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대행 예치금 반환 청구, 목표 미달시 손해액 공제 인정
2018나78480
요약
분양대행계약에서 정한 목표분양율을 달성하지 못한 경우, 대행사가 예치한 보증금 반환청구에 대해 발주자는 목표 미달로 발생한 이자수입 손해를 공제할 수 있습니다.
#분양대행계약
#예치금 반환
#목표분양율 미달
청구취지·판결 주문 특정 불명확 시 소 각하 및 보정 명령 가능성
2017다233849
요약
법원은 판결 주문과 청구취지가 추상적.불명확하면 직권으로 그 특정 여부를 조사해야 하며, 청구취지가 구체적으로 특정되지 않으면 보정을 명하고, 불응 시 소 각하가 가능합니다.
#청구취지 특정
#판결 주문 명확성
#소 각하 사유
무허가건축물대장 공동명의 이전 가능 여부 판단 기준
2015다232040
요약
무허가건물 매매에서 공동명의 이전이 행정관청 지침상 허용되는지부터 심리해야 하며, 불가능할 시 청구 유지 의사 석명 뒤 판단해야 한다고 판시.
#무허가건축물
#대장 명의변경
#공동명의 제한
근저당권 설정의 진정한 의미와 피담보채무 존재 인정 기준
2018가단26146
요약
이 사건에서 근저당권은 단순히 부동산 처분 제한이 아니라, 구체적 금전 채무(2억 6,900만 원 지급)를 담보하기 위하여 설정된 것으로 보아야 하며, 그 피담보채무의 존재가 인정되어 채무부존재확인 청구는 기각되었습니다.
#근저당권 설정
#피담보채무
#상속재산 분할
기아차 상여금·일비·중식대 통상임금 해당여부 및 수당 산정 기준
2017나28858
요약
기아자동차 소속 근로자들이 상여금, 일비, 중식대의 통상임금 해당성과 수당 산정 기준을 다툰 사건에서, 상여금만 통상임금에 해당하며 일비.중식대는 불인정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
#상여금
#통상임금
대표이사의 회사 대여금 전용, 이사회 결의로 횡령죄 면책 가능한가
2018고합19
요약
대표이사가 대주주.이사로서 회사 자금을 차용금 명목으로 사적으로 사용한 경우, 설사 이사회 결의 및 약정이 있었더라도 실질적 이익상반거래 심의 없는 독단적 대여와 회사 목적과 무관한 사용에 해당하면 횡령죄가 성립함을 인정한 판결입니다.
#대표이사 횡령
#회사 자금 전용
#이사회 결의
하도급 공사 중 중대한 과실과 손해배상 소멸시효 인정 기준
2016가단17767
요약
도급인이 전문건설업체로 등록되지 않은 자에게 하도급을 준 경우, 이는 중대한 과실로 인정되어 불법행위 손해배상 책임이 발생합니다.
#하도급 책임
#중대한 과실
#전문건설업체 등록
씨모텍 유상증자 주식 보유자 집단소송 손해배상 청구 인용 여부
2018나2045009
요약
씨모텍 유상증자 참여 후 주식을 계속 보유한 투자자들이 디비금융투자에 손해배상을 청구한 집단소송에서, 1심 인정 책임 범위가 정당하므로 양측 항소를 모두 기각하였습니다.
#씨모텍
#유상증자
#집단소송
피해자 진술 번복 시 친족 강제추행 등 무죄 가능성
2018고합55
요약
피해자가 법정에서 피해사실을 부인하거나 진술을 번복하면, 유일한 직접 증거인 진술만으로는 친족에 의한 강제추행 등 성폭력 범죄에 대한 유죄 입증이 어렵다고 본 사례. 아동학대는 별도로 학대행위가 인정될 경우 유죄가 선고될 수 있습니다.
#친족성추행
#피해자진술번복
#아동학대
공시송달 후 추완항소 적법성 쟁점과 항소기간 도과시 각하 판단
2018나36265
요약
소송 중 공시송달로 판결 정본이 송달된 경우, 사건 당사자는 소송 진행 상황을 스스로 조사할 의무가 있으므로 항소기간이 경과한 뒤 제기한 추완항소는 부적법하다는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공시송달
#추완항소
#민사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