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욕설·침뱉기 가해자 특정 방법
지하철역 근처에서 다른 일로 이동하던 중, 낯선 남성이 제 바로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을 하면서 침을 뱉는 일이 있었습니다. 해당 남성은 “이**레 같은 년아”라는 모욕적인 말을 쏟아냈고, 저는 너무 당황해서 바로 대응하지 못했습니다. 그 순간 역 주변에는 오가는 승객들만 있었고, 제 주변 지인이나 도움을 요청할 사람은 전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남성이 갑자기 역 출구 쪽으로 빠르게 걸어 나가버려서, 저는 인상착의 정도만 겨우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뒷모습을 찍으려고 핸드폰을 들었지만 순식간에 인파에 섞여 사라져버렸습니다. 그 자리에 남아 CCTV가 있을 것 같아서 역무원에게 혹시 해당 시간대 영상 확인이 가능한지 문의해봤지만, 접근 권한이 없다며 경찰에 먼저 신고해달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후 관할 경찰서에 모욕 및 신체 접촉 관련해서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인상착의와 당시 상황에 대해 진술했으나, 수사 과정에서 가해자 신원이 특정되지 않아 결국 불송치 처분 결정서를 받았습니다. 이럴 경우, 가해자의 인적 사항을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도 추가적인 조치나 가해자 특정 및 피해 구제 방법이 더 있을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답변
경찰의 불송치 결정에 불복하는 이의신청은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 욕설 침뱉기 #가해자 못찾음 #불송치 이의신청
집정리 업체가 짐을 동의 없이 버렸을 때 대처 방법
제 방에 물건이 많이 쌓여 복잡해진 상태라, 최근 휴대폰 중고거래 앱에서 봤던 ‘집 정리 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 단순 정리뿐 아니라 쓰레기 분리와 필요 없는 물건 폐기까지 같이 진행해주는 곳이었습니다. 예약 확정 후 상담 직원과 통화하면서, 화장품이나 신발, 책가방, 옷 같은 개인 짐은 절대로 버리거나 손대지 말아 달라는 점을 여러 번 강조했고, 서로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에도 그런 내용이 남아 있습니다. 청소해가는 날 저는 집에 없어서 현관 비밀번호를 알려주고 맡겼습니다. 며칠 뒤 일이 끝났다는 연락을 받고, 집에 돌아와 보니 책상 옆 구석에 놓아둔 슈프림 백팩이 보이지 않는 걸 알게 됐습니다. 혹시 다른 곳으로 옮겨뒀나 싶어서 집안 구석구석을 찾아보다가, 최종적으로 청소업체 담당자에게 연락해 문의했습니다. 업체에서는 담당자가 백팩 안에 빈 물병이나 종이 같은 쓰레기가 들어있는 걸 보고, 전체적으로 낡아 보였다며 직접 폐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밖에서 보기엔 먼지만 조금 묻었을 뿐이고, 원하면 세탁해서 충분히 쓸 수 있던 상태였습니다. 저는 이 가방을 2021년에 약 9만 원 정도 주고 구매했고, 최근에도 백팩 안에 칫솔과 책, 충전기 등 자주 쓰는 짐을 넣어 두고 있었습니다. 업체 쪽에 가방값을 배상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폐기 지침에 따라 처분한 것이다’라며 거절당했습니다. 이처럼 분명히 보관을 요청한 물건을 업체 측에서 동의 없이 버렸을 때, 어떤 법적 절차나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분실·훼손된 가방이 개인적으로 명확히 보관 요청을 받은 물품인지, 해당 요청이 구체적으로 입증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집정리 하청업체 분실 #청소업체 과실 배상 #집정리 짐 폐기 피해
하자담보기간 지나도 누수 손해배상 받을 수 있을까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급수가 끊겨 2층 세대에 물이 심하게 새는 일이 생겼습니다. 건물은 입주한 지 거의 10년이 되어가고, 저희 집은 4층입니다. 전문가에게 원인을 의뢰하니, 4층 내부에 매설된 수도배관 일부가 가파르게 꺾인 채로 파손되어 누수가 시작된 걸로 나왔습니다. 설치 당시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파손방지 부품도 없었고, 배관 연결 부위가 예전부터 비정상적으로 흔들렸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비슷하게 몇 년 전에는 보일러 라인에서 누수가 발생해 아래층과 합의로 처리한 적이 있습니다. 건물의 하자담보 기간은 이미 지나서 시행사나 시공사에 연락했더니, 책임이 없다는 입장만 들었습니다. 저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공사 당시에 받은 시방서와 현장 시공 사진, 문제가 발생한 후 촬영한 파손 부위 사진을 갖고 있습니다. 설계나 시공상의 명백한 하자가 발생한 경우라면, 하자담보 기간이 끝난 뒤에도 건축주나 시공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답변
