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 불확지 변제공탁에서 공탁금출급청구권 귀속기준은?
2016다270049
요약
채무자가 상대적 불확지 변제공탁을 한 경우, 공탁금출급청구권이 누구에게 귀속되는지는 본래 채권 성립의 법률관계에 따라 판단합니다.
#변제공탁
#상대적 불확지
#공탁금출급청구권
자동차 중대한 손상 시 수리 후 교환가치 하락분 손해배상 인정 기준
2016다248806
요약
자동차 사고로 중대한 손상이 발생한 경우 완전한 수리가 기술적으로 어려워 이후 교환가치가 감소하면, 수리비 외에 가치 하락분도 손해배상에 포함된다고 판시함.
#자동차 사고
#수리 후 가치 하락
#중대한 손상
임차건물 화재 시 임차인의 책임 범위와 손해배상 요건
2012다86895
요약
임차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임차목적물뿐만 아니라 건물 내 다른 부분까지 소훼된 경우, 임차인이 보존.관리의무 위반 등 계약상 책임이 증명되어야만 임차 외 건물 손해까지 배상책임이 인정됩니다.
#임대차
#임차 목적물
#화재
신탁재산 처분 시 부가가치세 납세의무자 판단 기준
2012두22485
요약
신탁재산을 관리.처분한 수탁자가 재화의 공급자로서 부가가치세 납세의무를 부담해야 합니다.
#신탁재산
#수탁자
#부가가치세
아파트 관리소장의 현수막 철거행위 정당행위 인정 사례
2016고정1547
요약
아파트 관리소장이 해당 권한이 없는 상가 난간에 동대표가 비방성 현수막을 부착하자 이를 철거한 사안에서, 철거행위가 사회통념상 허용될 만한 상당성이 있다고 판단되어 무죄(정당행위)로 판시하였습니다.
#아파트관리소장
#현수막철거
#재물손괴죄
브레이크 오일 유출 행위의 살인미수 고의 인정 기준과 무죄 판단 사례
2016고합320
요약
피고인이 전 연인의 차량 브레이크 오일을 반복적으로 유출한 사건에서, 살인미수의 고의가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되지 않아 무죄로 인정되었습니다.
#브레이크 오일 유출
#살인미수 고의
#차량 결함
공공기관 정보공개시 업무추진비·차량운행 내역 비공개 범위 판정
2016구합832
요약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 중 사용처, 간담회 참석자 소속 및 이름, 차량운행일지의 구체적 업무수행 내역 등은 정보공개법 제9조 제1항 제6호의 비공개 사유에 해당되어 공개 의무가 없으며, 공개하지 않아도 행정 투명성이 상당수준 달성된다고 보아 비공개 결정처분을 적법하다고 판시했습니다.
#정보공개청구
#업무추진비
#참석자명
격일제 경비원 과로 사망과 유족급여 인정기준
2016구합72792
요약
격일제 경비 근무 중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급성 심근경색증 사망에 대해, 법원은 과중한 업무.휴무 미보장 등이 기존 질환 악화에 상당인과관계가 인정된다며 유족급여.장의비 부지급 처분을 취소하였습니다.
#격일제 근무
#경비원 산재
#과로 사망
난동 제압 중 사망 발생시 폭행치사죄 성립 여부와 무죄 판단
2016고합624
요약
만취 난동자의 폭행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사망이 발생하였으나, 동기.상황의 상당성 및 예견가능성 부재를 이유로 피고인들에게 폭행의 고의 및 책임이 인정되지 않아 무죄로 판단하였습니다.
#폭행치사
#술자리 난동
#만취자 제압
조건부 가액배상채권과 상계 가능성 제한
2015나21906
요약
동산(송풍팬 등) 인도 또는 인도 불능 시의 가액배상 청구와 관련하여, 조건부로만 발생하는 가액배상채권은 상계의 수동채권이 될 수 없고 실제 인도 불능 확정 후에만 권리가 성립됨.
#유체동산 인도
#가액배상
#동산 점유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