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상해·음주운전 등 항소심 형 감경 사유와 판단
2017노330
요약
공동상해, 공무집행방해, 음주.무면허운전 사건에서 항소심은 원심의 형이 무거워 부당하다며 감경했습니다.
#공동상해
#음주운전
#무면허운전
업무상횡령 금전 변제 주장과 입금의 변제 인정 기준
2017노85
요약
대표이사가 회사 자금을 아파트 매수 자금 등으로 임의 사용한 경우, 사후 타인 명의로 회사 계좌에 큰 금액을 입금했더라도 횡령금의 ‘변제’로 인정받으려면 강한 관련성이 명확히 증명되어야 함.
#업무상횡령
#대표이사 횡령
#변제 인정 기준
압수된 자동차 가환부거부처분의 취소 가능성 및 소유자 보호 기준
2016보3
요약
증거 목적의 압수물이라면, 제3자 소유자에게 범행 연루 증거가 없다면 가환부 거부를 취소하고, 압수물 원형보존조치 후 반환할 수 있음을 인정하였습니다.
#압수물
#자동차
#가환부
면책결정 후 집행권원 배제는 확인의 소로 가능할까(확인의 이익 부정)
2016나3741
요약
채무자가 면책결정을 받았더라도, 기존 집행권원의 집행력을 배제하려면 청구이의의 소를 제기해야 하며, 단순 면책확인 소송은 확인의 이익이 없어 부적법합니다.
#파산면책
#집행권원
#확정판결
사전통지 누락된 시정명령 위법이 처분 무효 사유인지 여부
2016노9006
요약
피고인은 개발제한구역 내 위법행위에 대한 원상복구 시정명령이 사전통지와 의견제출 기회 없이 이루어져 위법하므로 불이행이 범죄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으나, 법원은 절차상 하자가 중대.명백한 당연무효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한 시정명령의 효력은 유효하다고 보았습니다.
#개발제한구역위반
#시정명령 효력
#행정처분 무효
산재보험 대위권 범위와 책임보험 직접청구권 인정 기준
2016나111001
요약
근로복지공단이 산업재해 피해자에게 보험급여를 지급한 경우 직접청구권의 법리를 따라 보험급여액 범위 내에서 책임보험자에 대한 직접청구권을 대위 행사할 수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산재보험 대위
#책임보험 직접청구
#구상금 청구범위
위험한 물건 휴대와 폭력범 전력, 양형 부당 주장 기각
2016노1373
요약
피고인이 식료품점에서 정당한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과도)을 소지한 사건에서, 실제 사용하지 않았고 합의했다는 유리 사정을 고려했으나 폭력 전력과 죄질이 중한 점 등 불리한 정황이 더 중요하다고 보아 원심 판결의 벌금형이 부당하지 않다고 항소를 기각하였습니다.
#위험한 물건 휴대
#폭력 전력
#누범
항소이유서 미제출 시 항소기각 사유와 절차
2017노1235
요약
피고인이 항소이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항소장은 적법하더라도 항소를 기각할 수 있습니다.
#항소이유서 미제출
#항소기각 절차
#형사소송법 361조
관세법상 시가역산율표 적용 및 추징 산정 적법성 판단
2017노283
요약
관세법위반 밀수입 사건에서 시가역산율표에 근거한 국내도매가격 추징 산정이 적법하다고 인정하였습니다.
#관세법위반
#밀수입
#추징금
밀입국자의 국제운전면허 운전 허용 범위와 무면허운전 인정 기준
2017노1885
요약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한 사람이 입국심사를 받지 않고 밀입국했더라도, 실질적으로 국내에 입국한 날부터 1년 동안 차량을 운전할 수 있고 이 기간 내 운전은 무면허운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밀입국
#국제운전면허증
#무면허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