 해당할 수 있다는 설명을 했습니다. 설명 중에 12대 중과실 사고는 아니라는 부분도 안내받았습니다. 이런 경우 길을 건너다 사고가 난 저에게도 과실이 인정될 수 있는지, 향후 치료비나 손해배상 청구에서 불리한 점은 무엇이 있는지, 과실 비율 산정에 있어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문의드립니다.
답변
이용자님이 멈춰서 대기하거나 좌우를 주의 깊게 살펴본 점이 입증된다면, 일방적 보행자 과실이 높게 산정되지는 않습니다.
#무단횡단 사고 #교통사고 과실비율 #보행자 사고
태국 콜센터 혐의 체포 시 대처법
한 IT 관련 커뮤니티에서 지인으로부터 새로운 사업 아이템 제안을 받으면서 시작된 일입니다. 해외에서 운영하는 데이터센터의 업무를 도울 사람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비행기 표와 숙소까지 예약해 준다는 제안에 따라 태국 방콕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서 만난 지인은 현지에서 이미 몇 명이 일하고 있다는 말을 하며, 저를 빌딩 한 층에 위치한 사무실로 안내했습니다. 사무실에서는 여러 명이 각자의 자리에서 헤드셋을 끼고 외국어로 대화를 하고 있었지만, 저에게는 별도 자리도 할당되지 않았고, PC도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함께 있던 다른 한국인은 자료를 옮기거나 문서를 정리하고 있었고, 저에게도 잠시 대기하라고 하여 소파에 앉아서 대화와 내부 분위기만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점심 시간이 지나자마자 “시차 적응도 할 겸, 숙소에서 쉬고 내일 다시 오라”는 말을 듣고, 로비로 내려가던 중 현지 경찰이 갑자기 사무실 내부와 복도를 수색했습니다. 저는 아무런 설명도 듣지 못하고 신분증 검사를 받은 후, 경찰서로 연행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어떤 사유인지 물었지만, 경찰에서 “불법 콜센터 연루 혐의가 있다”는 말만 반복하여 구체적인 혐의를 듣지 못했습니다. 방콕 입국 이틀째 되던 날에 이런 일이 벌어진 셈인데, 제 여권 기록상으로도 현지 도착 바로 다음 날에 체포된 것으로 남아 있습니다. 사실 출국 전에는 이런 범죄와 연관된 곳이라는 의심을 하지 못했고, 단순한 사무 업무라는 설명만 듣고 현지에 온 상황입니다. 아직까지 경찰 조사 단계에서 아무런 역할이나 지시를 받지 않은 상태이고, 범행에 직접 참여한 사실도 없는데, 이런 사정에도 실제로 처벌을 받을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 어떤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현장에 있었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불법 콜센터 조직의 구성원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태국 콜센터 체포 #해외 불법 콜센터 #현지 경찰 조사
횡단보도 자전거 사고 과실비율 판단 방법
아파트 단지 앞 도로에서 출근길에 자전거를 이용해 이동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침 일찍 단지 바로 옆 인도에 자전거 전용도로가 눈에 띄어서, 해당 도로를 따라가다 보니 횡단보도가 나왔습니다. 저는 자전거에서 내리지 않고 곧바로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했습니다. 이때 횡단보도 인근에는 대형 트럭이 잠시 정차 중이었는데, 이 트럭이 시야를 가려 횡단보도 너머 차량 진행 상황을 제대로 확인하기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미리 속도를 줄이고 양쪽을 살핀 후 횡단보도에 진입했지만, 반대편에서 온 승합차가 전방을 충분히 주시하지 않고 진행하다가 저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제 자전거는 손상되고, 저는 다리와 팔에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횡단보도의 도로 상황, 자전거를 탄 채 건넌 점, 트럭의 시야 방해 등을 들어 저에게 더 큰 과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며칠 뒤 차량 운전자는 자신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저에게 직접 통보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실 비율이 실제로는 어떻게 산정되는지 궁금합니다. 자전거도로와 횡단보도, 시야를 가린 화물트럭의 영향 등도 고려가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답변
자전거 횡단도가 없는 횡단보도를 자전거에 탄 채로 건너면 도로교통법상 자전거 이용자의 과실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전거 횡단보도 사고 #시야 방해 트럭 #자전거 승차 횡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