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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의 실질적 관리장소 판단기준과 외국법인의 영세율 신고의무 쟁점
2017두237
요약
구 법인세법상 실질적 관리장소란 경영전략 등 중요한 결정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곳으로, 법인 의사결정기관의 회의 장소, 최고경영자 및 임원 활동지, 회계서류 보관지 등을 종합해 판단합니다.
#실질적 관리장소   #내국법인 기준   #외국법인  
농약 품목등록 반려사유 판단과 독성등급 상향기준의 적법성
2019두53389
요약
농약의 품목등록 심사 시 오.남용 위험과 그로 인한 인체 위해 가능성을 농촌진흥청장이 등록 반려 사유로 고려할 수 있음을 인정하였습니다.
#농약품목등록   #오남용위험   #인체위해  
운항관리자의 허위 안전점검·보고서 작성 및 업무방해죄 성립요건
2016도14415
요약
운항관리자가 실제로 안전점검을 하지 않았음에도 점검 결과를 허위로 기재하고 보고서를 작성.비치한 경우,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죄가 성립할 수 있음을 판단하였습니다.
#업무방해   #위계   #허위 안전점검  
강제추행 사건에서 피해자 진술 신빙성 판단 기준과 한계
2020도15259
요약
피해자 진술의 주요 부분이 일관되고 불리한 진술 동기 등이 없으면 사소한 불일치만으로 신빙성을 배척해서는 안 됨을 명확히 함.
#강제추행   #피해자 진술   #신빙성  
양자간 명의신탁에서 횡령죄 성립 여부 판단 결과
2019도1721
요약
양자간 명의신탁에서 명의수탁자는 명의신탁자에 대한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 지위에 있지 않으므로, 임의 처분 시 횡령죄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양자간 명의신탁   #부동산실명법   #명의수탁자  
국고금 관리법상 소관 수입의 의미와 국정원 예산의 임의 사용 판단
2020도1274
요약
국고금 관리법 제7조상 소관 수입은 중앙관서장이 국가에 납입한 현금 등으로 한정됩니다.
#국고금 관리법   #소관 수입   #중앙관서장  
기만적 광고 판단기준·실험조건 누락 광고의 위법성 및 과징금 산정
2019두60646
요약
공기청정기 등에서 실험조건을 명확히 알리지 않고 성능을 광고한 행위는 소비자를 오인하게 하여 ‘기만적인 광고’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기만적광고   #실험조건   #소비자오인  
시설부담금 산정 시 법령개정 소급 적용 가능 여부와 한계
2020두49850
요약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기 전 부과된 시설부담금에 대해, 개정된 산정방식을 소급적용할 수 없으며 구법에 따라 산정하여야 한다고 판시하였습니다.
#시설부담금   #산업단지   #산정방식  
아동·청소년 음란물 제작 '지시·유도' 및 공동정범 성립 기준
2020도18285
요약
아동.청소년에게 음란물 촬영을 지시하거나 유도하는 행위는 본인이 직접 촬영하지 않아도 음란물 '제작' 범죄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아동청소년 음란물제작   #직접촬영 요건   #지시 유도 처벌  
카메라 이용 촬영 미수죄에서 실행의 착수 시기 판단 기준
2021도749
요약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죄에서 '촬영'이란 영상정보를 저장장치에 입력하는 행위로, 단순한 준비행위만으로는 실행의 착수로 볼 수 없습니다.
#성폭력범죄   #카메라등이용촬영   #미수범  
법인의 실질적 관리장소 판단기준과 외국법인의 영세율 신고의무 쟁점
2017두237
요약
구 법인세법상 실질적 관리장소란 경영전략 등 중요한 결정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곳으로, 법인 의사결정기관의 회의 장소, 최고경영자 및 임원 활동지, 회계서류 보관지 등을 종합해 판단합니다.
#실질적 관리장소   #내국법인 기준   #외국법인  
농약 품목등록 반려사유 판단과 독성등급 상향기준의 적법성
2019두53389
요약
농약의 품목등록 심사 시 오.남용 위험과 그로 인한 인체 위해 가능성을 농촌진흥청장이 등록 반려 사유로 고려할 수 있음을 인정하였습니다.
#농약품목등록   #오남용위험   #인체위해  
운항관리자의 허위 안전점검·보고서 작성 및 업무방해죄 성립요건
2016도14415
요약
운항관리자가 실제로 안전점검을 하지 않았음에도 점검 결과를 허위로 기재하고 보고서를 작성.비치한 경우,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죄가 성립할 수 있음을 판단하였습니다.
#업무방해   #위계   #허위 안전점검  
강제추행 사건에서 피해자 진술 신빙성 판단 기준과 한계
2020도15259
요약
피해자 진술의 주요 부분이 일관되고 불리한 진술 동기 등이 없으면 사소한 불일치만으로 신빙성을 배척해서는 안 됨을 명확히 함.
#강제추행   #피해자 진술   #신빙성  
양자간 명의신탁에서 횡령죄 성립 여부 판단 결과
2019도1721
요약
양자간 명의신탁에서 명의수탁자는 명의신탁자에 대한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 지위에 있지 않으므로, 임의 처분 시 횡령죄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양자간 명의신탁   #부동산실명법   #명의수탁자  
국고금 관리법상 소관 수입의 의미와 국정원 예산의 임의 사용 판단
2020도1274
요약
국고금 관리법 제7조상 소관 수입은 중앙관서장이 국가에 납입한 현금 등으로 한정됩니다.
#국고금 관리법   #소관 수입   #중앙관서장  
기만적 광고 판단기준·실험조건 누락 광고의 위법성 및 과징금 산정
2019두60646
요약
공기청정기 등에서 실험조건을 명확히 알리지 않고 성능을 광고한 행위는 소비자를 오인하게 하여 ‘기만적인 광고’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기만적광고   #실험조건   #소비자오인  
시설부담금 산정 시 법령개정 소급 적용 가능 여부와 한계
2020두49850
요약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기 전 부과된 시설부담금에 대해, 개정된 산정방식을 소급적용할 수 없으며 구법에 따라 산정하여야 한다고 판시하였습니다.
#시설부담금   #산업단지   #산정방식  
아동·청소년 음란물 제작 '지시·유도' 및 공동정범 성립 기준
2020도18285
요약
아동.청소년에게 음란물 촬영을 지시하거나 유도하는 행위는 본인이 직접 촬영하지 않아도 음란물 '제작' 범죄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아동청소년 음란물제작   #직접촬영 요건   #지시 유도 처벌  
카메라 이용 촬영 미수죄에서 실행의 착수 시기 판단 기준
2021도749
요약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죄에서 '촬영'이란 영상정보를 저장장치에 입력하는 행위로, 단순한 준비행위만으로는 실행의 착수로 볼 수 없습니다.
#성폭력범죄   #카메라등이용촬영   #미수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