설계 또는 시공상 하자가 중대하여 정상적 건물 사용이 불가능하거나 곤란한 수준이라면, 하자담보 기간과 별개로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아파트 누수 손해배상 #하자담보기간 만료 #시공 결함 손해 배상
단체 채팅방 발언 명예훼손 문제 될까
요가 센터에서 진행하는 워크숍 단체 채팅방에서 모두가 참여하는 대화 중에, 저와 같이 일했던 김** 강사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근무 중 겪었던 어려움을 토로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약 800명 정도가 참여하고 있는 오픈 채팅방이었고, 다른 강사분들과의 업무 방식 차이와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가 오가던 중 분위기상 자연스럽게 발언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남긴 메시지는 단순히 "김** 쌤과 함께 수업 준비를 할 때 업무 조율이 쉽지 않았다"는 내용이었고, 특별히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다른 몇몇 분들이 따로 메시지를 보내오며 김** 강사에 대해 더 구체적인 상황을 묻는 바람에, 관련된 일화를 짧게 추가로 설명한 사실도 있습니다. 채팅방에 있던 참가자 중 일부가 저의 말을 캡처해 김** 강사에게 전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 강사 본인에게서 "이런 식으로 공개적으로 이야기한 것이 명예를 훼손하거나 모욕에 해당하지 않느냐"는 연락까지 받아 당황스러운 상태입니다. 저는 실제 겪은 일에 대하여 사실 위주로 얘기했고, 개인적으로 악의적 의도나 사회적 평가를 떨어뜨리려는 목적은 없었던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에, 상대방이 저를 명예훼손 또는 모욕으로 경찰에 신고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단순히 근무 중 겪은 애로점 또는 업무방식 차이를 표현한 것만으로 명예훼손이나 모욕이 모두 성립하지는 않습니다.
#단체 채팅방 발언 #명예훼손 가능성 #모욕죄 기준
소송비용확정결정 확정 시점과 항고기간 정리
건설회사를 상대로 공사대금 관련 민사소송을 진행한 뒤, 이후 소송비용액 확정 신청을 했었습니다. 저는 법원에서 소송비용확정결정 정본을 4월 7일자로 송달받았고, 상대방도 같은 날 정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됩니다. 상대방이나 저 모두 송달일로부터 1주일 이내에 항고를 제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소송비용액 확정결정이 언제 정확히 확정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정본을 받은 날을 기준으로 항고기간이 언제까지인지, 또 그 항고기간이 지난 후 어느 시점에 확정된 것으로 판단되는지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답변
정본 송달일은 이용자님과 상대방 모두에게 중요하며, 개별적으로 송달받은 날을 기준으로 항고기간이 진행됩니다.
#소송비용확정결정 #항고기간 계산 #소송비용 집행
기관사 지원 시 스토킹 벌금형 경력이 영향 줄까
지난달 중순, 일반 승무원에서 기관사로 전직을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신원조회 서류를 미리 챙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6월에 지인과의 갈등으로 인해 휴대전화 연락을 여러 차례 시도한 일이 있었고, 며칠 뒤 이 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어 스토킹 혐의로 사건이 접수된 바 있습니다. 결국 검찰에서 제 사건이 약식기소되었고, 벌금 300만원과 보호관찰소에서 주관하는 40시간의 수강명령을 추가로 받은 것이 지난 8월 초였습니다. 제가 직접 검사실에 문의했을 때는 별도의 취업제한이 요청된 바 없다는 답변을 받았고, 법원 민원실에도 전화를 걸어 확인해 보니 취업에 제한은 없다고 안내받았습니다. 이후 신원조회서류를 준비하면서 제 사건이 앞으로 기관사 채용에 불이익이 될 수 있는지 걱정이 생겼습니다. 기관사 채용조건에는 일부 범죄 전력에 대한 결격 사유가 명시되어 있다고 들었으나, 약식명령 사건이 해당되는지 정확히 알기 어려워 문의드립니다. 아울러, 수강명령 이행과 관련해서는 법원에서 받은 결정문에 보호관찰소 명칭이 기재되어 있으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절차를 시작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 두 가지 상황에서 제가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 같은 경우 실제 기관사 채용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는지, 수강명령 이행을 시작하려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문의드려도 될까요?
