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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채권자도 회생절차 신청 가능 여부와 판단 기준
2013회합142
요약
임금.퇴직금 등 공익채권자인 근로자들도 채무자의 자본 10분의 1 이상 채권을 보유하면 회생절차 개시 신청권이 있음을 인정하였습니다.
#회생절차 신청권   #공익채권   #근로자 임금  
다단계판매 미등록 운영과 허위·과대광고 판단 기준
2013노3200
요약
이 사건은 미등록 다단계판매 조직의 총판 역할로 식품을 판매한 피고인에 대해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위반은 유죄, 식품위생법상 허위.과대광고는 무죄로 판단하였습니다.
#다단계판매   #미등록판매   #식품위생법  
택시운전사 운송수입금 임의 사용, 업무상횡령 성립 기준
2013노344
요약
택시 운전기사들이 운송수입금 일부를 임의로 사용한 경우, 회사와의 근로계약에서 운송수입금 납입 의무가 있다면 해당 금액은 회사 명의로 ‘보관’하는 위치에 해당하며, 고의.불법영득의사가 인정된다고 보아 업무상 횡령 죄책을 면할 수 없다고 판시하였습니다.
#택시운전사   #운송수입금   #임의사용  
항만공사 실시계획 공고 무효 및 후속 처분 적법성 판단
2012구합687
요약
제주특별자치도의 항만공사 실시계획 제1차 공고는 법정절차(시행고시 선행)의 중대.명백한 하자로 무효로 확인되었습니다.
#항만공사   #실시계획공고   #시행고시  
취득세 신고 및 고지 시 제소기간·가산세 판단기준
2012구합8466
요약
상속으로 인한 아파트 취득 시 취득세 신고만 한 날이 과세처분일이 되고, 신고 후 납부고지는 별도 처분이 아님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취득세   #상속   #신고일  
택시기사의 운송수입금 미납분 임의 소비, 업무상횡령 성립 요건
2012고정3124
요약
택시운전기사가 회사에 납입해야 할 운송수입금 일부를 입금하지 않고 개인 용도로 사용한 경우 업무상횡령죄가 성립한다고 판시하였습니다.
#택시 운전기사 횡령   #운송수입금 납입의무   #회사자금 임의사용  
다단계 미등록·식품 허위광고, 총판의 형사책임은?
2013고정2903
요약
피고인이 미등록 상태에서 다단계판매 조직을 관리.운영하며, 특정 음료에 대해 만병통치 등 허위.과대광고를 하여 식품위생법과 방문판매법을 위반한 사안입니다.
#다단계판매   #미등록   #총판  
회생계획안 결의 후 개인 채권자의 착오 번복 인정 여부
2013라1553
요약
회생절차에서 회생계획안 결의가 끝난 뒤에는 개별 회생담보권자나 채권자가 착오를 이유로 동의.부동의 의사를 번복할 수 없고, 민법상 의사표시 하자 규정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회생계획안   #관계인집회   #채권자 동의 번복  
보증채무 연체이율 적용 기준과 주채무 채권자 변경 면책 여부
2012나38444
요약
보증채무의 지연손해금은 별도 약정이 없으면 상법상 법정이율(연 6%)이 적용되며, 주채무자나 담보 이전만으로 피보증인의 면책이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보증채무   #연체이율   #신용보증  
분양권 매매계약 해제 시 매매대금 반환책임의 범위
2012나51365
요약
수분양자 명의변경 이행불능이 발생해 분양권 매매계약이 해제된 경우, 매도인은 매매대금 반환 책임을 지나, 매수인의 보관과 권리행사 태만 등의 사정이 있다면 책임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분양권 매매   #명의변경   #계약 해제  
공익채권자도 회생절차 신청 가능 여부와 판단 기준
2013회합142
요약
임금.퇴직금 등 공익채권자인 근로자들도 채무자의 자본 10분의 1 이상 채권을 보유하면 회생절차 개시 신청권이 있음을 인정하였습니다.
#회생절차 신청권   #공익채권   #근로자 임금  
다단계판매 미등록 운영과 허위·과대광고 판단 기준
2013노3200
요약
이 사건은 미등록 다단계판매 조직의 총판 역할로 식품을 판매한 피고인에 대해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위반은 유죄, 식품위생법상 허위.과대광고는 무죄로 판단하였습니다.
#다단계판매   #미등록판매   #식품위생법  
택시운전사 운송수입금 임의 사용, 업무상횡령 성립 기준
2013노344
요약
택시 운전기사들이 운송수입금 일부를 임의로 사용한 경우, 회사와의 근로계약에서 운송수입금 납입 의무가 있다면 해당 금액은 회사 명의로 ‘보관’하는 위치에 해당하며, 고의.불법영득의사가 인정된다고 보아 업무상 횡령 죄책을 면할 수 없다고 판시하였습니다.
#택시운전사   #운송수입금   #임의사용  
항만공사 실시계획 공고 무효 및 후속 처분 적법성 판단
2012구합687
요약
제주특별자치도의 항만공사 실시계획 제1차 공고는 법정절차(시행고시 선행)의 중대.명백한 하자로 무효로 확인되었습니다.
#항만공사   #실시계획공고   #시행고시  
취득세 신고 및 고지 시 제소기간·가산세 판단기준
2012구합8466
요약
상속으로 인한 아파트 취득 시 취득세 신고만 한 날이 과세처분일이 되고, 신고 후 납부고지는 별도 처분이 아님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취득세   #상속   #신고일  
택시기사의 운송수입금 미납분 임의 소비, 업무상횡령 성립 요건
2012고정3124
요약
택시운전기사가 회사에 납입해야 할 운송수입금 일부를 입금하지 않고 개인 용도로 사용한 경우 업무상횡령죄가 성립한다고 판시하였습니다.
#택시 운전기사 횡령   #운송수입금 납입의무   #회사자금 임의사용  
다단계 미등록·식품 허위광고, 총판의 형사책임은?
2013고정2903
요약
피고인이 미등록 상태에서 다단계판매 조직을 관리.운영하며, 특정 음료에 대해 만병통치 등 허위.과대광고를 하여 식품위생법과 방문판매법을 위반한 사안입니다.
#다단계판매   #미등록   #총판  
회생계획안 결의 후 개인 채권자의 착오 번복 인정 여부
2013라1553
요약
회생절차에서 회생계획안 결의가 끝난 뒤에는 개별 회생담보권자나 채권자가 착오를 이유로 동의.부동의 의사를 번복할 수 없고, 민법상 의사표시 하자 규정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회생계획안   #관계인집회   #채권자 동의 번복  
보증채무 연체이율 적용 기준과 주채무 채권자 변경 면책 여부
2012나38444
요약
보증채무의 지연손해금은 별도 약정이 없으면 상법상 법정이율(연 6%)이 적용되며, 주채무자나 담보 이전만으로 피보증인의 면책이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보증채무   #연체이율   #신용보증  
분양권 매매계약 해제 시 매매대금 반환책임의 범위
2012나51365
요약
수분양자 명의변경 이행불능이 발생해 분양권 매매계약이 해제된 경우, 매도인은 매매대금 반환 책임을 지나, 매수인의 보관과 권리행사 태만 등의 사정이 있다면 책임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분양권 매매   #명의변경   #계약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