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보상금 반환 착오취소·사정변경 해제 허용 여부와 요건
2016다12175
요약
선보상금(프리미엄)은 석유광구 사업 참여 기회의 대가로서 조합계약과 분리될 수 없는 일체의 계약대금 일부로 판시하였습니다.
#선보상금
#프리미엄
#조합계약
파견근로 인정 기준 및 직접고용·임금차별 손해배상 요건
2016다239024
요약
사용사업주가 외주사업체 근로자에 대해 실질적 지휘.명령, 업무 편입 등 실질적 파견관계가 인정될 경우 근로자파견에 해당합니다.
#파견근로
#직접고용의무
#임금차별
성매매장소 제공 반복행위, 포괄일죄 성립 기준은?
2020도1355
요약
성매매장소 제공행위가 여러 차례 반복된 경우라도 각 임대차계약의 내용, 임차인, 시기, 임대료가 다르고, 동종 반복이 예상되지 않는다면 반드시 포괄일죄로 보아 기판력이 미친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판시하였습니다.
#성매매장소 제공
#포괄일죄
#실체적 경합범
절도 누범에 특정범죄가중처벌법·형법 누범가중 동시적용 가능한가
2019도18947
요약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의 절도 누범가중 규정은 형법 누범과 별개의 구성요건이며, 두 규정 모두의 가중처벌이 적용되어야 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절도 누범
#특정범죄가중처벌
#형법 누범가중
의료과실 추정과 인과관계 인정 기준
2017다6726
요약
의료행위 중 주의의무 위반이 확인되고, 다른 개입 원인이 없다면 의사의 과실과 결과 사이 인과관계를 추정합니다.
#의료과실
#인과관계 추정
#중환자실 관리
공시송달 후 판결송달 알지 못한 경우 추완항소 인정 기준
2018다26048
요약
판결문은 공시송달로 송달된 경우, 수신인이 과실 없이 이를 알지 못했다면 추완항소가 원칙적으로 허용됨을 판시합니다.
#공시송달
#추완항소
#송달기산점
피해자 소 취하 후 대위자인 공단의 소 제기에 소멸시효 중단 인정되나요?
2017다234965
요약
피해자가 소 제기로 손해배상청구권 시효를 중단한 후, 근로복지공단이 장해급여 지급으로 권리를 대위취득하고 소를 제기했다면, 피해자의 승계인인 공단이 소 취하 후 6개월 이내 소를 제기할 경우 시효중단의 효력이 유지된다고 보아야 합니다.
#구상금
#시효중단
#승계인
조건부 채무 변제기 성립 시기와 합의문 해석 기준
2016다12595
요약
채무 변제의 이행기한이 사실의 실현이 불확정한 경우라도 합리적 기간이 경과하면 도래할 수 있음을 판시하였습니다.
#채무변제기
#조건부이행
#정산금청구
공시송달 판결 추완항소 기산점과 배당통지 의미
2018다222228
요약
공시송달로 판결문이 송달된 경우, 피고가 실제로 판결의 존재와 공시송달 사실을 알게 된 때가 추완항소기간의 시작점입니다.
#공시송달
#추완항소
#판결 송달
만근일 초과 근로일 휴일근로수당 지급요건 판시
2015다73043
요약
단체협약에 의해 정해진 유급휴일.무급휴일 외에는 근로제공의무가 없는 날을 무급휴일로 볼 수 없습니다.
#휴일근로수당
#만근초과근로
#운수회사 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