답변
대부분의 공공기관 및 관련법에서는 금고 이상 실형이나 특정 강력범죄를 결격사유로 보지만, 일부 공고는 벌금형도 결격사유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기관사 지원 결격사유 #스토킹 약식명령 #벌금형 범죄경력
성인인데 미성년자로 알았다면 대처법
저는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알게 된 분과 서로 취미가 잘 맞아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대화할 때 상대방의 프로필에 학교 정보와 사진이 올라와 있었고,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부분도 있어 미성년자인 줄 알았습니다. 서로 음악과 영화 이야기를 자주 나누며 약 4개월 동안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주말마다 밥도 먹고 산책도 했습니다. 그러던 사이, 양쪽 모두 가벼운 장난과 이성간 호감에서 비롯된 농담성 메시지를 주고받은 적이 있습니다. 평소 일상적인 대화 중에 여러 번 장난식으로 성적인 농담도 오갔는데, 서로 웃으면서 넘겼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러던 중 어느 겨울방학이 끝나갈 무렵부터 연락이 한동안 끊겼습니다. 이 시점에 상대방 쪽에서 연락 없이 계정을 삭제하는 등 평소와 달라진 행동을 해서 궁금했지만, 시간이 지나 자연스럽게 연락이 소원해졌습니다. 그런데 몇 주 뒤 제가 동네 파출소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 중 일부가 문제가 되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관련 조사를 받으라는 연락이었습니다. 확인해보니 상대방은 실제로 만 19세인 성인이었고, 저나 상대방 모두 해당 메시지를 강요나 협박 없이 주고받은 상황이었습니다. 이처럼 상대방이 실제로 성인인데, 제가 미성년자라고 잘못 알고 대화를 나누다 성적인 농담을 주고받은 경우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경찰 조사를 앞두고 어떤 식으로 사실관계와 입장을 정리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상대방이 실제 만 19세 이상인 기록이나 신분 확인 자료가 있다면 반드시 확보해야 합니다.
#미성년자 오인 대화 #상대방 성인 확인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배상금·벌금 못 갚을 때 불이익은
지난달 중고 서적 판매업을 운영하다가 거래처와 금전 문제로 분쟁이 발생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상대방이 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와 동시에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를 했고, 각각 민사 소송과 형사 사건으로 이어졌습니다. 최종적으로 두 소송 모두 상대방의 주장이 인정되어, 민사 판결로는 배상금을, 형사 판결로는 징역형이 아닌 벌금형 선고와 동시에 피해자에게 지급 명령이 나왔습니다. 판결문을 받고 나서도 사정이 나아지지 않아, 그동안 모아놓은 예금이나 소유하고 있던 자동차까지 이미 처분해 생활비로 썼기 때문에 현재는 앞으로도 일정한 수입이 기대되는 상황이 아닙니다. 몇 번이나 상대방이 판결금을 납부하라고 등기우편과 문자로 요청해왔고, 법원에서도 소명자료를 내라는 안내문을 받아 제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변제할 자력은 되지 않고, 은행 잔고도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제 명의로 등기된 부동산도 없으며,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모두 전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판결로 확정된 민사 손해배상금과 벌금 또는 지급명령을 바로 납부하지 못할 경우, 향후 저에게 어떤 법적 불이익이나 절차가 진행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시간이 지나면 별도 처벌이나 추가 문제가 생기는지도 알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답변
민사배상금 미납 시 채권자는 이용자님 명의의 은행 계좌, 차량, 급여채권 등에 대한 강제집행을 법원을 통해 시도할 수 있습니다.
