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과실책임 분쟁 항소 모두 기각 판단
2011나53289
요약
서울고등법원은 한화저축은행과 신라저축은행 간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제1심 판결의 이유를 수정 없이 인용하고 양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였습니다.
#항소기각
#1심판결유지
#손해배상청구
변호인의 범인도피방조 성립기준 및 정당한 변론권 한계
2012노504
요약
변호인이 사건 당사자들 사이의 허위자백 대가 합의에 깊이 관여했지만, 공동정범으로 볼 기능적 행위지배 또는 본질적 기여가 부족하다면, 공동정범이 아닌 '범인도피 방조'만이 인정될 수 있음을 판시했습니다.
#범인도피방조
#변호인 역할
#허위자백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죄 고의 인정 기준과 전자발찌 부착 판단
2012노1013
요약
피고인이 피해자가 13세 미만임을 미필적으로라도 인식했다면 강간죄 책임이 인정됩니다.
#미성년자 강간
#13세 미만
#미필적 고의
명의신탁 부동산 채권자취소권 행사 가능 여부와 제3자성 판단
2011나40028
요약
채권자가 명의신탁 부동산에 대해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는지 및 '제3자'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문제된 사안에서, 일반채권자는 부동산 실명법상 '제3자'에 해당하지 않아 취소권 행사가 제한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명의신탁
#채권자취소권
#책임재산
외국환거래법 미신고 처벌 기준 변경에 신법 적용 여부
2011도17639
요약
외국환거래법이 개정되어 자본거래 미신고시 형사처벌 요건인 금액이 10억→50억 원으로 상향됐지만, 이는 법률이념이 바뀐 것이 아니라 특수한 필요에 의한 법령 개폐로 보아 형법 제1조 제2항(신법 우선적용) 적용이 부정되어, 법 개정 전에 행한 미신고행위는 종전 법에 따라 처벌된다고 판시하였습니다.
#외국환거래법
#자본거래 미신고
#미신고 금액
재산종합보험 피보험자 범위와 대위권 행사 판단
2011다94141
요약
상가 재산종합보험에서 피보험자 범위는 구분소유자들의 소유이익에 한정되며, 보험사고를 일으킨 자가 그 소유자가 아니라면 보험자는 대위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재산종합보험
#피보험자
#보험자대위
공동정범 성립 요건과 회사 직원의 다단계판매법 위반 책임 범위
2010도2905
요약
대법원은 다단계판매 불법조직 운영에 관여한 회사 직원의 공동정범 성립은 직위.역할.가담의사.행위지배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판시하였습니다.
#공동정범
#다단계판매조직
#방문판매법
부당이득금반환 소송 중 승계참가 부적법시 소송진행
2011다85789
요약
부당이득금반환 청구소송에서 채권을 양도받은 제3자가 승계참가를 신청했으나, 해당 양도가 소송수행을 위한 무효행위로 판단된 경우 참가요건이 흠결되어 승계참가신청을 각하할 수 있습니다.
#부당이득금 반환
#승계참가
#소송참가
운송 화물 인도와 선하증권 사본 송부의 인과관계 부정 기준
2010다102755
요약
운송업무에서 선하증권의 사본 송부가 화물인도대리인의 확인의무 방임 등 추가적 사정 없이 수출자의 대금 미수 손해와 상당인과관계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시하였습니다.
#운송인 책임
#선하증권 사본
#공동불법행위
보험계약 성립 요건 및 보험료·청약 합치 필요성 판단
2010다10689
요약
보험계약은 당사자 간 명확한 청약.승낙의 합치가 필요하며, 청약은 구체적이고 확정적이어야 유효합니다.
#보험계약 성립
#보험증권
#의사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