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구속 여부와 국선변호인 선정 의무 및 변론분리 절차의 위법성 판단
2017도3780
요약
별건으로 구속된 피고인에 대해 국선변호인 선정 의무가 발생하지 않으며, 변론분리 이후 사선변호인 사임 시 피고인 단독 출석으로 재판을 종결해도 방어권 침해가 아니다.
#국선변호인 선정
#별건 구속
#피고인 구속 기준
포괄일죄 중 확정판결 이후 범행 분리 여부 판단
2017도3373
요약
포괄일죄로 볼 수 있었던 범행이라도 중간에 동종 범죄의 확정판결이 있으면 전후의 범행은 분리되어 별개의 독립적 범죄로 인정됩니다.
#포괄일죄
#확정판결
#범죄분리
공동정범 성립요건과 종범 구별 핵심기준
2017도2573
요약
공동정범의 성립에는 공동가공의 의사와 기능적 행위지배가 필요하며, 이는 범행을 함께 실현하려는 주관적.객관적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합니다.
#공동정범
#종범
#공동가공의 의사
비의료인의 의료기관 설립 및 의료생협 명의 개설 위법성 쟁점
2017도2244
요약
비의료인이 자금을 투자해 의료인 명의로 의료기관을 개설하는 행위는 실질적 개설자가 비의료인이면 의료법 위반으로 처벌받습니다.
#비의료인 의료기관 개설
#의료법 위반
#의료생협
미공개중요정보 이용행위의 인과관계 및 이익 산정 기준
2017도1616
요약
법인 임직원이 업무상 알게 된 미공개중요정보로 타인 명의나 자기 명의로 주식거래하면 자본시장법상 처벌 대상입니다.
#미공개정보거래
#내부자거래
#상장법인
불출석 재판·공시송달로 유죄확정 시 상고이유 및 재심 청구 요건
2017도4243
요약
피고인이 책임질 수 없는 사유로 제1심과 항소심 공판에 불출석했고, 공시송달 등으로 유죄가 확정된 경우, 상고권회복 후의 상고는 '재심청구의 사유'에 해당함을 판시.
#불출석 재판
#공시송달
#상고권 회복
공사용 유치권 행사 목적의 시설 손괴가 정당행위에 해당하나
2017도2758
요약
유치권자라 주장하며 공사대금 확보를 위해 유치원 놀이시설 일부를 손괴.철거한 행위가 수단.방법의 상당성 및 긴급성을 충족하지 않아 정당행위로 볼 수 없음을 인정, 무죄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였습니다.
#공용물건손상
#유치권
#정당행위
경영판단과 배임죄 고의 인정 기준은?
2017도1284
요약
경영자가 경영상 판단으로 회사 자산을 대여한 경우, 손해 발생만으로 배임죄가 성립하는 것이 아니라 재산상 손해.이익을 인식하며 의도한 경우에 한해 고의가 인정됩니다.
#업무상배임
#경영상 판단
#배임 고의
업무방해죄 성립요건과 면접위원 업무범위 쟁점 사례
2016도18858
요약
업무방해죄의 ‘타인 업무’는 대표이사 등 권한자에 한정되며, 면접위원의 면접업무는 면접 종료로 끝난다.
#업무방해죄
#위계
#면접위원
비자금 조성 및 사용이 횡령죄 해당되는 기준과 증명책임 판단
2016도9027
요약
회사가 별도로 관리한 비자금이라도 전적으로 개인 목적 사용이 명확히 증명되지 않으면, 비자금 전액을 횡령 범죄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비자금
#횡령
#특정경제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