#배상금 미납 #벌금 미납 #압류 절차
학생 불평이 교권침해에 해당하는 상황
중학교에서 체육대회 준비를 하던 중, 저와 가까이 지내던 몇몇 반 친구들과 학생들 휴게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대회 연습 스케줄이 너무 빡빡한 데다 교감선생님께서 저희 담임 선생님 이름을 종종 예로 들어가며 강조하는 일이 잦아서, 자연스럽게 담임선생님과 관련된 불만이 나왔습니다. 저도 모르게 담임선생님 성함을 언급하며 불평과 과격한 언사를 사용했고, 이를 벽 쪽에서 듣던 다른 반 학생 한 명이 담임선생님께 그대로 전달했습니다. 점심시간 직후 담임선생님께서 저를 교무실로 불러 따로 면담하셨고, 저는 선생님 설명을 듣고 실수에 대해 사과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해당 발언이 학생과 교사의 신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당분간 제 행동을 지켜보겠다고 말씀하셨고, 바로 저희 어머니에게도 전화로 경위 설명을 하면서 주의를 요청하셨습니다. 며칠 뒤 담임선생님께서 교사 권익 관련 공식절차에 따라 학교에 제 행동을 교권침해 사례로 접수하셨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실제로 교권침해에 해당하는지, 교권침해로 인정되는 법적 근거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일회성 불평과 과격한 언행이 있었더라도, 반복적이거나 공개적 망신을 주는 형태가 아니라면 엄중한 교권침해로 발전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교권침해 사례 #담임선생님 불평 #학생 발언
유튜브 댓글로 사실 밝혔을 때 명예훼손 처벌 가능성
작년에 대학 동아리에서 친하게 지내던 남학생과 교제하게 되었습니다. 교제 중 그가 외부 행사에서 알게 된 여성과 따로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나중에 전 남자친구와 교제하던 시점에도 두 사람이 연락을 계속해왔다고 확인했습니다. 저는 두 사람의 대화와 사진, 그리고 함께 모텔에 다녀온 내역도 남자친구의 휴대폰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후 전 남자친구에게 사실관계를 묻자 모든 걸 인정했고, 그때 연락한 여성에게도 연락을 하여 제 존재를 알렸습니다. 하지만 그 여성은 처음에는 상황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다가, 제가 유튜브 영상을 통해 그녀가 방송 출연 이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에는 그냥 사과문을 보내며 일이 더 커지는 걸 꺼리는 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받은 사과문에는 사과받고 싶은 점이 더 있으면 연락하라고 적혀 있었으나, 정작 본인이 진심으로 미안해하는 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사과문에 답을 하며 그동안의 심정을 더 전했습니다. 그런데 상대는 일절 감정적 공감이나 미안한 기색 없이 최대한 형식적으로만 대화에 임해 더욱 언짢았습니다. 한참 뒤에 그 여성이 출연한 유튜브 채널의 영상에 시청자들이 누군지 알 수 있을 정도로 본인 이름, 학교가 나와 있었던 점을 떠올렸습니다. 그리고 감정이 격해진 나머지 해당 영상의 댓글에 “첫 방에 나왔던 이***, 얘 내가 사귀던 애랑 호텔 간 거 맞고 남자친구 있는 줄 알면서도 계속 그런 짓 했던 사람임”이라는 식으로 썼습니다. 사람들이 영상만 봐도 신원을 충분히 특정할 수 있다 보니, 이름의 일부도 그대로 적었습니다. 이후 당사자가 저를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소하였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댓글에 적은 사실이 모두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남자친구의 인정 문자, 통화 내용, 모텔 영수증 등 여러 증거도 가지고 있습니다. 단, 댓글에서는 본인에게 해당 사실을 부인하는 식으로 쓴 부분도 있긴 합니다. 이 상황에서 명예훼손으로 처벌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에 쓴 내용이 모두 사실이고, 신원은 유튜브 영상과 정보만 봐도 누구인지 알 수 있을 정도인 경우에도 명예훼손이 성립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댓글에 실명 일부나 신원 특정 정보가 포함돼 있으면서 그 사실이 타인의 명예를 저하시킬 수 있다면 명예훼손 요소가 인정됩니다.
#유튜브 댓글 명예훼손 #사실적시 명예훼손 #신원 특정