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재산 한정 금전채무 판결의 집행 범위와 채권압류의 효력 제한
2020라1232
요약
채무자에 대한 금전채무 집행이 ‘신탁재산 범위’로 한정된 판결인 경우, 강제집행은 해당 신탁계좌의 예금채권에만 허용됩니다.
#신탁재산
#채권압류
#전부명령
명의신탁 부동산 반환거부 시 손해배상책임 인정 기준
2021나113230
요약
명의수탁자가 부동산 반환을 거부한 경우, 처분행위 없이도 불법행위에 의한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됩니다.
#명의신탁
#부동산 반환거부
#손해배상
조직폭력배의 살인공모 및 공동정범 인정요건과 증거판단
2022노31
요약
폭력조직원이 사주를 받고 공범과 피해자 살인을 모의.실행한 사실이, 자백의 신빙성.범행 구체성.부검.혈흔 증거 등으로 공동정범 책임이 인정되었습니다.
#살인공모
#공동정범
#조직폭력배
의료과실 주사치료 인과관계 쟁점 업무상과실치상죄 인정 기준
2021노2077
요약
의사는 피고인의 주사치료 후 피해자에게 상해가 발생했으며, 감정결과 및 객관적 자료로 상당인과관계가 인정되어 업무상과실치상죄가 유죄로 확정됐습니다.
#업무상과실치상
#의료과실
#주사치료
마약 투약 혐의 입증 증거 인정 및 범죄사실 자백 번복 판단
2022노1342
요약
피고인은 필로폰을 타인에게 투약한 혐의로 기소되었고, 주요 증거(필로폰 검출, DNA, 과거 자백 등)를 통해 피고인의 투약 사실이 인정되어 징역 4개월과 추징 10만 원이 선고되었습니다.
#마약류위반
#필로폰 투약
#자백 번복
사립학교 이사선임 절차 하자의 판단 기준과 적법성 쟁점
2021누43301
요약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실질적 심의를 하여 소수 추천권 배정.후속 절차를 거친 경우, 이사선임추천 과정에 관한 절차적 하자는 인정되지 않는다.
#사립학교법인
#이사선임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암호화폐 메인넷 토큰 지급의무 시기와 조건 해석 분쟁, 계약해제 인정
2022라20276
요약
‘메인넷 토큰’ 지급의무 시점은 메인넷 개발과 무관하게 지급 요청 시점으로 해석되고, 지급을 거절할 경우 이행거절로 계약 해제 가능함을 판시한 사례입니다.
#암호화폐 분쟁
#메인넷 토큰
#싸이도토리
공소시효 경과조치 및 부칙 적용 기준 명확화
2020도6061
요약
2007년 개정 형사소송법 부칙 제3조는 시효 연장 전 범죄에 대해 종전 규정을 적용하여, 구 형사소송법 제249조 제2항의 15년 시효를 인정한다고 판시하였습니다.
#공소시효
#부칙적용
#형사소송법 개정
집합건물 관리인 선임 및 해임 절차의 적법성 판단
2021가합209380
요약
집합건물 관리단에서 관리인 선임 시 서면결의 방식은 적법하며, 집회 소집 절차나 서면결의 형식 등에 특별한 하자가 없다면 선임 무효나 해임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집합건물
#관리인 선임
#서면결의
아동 등교 거부가 방임인가 – 母의 비자문제 사정과 무죄
2021노2436
요약
아동이 30일간 학교에 등교하지 않은 것만으로는 방임으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아동방임
#미등교
#아동복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